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모텔서 화재가 발생해 4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지난 7일 오전 10시 10분경 전북 전주시 효자동의 한 모텔서 화재가 났다. 2층 객실에서 발생한 화재로 투숙객 26명이 연기를 마셨고 1명이 부상을 당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및 소방 당국에 따르면 전주 모텔서 발생한 화재는 여성 한 명이 투숙한 방에서 시작됐다는 전언이다
전북 전주의 한 모텔에서 불이 나 투숙객 20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7일 전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13분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 한 모텔에서 불이 났고, 현장에 나간 소방대원에 의해 40분 만에 진화됐다.
해당 화재로 투숙객 40여 명 중 20명이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옮겨졌다. 나머지 투숙객은 119구조대 도움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