음주폐해예방의 달 맞아 공익광고 2편 공개⋯AI 활용‘흑기사 은퇴’ㆍ‘도수 말고 횟수’로 음주 인식 개선인플루언서 협업ㆍ음주 기회비용 계산기 운영
보건복지부가 연말연시를 앞두고 술자리에서 음주를 거절하기 어려운 사회적 분위기를 바꾸기 위한 절주ㆍ금주 캠페인에 나선다. 술이 대인관계의 필수 요소라는 인식을 개선하고, 술을 마시지 않는 선택도 자연스럽게 존중
서울시 "특정 사건 계기로 '한강 치맥 금지' 검토 아냐…이전에도 논의"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지자체장이 일정 장소 금주구역 지정 가능오세훈 "6개월~1년 공론화 과정 거칠 것…절주, 금주인지는 논의 필요"
오세훈 시장이 당장 한강공원의 금주구역 지정은 불가능하다고 해명했으나 '한강 치맥 금지' 논란이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일부 시민은 '한강 대학생
스스로 목숨을 끊는 일은 무조건 말리고 싶은 선택이다. 감성이 메말라 ‘건어물’ 같은 경제학자가 참견할 사안은 아닌 듯 보인다. 하지만 관련 분석 자료를 보면 경제 상황, 술 판매량 등 외부적인 요인이 자살률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졌다. 출산율 추락과 고령화 가속 등 인구 추세가 초미의 관심사인 우리의 처지에서 소중한 사회 구성원들을 극단적 선택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