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가공식품 산업화·유통망 구축 등 지역농업 발전 공로제30회 농업인의 날 유공자 157명 포상
전통가공식품 개발과 농업인 교육 확산으로 지역 농업 기반을 강화해 온 정남영농조합법인 임춘랑 대표가 제30회 농업인의 날 금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1일 강원 원주 젊음의 광장에서 열린 기념행사에서 농업·농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157명에게
기념일 지정 30년 맞아 첫 정부·지자체 합동 개최157명 유공자 포상…“먹거리 걱정 없는 나라, 농업인이 존중받는 사회로”
농업인의 날 지정 30년을 맞아 기념일의 발상지인 강원 원주에서 전국 농업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농업의 가치와 미래 농정 비전을 공유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1일 강원 원주 젊음의 광장에서 ‘제30회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
APEC 식량안보 장관회의서 전통·가공식품·신선 농산물 총출동aT·한식진흥원, 현장 홍보관 운영…국제 무대서 경쟁력 부각
인천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식량안보 장관회의가 한국 농식품의 매력을 세계에 알리는 외교 무대로 활용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한식진흥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등과 함께 전통·가공식품, 신선 농산물, 전통주를 전
자치구들 설 장보기 직거래 장터 개최…품질좋은 농축수산물 판매중간 유통 없어 저렴하고 지역농가 도움…무료배송·판매수익금 기부도
요즘 장보러 가면 물가가 많이 올랐다는 걸 실감할 텐데요. 지난해 소비자물가가 5.1% 뛰면서 외환 위기 당시인 1998년(7.5%) 이후 24년 만에 최대 상승 폭을 기록했습니다. 설 명절을 앞두고 장바구니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농림축산식품부는 31일 익산시 국가식품클러스터 홍보관에서 국가식품클러스터 입주 예정인 LCM코리아, JS바이오, 전통가공식품협회와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체결식에는 LCM코리아 이병흥 대표, JS바이오 김종인 대표, 전통가공식품협회 정영석 대표와 전라북도, 익산시, 국가식품클러스터지원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미국 식약청(FDA) 산
한국과 중국 정부가 10일 실질적 타결이 성사된 한중 자유무역협정(FTA)에서 쌀을 완전히 제외키로 합의했다. 쌀 시장은 개방하지 않기로 한 것이다. 또 우리나라는 이번 협상을 통해 제조업 등에 비해 상대적으로 경쟁력이 취약한 농수축산 분야에서 추가적인 개방의무를 지지 않는 양허제외 지위를 최대한 확보했다.
정부가 이날 밝힌 양국 간 합의 내용을 보면
대상 청정원이 처음으로 소스 시장에서 업계 1위에 올랐다. 1984년 첫 소스 제품 생산 이후 줄곧 점유율 1위를 지켜온 오뚜기를 30년 만에 제친 것이다.
3일 대상 청정원에 따르면 시장조사기관 링크아즈텍 기준 2013년 누계 소스시장 점유율 28%, 315억원 매출을 기록하며 시장 점유율 25.4%의 오뚜기를 2.6%차로 앞섰다. 특히 지난해 12월
삼성그룹이 삼성사회봉사단을 통해 생활개선중앙연합회가 주최하는 ‘추석맞이 농산물 직거래장터’ 후원에 나섰다.
30일 농촌진층청에 따르면 삼성그룹은 이른 추석에 따른 물가안정과 농민의 소득안정을 위해, 오는 31일 서울 서초구 삼성타운의 커뮤니티플라자에서 삼성그룹 직원과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이번 직거래장터를 개최한다.
이 직거래장터에는 삼성사회봉사단을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