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자체 인공지능 플랫폼 딥씽큐를 적용한 ‘휘센 씽큐 에어컨’을 출시한다.
LG전자는 18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송대현 H&A사업본부장 사장, 이감규 에어솔루션사업부장 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LG 휘센 에어컨’ 신제품 발표회를 열었다.
이날 LG전자는 ‘휘센 씽큐 에어컨’을 비롯한 신제품을 대거 선보였다. L
LG전자는 독자 개발한 딥 러닝 기반 인공지능 기술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플랫폼화해 사내 전 조직에 배포했다고 26일 밝혔다. 플랫폼의 이름은 '딥씽큐 1.0(DeepThinQ 1.0)'이다.
이번 플랫폼은 보다 다양한 제품들에 인공지능 기술을 쉽게 접목할 수 있도록 했다는 데 의미가 크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인공지능 기술에 관심이 있는 LG전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최소 ‘10나노급 2세대(1y나노) D램’을 양산한다. 삼성전자는 지난달부터 세계 최소 칩사이즈인 ‘10나노급 8Gb DDR4’ D램을 양산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올해 3분기 반도체에서만 10조 원에 가까운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특히 10나노급 D램을 적용한 64GB 이상 고용량 서버 D램과 LPDDR4X
독일 프리미엄 가전 밀레가 6.5리터의 적은 물로 최대 14인분 식기를 58분만에 세척해주는 밀레 ‘G6000시리즈 에코플렉스 식기세척기’(모델명:G6620SC, G6620SCi, G6660SCVi, G6722SC, G6722SCi, G6923SCi, G6994SCVi Knock2Open) 총 7종(프리스탠딩형 2종 및 빌트인형 5종)을 출시한다고 12일
2012년 취임해 5년 가까이 한국전력공사를 이끌어 온 조환익 사장이 1817일 만인 8일 이임식을 갖고 물러났다.
이날 오전 전남 나주 한국전력 본사 1층 한빛홀에서 임직원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 사장의 이임식이 열렸다.
조 사장은 한전 직원들이 만든 동영상을 보면서 "제가 저런 동영상의 주인공이었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며 "마음이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차세대 모바일기기용 ‘512GB(기가바이트) eUFS(embedded Universal Flash Storage)’를 양산한다고 5일 밝혔다.
2015년 1월 스마트폰용 ‘128GB eUFS’ 양산으로 UFS 시장을 창출한 삼성전자는 2016년 2월 '256GB eUFS'에 이어 지난달 업계 유일하게 512GB eUFS 라인업을
사물인터넷 서비스(IoT: Internet of Things)를 갖춘 인공지능 아파트가 분양시장 신흥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2일 KT경영연구소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스마트폰 보급률이 91%로 집계됐다. 이는 전세계 보급률인 약 70%를 크게 웃도는 수치로 거의 모든 국민이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다는 의미다.
이렇다 보니 건설업계에도 스마트폰을 활용한
현대건설이 오는 11월초 서울시 영등포구 신길동 240-16번지 일대 신길뉴타운 9구역을 재개발하는 ‘힐스테이트 클래시안’을 분양한다.
힐스테이트 클래시안은 지하 4층~지상 최고 29층, 14개 동 규모로 조성되며 총 1476가구(전용 39㎡~114㎡) 중 701가구(전용 42㎡~114㎡)가 일반 분양된다. 전용면적 별 가구수는 △42㎡ 59가구
신고리 원전 5·6호기의 건설 중단 여부가 20일 결정된다. 문재인 정부는 대선 공약인 탈원전 정책에 따라 신고리 5·6호기의 건설 중단을 검토했다.
그러나 탈원전에 대한 찬반 여론이 충돌하자, 정부는 공론화를 통해 결정하겠다며 한발 물러섰다. 민간인으로 구성된 공론화위원회는 3개월 동안 2만여 명을 대상으로 한 1차 전화 조사에 이어 478명의 시
이번 ‘2017 이투데이 스마트 건설대상’에서 종합대상을 받은 현대건설은 명실상부 국내 대표 건설사로 부족함이 없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여러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과 함께 다양한 시공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현대차그룹이 편입된 이후 선별 수주 전략으로 수익성 측면에서도 건설업계를 리드하고 있다.
이번 ‘2017 이투데이 스마트 건설대상’에서
“앞으로 다가올 세상은 모든 것이 연결된다. 그리고 사물인터넷(IoT)은 인공지능(AI)으로 완성된다. 새로운 세상을 생각하면 잠이 안 온다. ” (손정의 소프트뱅크 사장)
글로벌 대기업들이 각축전을 벌이는 차세대 먹거리 중 대표적인 분야는 바로 IoT다. IoT에 더해 인공지능(AI) 기술까지 통합한 초연결 가전이 핵심이다.
주요 기업
긴 추석연휴가 지나고 김장철이 다가오면서 가전업계의 김치냉장고 판매 경쟁이 뜨겁다. 특히 가전업체들은 올해 상향 조정된 에너지 소비효율 등급을 맞추고, 1년 내내 사용할 수 있는 다목적 냉장고의 기능을 갖춘 제품들을 출시하며 시장공략에 나서고 있다.
9일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리서치의 2016년 김치냉장고 판매량과 2017년 8월까지 판매량 비교에
LG전자가 ‘노크온 매직스페이스’를 탑재한 디오스 냉장고 신제품을 공개했다.
LG전자는 2일 870ℓ 용량의 ‘LG 디오스 노크온 매직스페이스 냉장고(모델명: F879NS73)’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LG전자가 디오스 냉장고에 노크온 매직스페이스 기술을 적용한 첫 모델이다.
‘노크온 스페이스’ 기술은 지난해 3월 한국에 출시한 LG 시그니
산업통상자원부의 내년 예산안은 올해보다 2.9%(1990억 원) 줄어든 6조7706억 원이 편성됐다
산업부는 내년 예산에서 25%에 달하는 1조6570억 원을 안전하고 깨끗한 에너지 전환에 투자하기로 했다.
탈원전ㆍ탈석탄 정책을 뒷받침하기 위해 신재생에너지 지원을 크게 늘려 1조6570억 원을 투입한다. 이는 올해보다 2448억 원(14%)
신기후체제와 미세먼지 등 대응하기 위해 정부가 석탄ㆍ원전 중심에서 신재생 등 청정에너지 중심으로 전환하기 위한 투자를 늘린다.
29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2018년 예산'에서 안전하고 깨끗한 에너지 전환 분야 예산이 내년 1조6570억 원으로 2448억 원 증액됐다.
농촌태양광 등 주민참여형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확대하고 주택ㆍ아파트ㆍ학
올여름 무더위가 유난히 극성이다. 지속된 폭염으로 전력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문 열고 냉방하는 영업’ 자제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명동, 강남, 홍대 등 서울의 대표적 상점과 부산, 대전 등 전국 18개 주요 상권 2300여 상가를 대상으로 정부와 지자체, 시민단체 등으로 구성된 합동 점검반이 ‘문 열고 냉방’ 자제를 촉구하고, 여름철 상가 전기 절약
정부가 기업들에게 전기 사용을 줄이라며 내린 급전지시를 놓고 야당이 탈원전을 위한 꼼수라는 의혹을 제기하자, 여당이 강하게 반발했다.
추미애 민주당 대표는 9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정부가 3년째 하고 있는 급전 지시를 탈원전 때문에 내린 것처럼 일부 언론이 왜곡 보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추 대표는 “급전 지시는 전기
삼성전자, 동부대우전자 등 국내 가전업체가 통상적으로 9월에 출시하는 김치냉장고 신제품을 한 달이나 앞당겨 공개했다. 강화된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이 적용된 신제품으로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7월부터 김치냉장고 에너지소비효율등급 산정 기준을 기존 절대평가에서 상대평가로 상향해 상위 10%에 속하는 제품에만 1등급을 부여하고 있다
동부대우전자는 한 달 전력 소비량이 8.7kwh에 불과한 2018년형 초절전 클라쎄 다목적 김치냉장고를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동부대우전자의 신형 김치냉장고의 전력 소비량은 동급제품 대비 최대 40% 낮은 소비전력으로, 산업통상자원부가 제품 변별력을 높이기 위해 강화한 에너지 소비효율 기준에 맞추어 출시되는 첫 1등급 김치냉장고 제품이다. 산업통상자
전국 주요 상권에서 ‘문 열고 냉방영업’ 일제 점검을 시행한다. 정부는 향후 전력수급 상황이 악화될 경우 위반에 따른 최대 300만 원의 과태료도 부과할 예정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최근 폭염이 지속되고 14일 오후 3시 기준 최대전력 수요가 8321만kW로 전년 동일(7477만kW) 대비 11.3% 증가하는 등 전력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17~21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