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업체 대교가 업계 최초로 자체 개발한 한국어 독해 지수 ‘크리드(KReaD)’를 특허 출원했다.
12일 대교에 따르면 ‘크리드’는 국내 대표 교육기업 대교와 광주교대 독서교육센터가 산학협력 연구를 통해 개발한 한국어 독해 지수로, 글의 난이도와 학습자의 읽기 능력 수준을 객관적 수치로 보여주는 지수다.
이번 지수 개발에 참여한 연구진으로는 천경록
교육부는 박백범 교육부 차관이 1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영상회의로 열리는 '인공지능(AI) 교육정책 자문단 회의'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회의에서 박 차관은 인공지능 교육정책의 방향과 주요 과제에 대해 논의한다. 이경일 솔트룩스 대표는 '인공지능과 사회 변화'를, 정제영 이화여대 교수는 '인공지능 교육정책 방향 및 과제'를 발표하고 이후 종합토론을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인공지능(AI) 시대를 주도 하기 위한 학교 중심의 선도적인 인공지능 교수·학습방법 개발·확산을 위해 ‘인공지능 교육 교사연구회’를 본격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올해 3월부터 시도교육청별로 공모를 통해 교육프로그램 개발계획의 적절성 등을 평가해 1~2개의 인공지능 교육 교사연구회를 선정했으며, 그 결과 총 30개의 교사연구회가
- 다양한 입시전형을 결정하는 기준이 되는 전형
- 수시 안정적인 대학 합격을 위한 판단 기준
◇ ‘수시의 다양한 전형이냐? 정시냐?’를 결정하는 기준
학생부교과전형은 교과(내신)성적을 중심으로 합격자를 선발하는 전형으로 수험생 본인의 교과(내신)성적을 적용해 가장 편하게 희망대학에 합격여부를 파악할 수 있는 전형이다. 정규 고교교육과정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우려로 대학가가 개강 시기를 다시 고민 중이다. 일부 대학은 개강 일정을 또 미루기 보다 온라인 강의를 통해 학생들의 집합 수업을 방지할 계획이다.
25일 대학가에 따르면 경희대와 성균관대는 개강 후 2주간 온라인 수업을 진행한다. 연세대는 조만간 개강 추가 연기 여부를 결정한다.
서류를 가짜로 꾸며 대학 장애인 특별전형에 부정입학한 일반인 5명이 적발됐다.
교육부는 26일 전국 199개 4년제 대학의 2013~2017학년도 장애인 특별전형 실태를 조사한 결과 모두 5명의 부정입학 사례가 있었던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부정입학자는 고려대 1명, 서울시립대 3명, 전주교대 1명 등 3개교에서 5명이다.
이들 부정입학자 5명은
2018학년도 전국 10개 교육대는 정원 내 일반전형으로 1505명의 학생을 선발할 예정이다.
정시 전형은 10개 교대 모두 정시 나군에서 선발하고, 대체로 단계별 전형을 실시하는 데 수능 비중이 높은 편이다. 단, 부산교대는 올해 정시부터 전형 간소화에 따라 종전 단계별 전형 방식에서 일괄합산으로 바뀌었다.
경인교대는 학생부 성적을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인 김정숙 여사가 12일 전북 전주교대 군산부설초등학교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두 달 전 이곳의 전교생 457명이 문 대통령 내외에게 보낸 응원 편지에 화답하는 뜻에서 이뤄졌다.
앞서 지난 5월 군산부설초 학생들은 ‘우리나라를 행복한 나라로 만들어 달라’는 요청부터 ‘계란값·고깃값 걱정과 미세먼지가 없는 나라를 만들어 달라’, ‘장
농림축산식품부는 생애주기별 식생활 교육 활성화의 일환으로 올해 2학기부터 전국의 주요 교육대학교(7개교)에서 교과과정(커리큘럼)에 식생활교육 과목을 포함해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최근 국민건강 관심증대와 잘못된 식습관ㆍ불균형한 영양섭취 등으로 인해 발생되는 사회적비용 절감을 위해 생애주기별 식생활교육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특히 식습관이 형성되는
전국 13개 국립대 학생들이 기성회비를 반환하라며 낸 소송에서 승소했다. 이번 판결로 4000여명의 학생들이 총 86억원의 기성회비를 돌려받을 수 있게 됐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8부(재판장 김연하 부장판사)는 11일 김모씨 등 4591명이 "부당하게 걷어간 기성회비를 돌려달라"며 서울대 등 전국 13개 국립대 기성회를 상대로 낸 기성회비 반환소송에서
서울대 교수들 시국선언
세월호 사고로 드러난 박근혜 정부의 무능함을 비판하고 재발 방지를 촉구하는 대학교수들의 시국선언이 이어지고 있다.
국내 대학교수들의 시국선언은 연세대학교에서 먼저 시작됐다. 스승을 날을 하루 앞둔 지난 14일 연세대교수 151명은 '슬픔을 안고 공동체 회복의 실천으로'라는 제목의 성명에서 "침몰하는 세월호에서 우리가 동시에 목
전주교육대학교 교수들은 20일 세월호 참사와 관련 '정권 퇴진 운동'을 선언한 교사들에 대해 징계를 중단하라는 시국선언문을 발표했다.
전주교대 소속 교수 17명은 이날 전주교대 캠퍼스에서 "정부는 세월호 참사를 적극적으로 해결하기보다 시국선언 교사들을 징계해 비판의 목소리를 억압하려고 한다"며 "즉시 중단하라"고 주장했다.
이어 세월호 참사 특별법 제정
반값 등록금 문제가 사회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주요 사립대학들이 생계가 어렵거나 사회적 배려 대상인 학생에게 장학금 혜택을 늘리는 등 등록금 인하 대안으로 장학금 확충 방안을 앞다퉈 내놓고 있다.
이러한 움직임은 지난 16일 서울대가 부모 소득 수준이 하위 50%인 학생들에게 등록금을 전액 감면하는 장학제도 개편안을 추진하면서 시작됐다.
전국 10개 교육대학의 2011학년도 정시 경쟁률이 전년에 비해 떨어졌다.
24일 이투스청솔학원의 전국 10개 교대 경쟁률 분석 결과에 따르면 3063명 모집에 8009명이 지원해 경쟁률이 2.61대 1로 전년 3.23대 1 대비 하락했다.
이같은 경쟁률 하락은 지난해 대비 교대 정시 모집인원이 전년대비 500명이 줄어든 반면 지원자가 3600명이 줄어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은 50개 국·공립대학 중 서울대 등 9개 대학을‘기록관리 시범대학’으로 지정하고 19일에 성남 나라기록관에서 개최된 ‘국·공립대학 기록관리 워크숍’서 각 대학에 지정증서를 수여했다.
국·공립대학의 기록관리 수준을 향상시키고 기록관리 체계의 정착 및 확산을 위해 지역별로 기록관리 거점대학을 육성할 목적으로 지정되는 이번 기록관리 시범대
전국 10개 교육대학 평가에서 4개 대학이 C등급을 받아 재평가 결과에 따라 입학정원 감축 등의 제재를 받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교육과학기술부는 30일 초등교사 양성기관인 교육대학을 대상으로 수업시연 및 현장실사 평가, 재학생·졸업생 만족도 조사, 교원임용률 조사 등을 종합한 '2010 교원양성기관 교육대학부문 평가결과'를 발표했다.
공주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