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가 24일 오전 서울역에서 출근길 지하철 탑승 시위를 진행한다. 서울교통공사는 시위 상황에 따라 지하철 1·4호선 열차 운행이 지연되거나 일부 열차가 해당 역을 무정차 통과할 수 있다고 안내했다.
전장연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서울역 1호선 시청역 방면 4-1 승강장에서 ‘제73차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 시위를 시작한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이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를 향해 출근길 지하철·버스 운행에 차질을 주는 시위를 중단해달라고 공개적으로 요구했다. 장애인 이동권과 노동권 보장을 위한 정부 지원은 확대하되 집회·시위의 강도가 예산 편성에 영향을 미칠 수는 없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박 장관은 1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장애인의 권리도, 시민의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19일 오전 서울역 버스환승센터에서 장애인 이동권 보장을 요구하며 출근길 버스 탑승 시위를 벌이고 있다.
전장연은 이날 오전 8시부터 서울역버스환승센터 4번 승강장에서 제8차 ‘출근길 버스 탑니다’ 행동을 진행하고 있다. 휠체어 이용 활동가 등을 중심으로 버스 탑승 행동을 벌이며 ‘교통약자이동권보장법’ 전면 개정을 촉구했다.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19일에도 출근길 지하철 탑승 시위를 이어갈 예정이다.
전장연은 전날 기획예산처가 2027년도 정부 예산안에 장애인 권리 예산을 반영하겠다는 답변을 내놓을 때까지 매일 출근길 지하철에 탑승해 선전전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당초 전장연은 이달 3일과 10일, 18일, 24일 네 차례 지하철 탑승 시위를 진행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18일 오전 8시 49분부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 지하철 탑승 시위로 서울역에서 일부 열차가 무정차 통과 중이다.
전장연은 이날 오전 8시부터 서울역 플랫폼에서 탑승 시위를 진행 중이다. 이들은 이후 동대문역에서 하차 후 다시 열차를 타고 서울역에서 내릴 계획이다.
서울교통공사는 "현재 서울역 집회 시위로 1호선 하행선(구로 방면), 4호선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의 출근길 지하철 탑승 시위로 서울 지하철 1호선과 4호선 하행선 열차가 무정차 통과하고 있다.
서울교통공사는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18일 오전 서울역에서 진행 중인 장애인단체의 시위로 인해 4호선 하행선 열차를 무정차 운행하고 있다고 안내했다. 또한 1호선 하행선 구로방면 열차도 무정차 통과 중이다.
전장연은 이날 오전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가 18일 오전 서울 지하철 4호선에서 출근길 탑승 시위를 진행한다. 오후에는 1호선 시청역에서도 별도의 지하철 행동을 벌일 예정이다.
서울교통공사는 이날 오전 8시부터 4호선에서 특정 장애인단체의 시위가 예정돼 있다고 안내했다. 시위가 진행되면 해당 구간의 열차 운행이 상당 시간 지연될 수 있으며, 현장 상황에 따라 일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가 11일 오후 서울 지하철 1호선 시청역에서 탑승 시위를 벌인다.
서울교통공사는 이날 또따지하철 앱 공지를 통해 “오후 2시부터 1호선에서 특정 장애인단체의 시위가 예정돼 있다”며 “시위가 발생한 구간의 열차 운행이 상당 시간 지연될 수 있고, 상황에 따라 해당 역을 무정차 통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장연은 오후
10일 오전 8시 10분부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의 지하철 탑승 시위로 1호선 용산역에서 상행선 열차가 무정차 통과 중이다.
전장연은 이날 오전 8시부터 혜화역과 용산역 플랫폼에서 탑승 시위를 진행 중이다.
서울교통공사는 "현재 집회시위로 인해 1호선 용산역 상행선(서울역·청량리역 방면) 무정차 통과 중"이라고 안전 안내문자를 발송했다.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가 10일 출근시간대 서울 지하철 4호선에서 탑승 시위를 벌인다. 서울교통공사는 열차 운행이 상당 시간 지연되거나 일부 역을 무정차 통과할 수 있다며 이용객들에게 실시간 운행 상황을 확인해달라고 당부했다.
10일 전장연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서울 지하철 4호선 혜화역 동대문 방향 승강장에서 ‘71차 출근길 지하철 탑니
3일 오전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 집회·시위로 수도권 지하철 1호선 상행선 열차가 노량진역을 무정차 통과하고 있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이날 오전 9시 22분께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현재 집회·시위로 1호선 노량진역 상행선(서울역 방면) 열차가 무정차 통과 중”이라고 공지했다.
다만 용산급행 전동열차는 노량진역에 정차한다. 코레일은 이용객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의 출근길 지하철 탑승 시위로 서울 지하철 4호선 열차가 혜화역을 무정차 통과하고 있다.
서울교통공사는 3일 오전 '또따' 앱과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현재 집회시위로 인해 4호선 혜화역 하행선(사당방면) 무정차 통과 중이오니 이용에 참고하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전장연은 이날 오전 8시부터 혜화역 동대문역 방향 5-4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가 3일 오전 서울 지하철 4호선 혜화역에서 출근길 지하철 탑승 시위를 진행한다. 열차 운행이 지연되거나 혜화역을 무정차 통과할 가능성이 있어 출근길 혼잡이 예상된다.
전장연은 SNS X 공지를 통해 이날 오전 8시 혜화역 동대문역 방향 5-4 승강장에서 ‘제70차 출근길 지하철 함께 탑니다’ 행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시
방송인 홍석천이 퀴어페스티벌에 참석했다.
13일 홍석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퀴어페스티벌 다들 행복해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날 진행된 퀴어페스티벌에 참석한 홍석천의 모습이 담겼다. 홍석천은 성 소수자를 의미하는 무지개 깃발을 들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날 서울 을지로 및 종로 일대에서 열린
장애인 이동권 보장을 요구하며 지하철역에 스티커를 붙인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 활동가들의 벌금형이 확정됐다.
대법원 3부(주심 이흥구 대법관)는 20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공동재물손괴등) 혐의로 기소된 박경석 전장연 상임공동대표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함께 기소된 권달주 상임공동대표와 문애린 활동가는 각각
21일 오전 서울 종로 일대에서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 집회가 진행되면서 주요 도로 통제가 이뤄지고 있다.
서울시 교통정보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20분부터 종로구청입구에서 세종대로사거리 구간 버스전용차로가 집회 관련으로 차단됐다. 종로1가와 종로2가 구간 역시 1·2차로가 부분 통제 중이다. 통제는 오후 6시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전장
이동권 전문가·동료 의원들 집결 공약 지지 선언'시간평등특별시' 비전 구체화…노동·교통 양대 축황희·이용선·윤건영 등 경선 지지 선언 잇따라
김영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6·3 서울시장 경선을 겨냥해 '서울형 4.5일제' 도입을 핵심 노동공약으로 내걸었다. 이동권·노동 분야 전문가와 동료 의원들을 한자리에 모아 '시간평등특별시' 비전을 구체화하는 정책 승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가 오늘(3일) 오후 서울 지하철 1호선 시청역에서 집회를 예고했다.
서울교통공사는 이날 앱 '또타'를 통해 "오후 2시부터 1호선에서 장애인단체 시위가 예정돼 있다"며 "열차 운행이 지연될 수 있고 상황에 따라 일부 역은 무정차 통과할 수 있다"고 안내했다.
전장연은 앞서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34차
법원 "증거인멸·도망 우려" 영장 발부내사 착수 9개월 만에 신병 확보 성공종사자 영장은 기각…보조금 수사 주목
인천 강화군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색동원'에서 여성 장애인을 상대로 성폭력을 행사한 혐의를 받는 시설장이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남세진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19일 색동원 시설장 김모 씨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를 진행한 뒤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가 오늘(3일) 오후 서울 지하철 1호선 시청역에서 집회를 예고했다.
서울교통공사는 이날 앱 '또타'를 통해 "오후 2시부터 1호선에서 장애인단체 시위가 예정돼 있다"며 "열차 운행이 지연될 수 있고 상황에 따라 일부 역은 무정차 통과할 수 있다"고 안내했다.
전장연은 앞서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32차
“전장연이 요구하는 이동권 확보를 위한 엘리베이터 등 이동편의시설은 노인, 유모차 이용자 등 교통약자를 위한 필수 시설이며, 노동자의 안전과도 직결됩니다.”
지난 4일 장애인, 노인, 양육자, 노동자 단체가 한 자리에 모였다. 한 목소리로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의 이동권 지하철 시위를 지지하기 위해서다. 그들은 “우리 모두 장애인 이동권 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