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탄소중립 실천을 지원하는 서울시 대표 프로그램인 ‘에코마일리지제’ 참여를 독려하고 나섰다.
19일 성북구에 따르면 에코마일리지는 가정이나 사업장에서 전기·수도·가스 등 에너지 사용량을 절감하면 감축률에 따라 마일리지를 제공하는 서울시 참여 실천 프로그램이다.
올해부터 건물 부문에 ‘참여신청제’가 도입돼, 반기 1회 에코마일리
SK텔레콤이 자사의 자급제 전용 디지털 통신 서비스 ‘에어(air)’ 출시 100일을 맞아 파격적인 포인트 지급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 10월 13일 론칭한 에어는 SKT가 통신비 부담은 줄이면서도 디지털의 심플하고 편리한 서비스 경험을 원하는 자급제 단말 고객에 특화해 출시한 서비스이다.
5G 핵심 데이터 구간 6개로 구성된 심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위탁연구(CRO)·위탁개발(CDO)·위탁생산(CMO)을 아우르는 엔드투엔드(End-to-End) 서비스를 강화해 업계 초격차를 확보한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상명 삼성바이오로직스 상무(CDO개발담당 겸 사업전략팀장)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서 진행 중인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 마지막날인 15일(현지시간) 기자 간담회를 열고
지난해 카드 소비자가 많이 찾은 키워드는 ‘공과금/렌탈’, ‘푸드’. ‘주유’ 등이었다. 반면 ‘무실적’, ‘교통’, ‘항공 마일리지’ 등 대체제가 있거나 매력도가 떨어진 혜택은 관심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카드고릴라는 16일 ‘2025년 신용카드 검색 리포트’를 발표했다. 이번 리포트는 지난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카드고릴라 웹사이트 내
팅크웨어는 전후방 FHD 해상도와 전방 170도 와이드 화각을 지원하는 온라인 전용 블랙박스 ‘아이나비 FXD9000’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아이나비 FXD9000은 기존 FXD8500의 후속 모델로 전후방 FHD 화질과 170도 광각 렌즈를 적용해 차선 변경과 교차로 주행 등 다양한 도로 환경에서도 넓고 선명한 영상 기록이 가능하다. 메모리
팅크웨어는 신제품 ‘아이나비 ZX3000’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기존 ‘아이나비 ZX1000’의 후속 모델로 전후방 FHD 30프레임 녹화를 지원한다.
아이나비 ZX3000은 실제 주행과 주차 환경에서의 안정성을 고려한 기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메모리 사용 효율을 높이는 ‘메모리 절약 모드’를 적용하고 배터리 전압을 실시간으로
서울법원종합청사, 오후 5시 30분 이후 난방 안돼야간 재판 늘었지만 운영 기준 그대로…"요청 시 연장 검토"
"법정 추워요. 춥다고 인터넷 홈페이지에 올려주세요. 기자님들, 기사 써줘요. 그래야 (법원행정처) 처장님도 예산 투입하지. 우리가 얘기하면 '헝그리 정신'으로 버티라고 한다니까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을 심리하던 지귀
페이코 쿠폰 헬스 매출, 전년 대비 45% 증가저가 커피 프랜차이즈 결제 비중 80% 차지
작년 고금리·고물가·고환율 등으로 알뜰 소비 속에서도 건강관리와 취미·여가에 돈을 쓰는 이른바 ‘아낄 땐 아끼고, 쓸 땐 쓰는(아아쓸쓰)’ 소비 경향이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다.
NHN페이코는 작년 한 해 동안의 페이코 온오프라인 결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비
정부가 의약품비 지출을 줄이고 시장 경쟁을 활성화할 목표로 약가인하 정책을 추진해 왔지만, 산업계의 연구개발 및 제품 출시 의욕을 위축시키는 부작용을 유발했다는 비판도 적지 않다. 제네릭 제품 간 건전한 시장 경쟁을 유도할 묘안이 필요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조언이다.
1일 본지 취재 결과 국내 제약비이오 기업들은 약가인하에 따른 제네릭 의약품 매출 하
탄소중립 실현 및 시민 참여 활성화 위해 ‘녹색 실천’ 확대
서울시가 2009년 도입된 에코마일리지제를 개편하고 시민 실천 항목을 신설·확대한다고 31일 밝혔다. 에코마일리지제는 2009년부터 운영돼 전기·수도·가스 등 에너지 사용을 줄이거나 자동차 주행거리를 줄이면 마일리지로 보상받는 제도다.
내년 1월 5일부터 신설되는 ‘녹색실천 마일리지’는 음식물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가 ‘2025 지속가능개발목표경영지수(SDGBI)’에서 최우수그룹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지난해 처음으로 SDGBI 국내지수 우수그룹에 진입한 데 이어, 올해는 한 단계 상승한 최우수그룹에 이름을 올렸다.
SDGBI는 유엔(UN) 지속가능개발목표(SDGs) 협회가 2016년부터 발표해 온 UN SDGs기반의 경영분석지수로,
서울시가 테헤란로 일대를 ‘리모델링활성화구역’으로 지정하며 철거 중심 개발에서 벗어난 새로운 도심 정비에 나선다. 기존 건물을 보강해 최대 30%까지 증축을 허용하는 방식이다. 서울시는 이를 포함해 도심·서남·강남권 5곳 거점 개발을 본격화한다.
서울시는 23일 제18차 건축위원회를 열고 테헤란로 리모델링활성화구역 지정 등 총 5건의 안건을 통과시켰다
국토교통부는 공동주택 관리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올해 ‘공동주택 우수관리단지’를 심사한 결과, '대전아이파크시티 1단지 아파트'가 최우수 단지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국토부는 2010년부터 매년 공동주택 관리가 우수한 단지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으며, 올해로 16회를 맞았다. 이번 평가는 12개 시·도가 추천한 21개 단지를 대상으로 1차
광주시가 온실가스를 감축한 시민에게 탄소중립 포인트를 지급한다.
광주시는 올해 상반기 동안 에너지 사용량을 절감해 온실가스 배출을 감축한 4만4269가구다.
이에 탄소중립 포인트로 7억4000여만원, 자동차 운행거리를 감축한 1822명에게 1억3000여만원을 지원했다고 24일 밝혔다.
현재 광주시 에너지부문 탄소중립 포인트제 가입자는 37만4000
어른들은 숫자를 좋아한다. 새로운 사람을 소개받을 때 그가 어떤 생각을 지녔는지보다 나이와 연봉을 먼저 묻는다. 생텍쥐페리 작가는 '어린 왕자'에서 이런 어른들의 모습을 정확히 짚어냈다. 존재의 의미와 관계의 깊이는 뒤로 밀리고 효율과 수치가 인간을 설명하는 기준이 된 사회는, 숫자로 세상을 재단하는 지금 우리의 일상과 크게 다르지 않다. 그렇다면 숫자로
그린 캠페인, 누적 기부금 3300만 원 달성쿠첸몰서 특정 밥솥 구매 시 기부금 전달기부금, 환경보호활동에 사용…각종 캠페인
쿠첸은 네이버 해피빈과 함께 전개하는 ‘그린 캠페인’을 통해 누적 기부금 3300만 원을 달성했다고 23일 밝혔다.
그린 캠페인은 쿠첸이 지속 가능한 미래와 환경 보호를 위해 진행해 온 선순환 프로젝트다. 소비자가 쿠첸몰에서
수원특례시가 3조5190억 원 규모의 2026년도 예산을 확정하며, 이재준 시장이 내세워온 ‘재정절약–시민환원’ 시정철학을 수치와 정책으로 증명했다.
불필요한 지출은 줄이고, 시민의 생활비와 삶의 질을 직접 낮추는 데 예산을 집중한 이번 편성은 ‘확대 재정’이 아닌 ‘책임재정’의 전형이라는 평가다.
수원특례시는 19일 열린 수원시의회 제397회 제2차
한국에너지공단은 17일 서울 홍대입구역 인근에서 겨울철 전력수급대책기간을 맞아 에너지절약 1차 거리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거리 캠페인은 한국전력공사, 한국지역난방공사, 한국철도공사, 마포구청, 롯데GRS 등 공공기관, 지자체 및 기업 등이 함께하며, 실내 적정온도 20℃ 유지, 온(溫)맵시 실천하기 등 겨울철 에너지절약 실천 요령을 안내하고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엔터)가 사회공헌활동 결산 행사 'EDM DAY'를 통해 올해 이뤄낸 건강한 나눔 실천 소식을 전했다.
JYP엔터는 2002년 소속 아티스트와 함께 소아 병동에서 연말 자선 음악회를 개최한 것을 시작으로 더 따뜻한 세상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다방면으로 전개하고 있다. 2019년부터는 대중에게 받은 큰 사랑을 사회에 환원하고
이탈리아 ‘에넬’과 신규 파트너십2년간 삼성 세탁기 전기요금 무료영국 브리티시 가스 ‘삼성 전용 할인 요금제’
삼성전자가 삼성 가전 사용자들에게 한층 강화된 전기요금 절감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글로벌 주요 에너지 기업들과 파트너십을 확대했다고 16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탈리아 최대 규모의 전력∙에너지 기업 '에넬(Enel)'과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