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수청, 정원 66.1%인 1900명 규모로 개청수사 지휘 ‘5급 이상’ 신청자도 정원 33.7%불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이 조직을 지휘할 수장인 청장이 임명되지 않은 채로 개문발차한다. 일선 수사를 지휘·담당할 수사관도 임용 정원에 미달해 수사 공백이 우려된다.
2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중수청은 본청과 서울청이 들어선 서울 중구 르네스퀘
SNS 자제론에 "옛날 문법으로 볼 필요 없어"김지용 엄호 "아니라고 해도 계속 프레이밍"지지율엔 "국민이 다시 배 띄워줄 확신 있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소셜미디어(SNS) 활동이 잦다는 일각의 지적에 대해 "과하다 싶으면 국민이 판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대표는 1일 민주당 유튜브 방송 '민티07'에 출연해 "꼭 세상을
이재명 대통령이 1일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를 둘러싼 여권 일각의 반발에 대해 “중요 수사 기구 책임자에 수사 전문가인 전직 검사를 검사 출신이라는 이유로 쓰지 말라고 하면 중수청을 망치자는 얘기나 마찬가지”라고 밝혔다. 검찰개혁의 목표는 검찰에 대한 ‘복수’가 아니라 수사·기소 분리와 정치권력으로부터 독립된 수사·공소 시스템을 만드는 데 있다는
대정부질문서 “정부, 자료 공개 감찰·수사 나서야”한성숙 “외부 유출시 엄중한 사안…사실관계 확인”
더불어민주당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청탁 의혹을 제기하는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향한 총공세에 나섰다. 민주당은 한 의원이 김 후보자의 신약 승인 청탁 의혹과 관련한 수사자료를 공개하고 있다며 정부가 감찰과 수사를 통해 출처와 유출 경로를 밝혀야 한
정운호 전 네이처리퍼블릭 대표로부터 감사원 감사 무마 청탁과 함께 금품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직 검사에게 징역 2년이 확정됐다.
대법원 1부(서경환 주심 대법관)는 3일 변호사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전직 검사 A 씨의 상고심에서 징역 2년과 추징금 9200만원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
대법원은 "원심의 판단에 논리와 경험의 법칙을 위
참고인 신분 소환⋯‘박성근 임명에 尹 개입했나’ 질문에 묵묵부답공천개입 의혹 김상민 전 부장검사도 소환⋯“특검 수사 억측 기반”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서희건설 매관매직 의혹’과 관련해 한덕수 전 국무총리를 참고인으로 소환했다.
특검팀은 9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종로구 광화문 특검 사무실에 한 전 총리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다.
이날 오후
AP통신 “장기 구금 시작 알리는 신호탄 될 수도”지지자 서부지법 난입·폭력 시위 상황 전하기도美국무부 “법치주의 공동 약속 재확인”
해외 언론들도 비상계엄 선포와 관련해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 발부 소식을 일제히 타전했다. 체포영장 집행 과정부터 그 이후의 상황까지 비중 있게 다루는가 하면 지지자들의 항의 시위 장면을
윤석열 대통령이 탄핵 심판 가능성에 대비하기 위해 변호인단을 꾸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친한계 김종혁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11일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서 "공식 입장을 발표하지 않아 알 수 없지만, 용산 관계자들과 접촉한 바에 따르면 '어떤 경우든 하야는 없다, 자진해서 내가 물러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중소기업중앙회 서울지역본부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강원도 정선 파크로쉬 리조트에서 '2024 서울지역 중소기업 협동조합 최고경영자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글로벌 복합위기 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리더들이 위기 극복과 혁신을 위한 리더십을 함양하고, 나아가 중소기업 발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동조합의 역
민원인이 제출한 고소장을 분실하자 이를 위조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전직 검사에 대한 판결이 항소심에서 유죄로 뒤집혔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9부(이성복 부장판사)는 7일 공문서위조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 부산지검 윤모 검사의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한 1심을 부분 파기하고 징역 6개월 형의 선고를 유예했다.
선고유예란 혐의가 인정되지만 범행 정도
압수물 등 수사자료 촬영 알고도 묵인…서울고검도 불구속 기소공소심의위원회 만장일치 공소제기 의결…“고의성 인정된다”공수처 출범 이래 다섯 번째 직접 기소건…“공소유지 만전 기할 것”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수사 중 사건관계인에게 압수물 등 수사자료를 유출한 전직 검사를 재판에 넘겼다.
공수처 수사3부(이대환 부장검사)는 6일 전직 검사 A 씨
검사실서 피의자가 압수물 등 수사자료 사진 촬영담당 검사 공무상비밀누설…서울고검도 감찰 후 기소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수사 중 사건관계인에게 압수물 등 수사자료를 사진 촬영하도록 한 전직 검사를 재판에 넘겼다.
공수처 수사3부(이대환 부장검사)는 6일 전직 검사 A 씨를 공무상비밀누설 혐의로 전날 불구속기소했다고 밝혔다. 올해 5월 오동운 처
대법원이 라임자산운용 사태의 핵심 인물인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으로부터 술 접대를 받아 재판에 넘겨진 전현직 검사의 사건을 유죄 취지로 파기환송했다. 1, 2심에서 난 무죄 선고를 다시 살펴보라며 원심 법원으로 돌려보낸 것이다.
8일 오전 대법원 2부(주심 대법관 오경미)는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청탁금지법) 위반으로 기소된
아내의 머리 등을 둔기로 때려 숨지게 한 대형 로펌 출신 미국 변호사 현모 씨에 대해 법원이 징역 25년의 중형을 선고했다.
24일 오후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허경무 판사)는 살인 혐의로 기소된 현 씨에 대해 “범행 수법이 너무나 잔혹하다”면서 이같이 선고했다.
재판부는 “사람을 죽을 때까지 때린다는 것을 일반인들은 상상할 수 없다"면서 "
2024 어린이날 연휴인 6일 OCN·OCN Movies·OCN Movies2에서 다양한 영화 편성표를 마련했다.
OCN에서는 영화 '범죄도시2'를 만나볼 수 있다. 이상용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범죄도시2'는 마동석, 손석구, 최귀화, 박지환 등이 출연했다. 영화 '악마를 보았다', '카운트' 등도 편성됐다.
OCN Movies는 영화 '검사외
발표일 4일…선거 6일前 ‘여론조사 공표금지’ 기간‘여론 오염 방지’ 큰 틀 취지 몰각시켜“오해받을 소지 남겼다” 법조계 중론흠 있는 후보 선택도 유권자 판단 몫‘사법처리→당선무효→재보궐’ 갔어야
이복현(52‧사법연수원 32기) 금융감독원장이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 개입하려 했다는 논란이 일파만파 커지고 있다. 4‧10 총선까지는 이제 사흘 남았다.
아내의 머리 등을 둔기로 때려 숨지게 한 대형 로펌 출신 미국 변호사 A 씨가 구속 기소됐다.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조석규 부장검사)는 이혼소송을 제기한 뒤 별거 중이던 아내의 머리 등을 둔기로 수 차례 내리치고 목을 졸라 살해한 혐의를 받는 50대 남성 A 씨를 살인죄로 구속 기소했다고 29일 밝혔다.
서울중앙지검은 A 씨가 살인의 고의성 등을 부
불붙는 ‘한동훈 총선등판론’…한 장관도 출마 가능성 부인 안해 박성재‧오세인 전 고검장 거론…대통령실은 후임자 검증 나서법조계는 대체로 “무난하다”는 평가…이원석 검찰총장도 거론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총선 출마 시나리오’가 최근 구체화되면서 후임 장관 인선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대통령실이 후보군 검증에 나선 가운데 박성재 전 서울고검장 등 검찰 고
‘김학의 1차 수사팀’ 사건을 수사 중인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피의자 신분인 전직 검사를 불러 조사했다.
2일 법조계에 따르면 공수처 수사3부(박석일 부장검사)는 최근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의 ‘별장 성접대 의혹’ 사건을 최초로 무혐의 처분했던 윤재필 전 서울중앙지검 강력부장(현재 변호사)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공수처는 윤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