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0일부터 부천원종 공공주택지구 내 B2블록 신혼희망타운 공공분양주택 394가구 청약 접수를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부천원종 B2블록 신혼희망타운은 △공공분양 394가구 △행복주택 197가구 등 591가구로 구성돼 있으며, 이번 공급 대상은 공공분양주택 394가구다. 공공분양주택은 전용면적 △46㎡ 80가구 △55㎡ 314가
다비치 강민경이 운영하는 쇼핑몰 ‘아비에 무아’의 채용 공고가 논란입니다. 대졸자 CS 경력직원 채용 공고를 냈는데, 연봉이 2500만 원에 불과했기 때문인데요. 해당 공고는 경력 3년 이상에 전반적인 고객 응대와 전화 상담, 물류센터 소통, 운영 정책 기획 등 다양한 능력을 요구하는 데 비해 2023년 최저월급 수준의 연봉을 제시합니다.
논란이 커지자
내일부터 층간소음 기준이 낮아진다. 국민이 실생활에서 느끼는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함으로 뛰거나 걷는 동작 등의 직접 충격 소음 기준이 4dB(데시벨)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정부는 층간소음이 기준치를 초과한 것으로 확인된 뒤에도 소음발생행위가 중단되지 않으면 환경부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나 국토부 공동주택관리분쟁조정위원회 조정을 통해 피해를 배상받을 수
이인석 법무법인(유) 광장 변호사가장현 법무법인(유) 광장 변호사
법조 기자들이 모여 우리 생활의 법률 상식을 친절하게 알려드립니다. 가사, 부동산, 소액 민사 등 분야에서 생활경제 중심으로 소소하지만 막상 맞닥트리면 당황할 수 있는 사건들, 이런 내용으로도 상담 받을 수 있을까 싶은 다소 엉뚱한 주제도 기존 판례와 법리를 비교‧분석하면서 재미있게 풀어
국토교통부는 22일부터 13개 시·도에서 청년・신혼부부 매입임대주택 4차 입주자 모집을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청년・신혼부부 매입임대주택 모집은 청년 1265가구, 신혼부부 1359가구로 총 2624가구 규모다. 이번에 입주를 신청한 청년・신혼부부는 자격 검증 등을 거쳐 이르면 내년 4월 초부터 입주할 수 있다.
청년 매입임대주택은 취업준비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 명목으로 농민들에게 거액을 가로챈 사기단이 붙잡혔다.
18일 전남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1대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로 총책 A(44)씨 등 13명을 검거해 송치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범죄에 가담한 18명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총 31명이 같은 혐의로 검거된 것이다.
사기단은 2020년부터 태양광
취임 한 달을 맞은 강신숙 수협은행장이 현장 경영을 이어가고 있다.
SH수협은행은 강 행장이 지난 14일 서울 용강동 수협은행 고객지원센터를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했다고 16일 밝혔다.
우수직원에 대한 포상을 겸해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강 행장은 24시간 고객 상담을 담당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패딩 점퍼를 선물했다.
강 행장이 이곳을 방
이지 커넥트 갖춘 XM3, SM6, 캡처 등 대상실시간 티맵, 인카페이먼트 등 편의성 확대고객에게 보다 편리한 사용자 편의성 제공
르노코리아자동차가 XM3, SM6, 르노 조에, 르노 캡처 등 자사 이지 커넥트(Easy Connect) 시스템 장착 모델의 멀티미디어 소프트웨어 무선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무선 통신으로
#. 가계약금 200만 원을 지급한 이후 확인해 보니 위법건축물이었고 급한 마음에 전·월세 안심 계약 도움 서비스에 상담을 요청했습니다. 매니저님이 동행해주셔서 가계약금을 돌려받는 데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사회초년생 청년인 저에게는 소중한 큰돈이어서 어떻게든 지켜내고 싶었습니다. 정책이 널리 퍼져 모두가 도움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1인 가구 전
“코로나19 팬데믹에 3년간 대응해왔지만, 여전히 힘든 상황입니다. 소아청소년과 전공의 기피 현상으로, 소아청소년과 의료진 감소 등의 여파로 소아청소년 치료 시스템의 붕괴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정부는 소아청소년 살리기 대책을 조속히 마련해주시길 바랍니다.”
남성우 우리아이들의료재단 부이사장은 1일 기자 간담회를 갖고 지난 3년간 우리아이들병원의 코로나1
권규보 법무법인 마중 수석 변호사(산업재해 전문)
법조 기자들이 모여 우리 생활의 법률 상식을 친절하게 알려드립니다. 가사, 부동산, 소액 민사 등 분야에서 생활경제 중심으로 소소하지만, 막상 맞닥트리면 당황할 수 있는 사건들, 이런 내용으로도 상담 받을 수 있을까 싶은 다소 엉뚱한 주제도 기존 판례와 법리를 비교‧분석하면서 재미있게 풀어 드립니다.
직
키오스크(무인주문기)나 음식 배달앱 등 비대면 방식으로 음식 주문 시 소비자가 일회용품 사용을 선택할 수 있도록 개선한다. 또 매장에 빨대, 컵홀더 등 일회용품을 자연스럽게 사용하지 않을 수 있게 비치하지 않도록 유도한다.
환경부는 24일부터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캠페인 '일회용품 줄여가게'를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일회용품 줄여가게'는 일회용품
공정거래위원회는 내년 설 명절을 앞두고 중소 하도급 업체들이 대금을 제때 지급받을 수 있도록 28일부터 내년 1월 19일까지 ‘불공정 하도급 신고센터’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자금수요가 급격히 증가하는 설 연휴 즈음에는 중소기업들이 하도급대금을 제때 지급받지 못해 자금난 등으로 경영상의 어려움이 발생할 우려가 크다.
이를 해소하기 위한 불공정 하
17일 서울시의회 시정질문서 임시 조직 개편 예고“소방재난본부, 안전총괄실에 질책할 처지 못 돼”
오세훈 서울시장이 이태원 참사와 관련해 서울시 향후 계획으로 인파 관리에 주력하는 임시 내부 조직개편을 단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 시장은 17일 오전 서울시의회 시정 질문에서 박수빈 의원(더불어민주당·강북4)의 질의에 “법령 개정 여부와 무관하게 시스템적
비대면 진료 경험자의 대다수가 향후 활용 의향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한시적 비대면 전화상담 및 처방 서비스를 경험한 국민(환자)을 대상으로 비대면 진료서비스 만족도 및 디지털헬스 역량 조사 결과를 16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 9월 15일부터 9월 22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됐고, 만19세 이상 국민(환
정부가 이태원 참사와 관련해 모든 국민을 대상으로 심리상담 지원 전화를 운영한다.
정부는 이태원 참사를 직·간접적으로 경험하고 심리적·정서적 불안을 겪고 있는 국민들이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관계부처 합동으로 재난심리회복지원 24시간 직통 전화(핫라인)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이태원 사고 발생 직후 국가트라우마센터를 중심으로 통합심
지난달 '이태원 참사'로 다친 학생이 5명에서 7명으로 늘어났다. 새로 추가된 부상 학생 중에는 초등학생도 포함된 것으로 파악됐다.
2일 교육부 이태원사고 대책회의 결과에 따르면 이번 참사로 인한 학생 부상자는 초등학생 1명, 고등학생 1명이 추가돼 총 7명으로 집계됐다. 모두 서울 지역이다.
숨진 학생은 6명으로 지난달 31일 집계치와 동일하다.
서울시소방재난본부, 용산구청, 다산콜센터 등 강제수사'112신고 부실대응' 이임재 용산경찰서장 대기발령
경찰청이 2일 ‘이태원 참사’112신고 부실 대응에 대한 책임을 물어 이임재 용산경찰서장(총경)을 대기발령 조치했다. 경찰청은 “정상적인 업무수행이 어려운 상황으로 대기 발령했다”고 밝혔다.
용산서는 이태원 핼러윈 참사 발생지를 관할하는 경찰서로,
서울광장·녹사평역 광장 ‘심리상담부스’ 운영지원대상 넓혀 일반 시민도 심리 상담 지원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서 발생한 참사로 인해 사상자 가족은 물론 일반 시민들에게도 적잖은 충격을 남기면서 심리치료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서울광장 합동분향소 한편에서 운영되고 있는 심리상담 부스에도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태원 참사 수습에 있어서 트라우마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