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 상장을 앞둔 레몬이 상반기 주력 사업이 아닌 마스크 부문에서 의외의 매출을 크게 올릴 것으로 보인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레몬은 최근 자사 위생용품 브랜드 ‘에어퀸’을 통해 제작하는 황사마스크 1200만 개 수주 주문을 받았다. 회사 관계자는 “코로나19 여파로 지난달 말부터 마스크 주문이 폭발적으로 증가했다”라며 “현재 물량을 맞추기 위
#우주 기술 강국인 미국, 중국, 일본, 인도, 유럽 등은 앞다퉈 달 탐사·기지 건설, 화성 유인 탐사 등 우주개발에 나서고 있다. 이들이 우주산업에 열을 올리는 이유는 미래 성장동력으로서의 가치 때문이다. 세계 우주산업은 2018년 시장 규모 2774억 달러를 돌파하고 지난 10년간 약 2배 확대되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보인다. 미국 투자은행 모건스탠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한 불안감 확산으로 마스크 판매량이 폭증함에 따라 부직포의 판매도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동양의 계열사인 한일합섬에 따르면 마스크 외피에 사용되는 주원료인 부직포의 판매량이 지난 1월부터 이달 10일까지 전년 동기대비 175% 가량 큰 폭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마스크는 겨울이면 계
SK증권은 12일 레몬에 대해 “지난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공급된 노스페이스향 나노 멤브 레인의 매출 증가와 ‘에어퀸’, 마스크 등의 제품이 올해 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윤혁진 SK증권 연구원은 “EMI 실드캔과 나노 멤브레인 제조 업체로 소부장 특례 상장 예정 기업”이라며 “EMI 실드캔
소재 전문기업 레몬이 코스닥에 입성한다. 세계 유일하게 대량생산 가능한 나노 소재 멤브레인 기술을 기반으로 중장기적으로 바이오 및 농업 분야까지 진출한다는 구상이다. 2년 내 300% 이상 생산능력(CAPA, 캐파) 증설을 통해 실적 개선 모멘텀도 노린다.
김효규 대표이사는 1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상장 포부와 이후 계획
제너셈은 2019년 영업이익 30억 5900만 원, 순이익 32억 7700만 원을 달성해 흑자전환에 성공했다고 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7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0.6% 증가했다.
회사는 2015년 상장 이후 3개년(2016~2018) 동안 적자 상태에서도 꾸준한 연구개발을 통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고객 다변화를 통한
민간기업들이 우주기술 개발시 필요한 실험을 할 수 있는 시험센터가 문을 열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경남 진주에 우주부품시험센터가 개소했다고 5일 밝혔다. 센터는 국내 기업이 자체 개발하거나 수입해 인공위성 및 발사체 등에 사용되는 우주부품의 우주환경시험을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곳이다.
센터는 국내 최초의 기업 전담 우주환경 전문시험시설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전파를 활용한 우수기술 제품의 상용화와 전파산업 활성화를 촉진하는 전파산업 중소기업 제품화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초연결·지능화 시대의 핵심자원인 전파의 활용이 방송·통신산업 이외의 다양한 혁신·융합 분야로 확장되는 추세를 반영해 진행된다.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우수 기술력을 보유한 국내 중소기업을
자유한국당은 31일 중국 우한에서 시작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코로나)' 사태에 대한 정부 대응이 미흡하다고 지적했다. 문재인 정부가 '방역'보다 '가짜뉴스'를 잡는 데 급급하단 비판이다.
김재원 정책위의장은 이날 원내대책회의에서 "어제 회의에서 사실상 새로운 대책이나 획기적 방지책은 전혀 거론되지 않았다. 오로지 핵심은 대통령의
한국수력원자력이 중소기업과의 협력연구개발을 통한 국산화 기술로 해외시장 첫 진출에 성공했다.
한수원은 루마니아 원자력공사(Societatea Nationala NUCLEARELECTRICA·SNN)가 약 10억 원 규모로 발주한 '체르나보다원전 노내핵계측 증폭기 및 전자파 간섭(EMI) 필터 공급' 국제공개경쟁 입찰에서 최종 공급사로 선정됐다고 2
레몬은 지난 17일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코스닥 상장 절차에 본격 돌입했다고 20일 밝혔다.
공모예정가는 6200원~7200원으로, 공모예정금액은 254억 원~295억 원이 될 전망이다. 수요예측은 다음달 11일과 12일 양일간 진행하고, 18일과 19일 청약을 거쳐 다음 달 안에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다는 계획이다. 상장 주관은 미래에
레몬이 나노파이버 대량 양산 기술을 기반으로 본격적인 성장 궤도에 진입했다. 코스닥 상장을 통해 나노멤브레인 생산설비를 증설해 늘어나고 있는 수요에 대비하겠다는 구상이다. 공기필터, VENT 부품, 창상 피복제, 생체이식, 약물전달 시스템 등 의료 분야까지 사업화 가능한 분야를 넓힌다는 전략도 세웠다.
김효규 대표이사는 경북 구미 본사에서 진행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민이 직접 신청한 지역의 전자파 노출량을 측정한 결과 전자파인체보호기준 대비 1~2% 수준으로 기준치를 모두 만족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측정은 온열안대 등 생활제품 7종과 어린이집·유치원·초등학교 542곳, 다중이용시설(지하철·고속철도 역사, 공항, 공공놀이터·공원) 409곳, 5G 기지국 설치지역 10곳 등 생활환경
앞으로 발광 다이오드(LED) 조명제품 관련 7개 인증을 한 곳에서 원스톱으로 발급받을 수 있게 됐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LED 조명 관련 인증 취득 부담 완화를 위해 '한국조명ICT연구원'에 ‘LED 조명제품 인증 원스톱 창구’를 개설하고 시범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그간 LED 조명 업체는 제품의 시장 출시를 위해
LS전선은 한국전력과 1086억원의 HVDC(고압직류송전) 케이블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충남 서해안의 발전소에서 경기도 평택 사이 35km를 HVDC케이블로 연결, 수도권 공단 지역에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사업이다.
HVDC 선로 하나로 원전 3기의 발전량인 3GW의 전력을 보낼 수 있다. HVDC 케이블 중 세
12월 셋째 주 SNS(사회관계망서비스) 베스트셀러로 옥션은 영실업의 ‘시크릿쥬쥬 셀카폰’과 스탠리의‘보냉병’ 등을 20일 선정했다.
먼저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에 장난감 수요가 증가하면서 영실업의 ‘시크릿쥬쥬 셀카폰’이 인기다. 만화 속 주인공이 셀카폰을 소지하여 아이들에에 관심이 높은 이 제품이다. 옥션은 이 제품을 오프라인보다 저렴한 4만4
일본 정부 예산이 2년 연속 100조 엔(약 1064조 원)을 넘으면서 천문학적인 규모의 공공부채 해결이 더욱 요원해지고 있다.
일본 정부가 20일(현지시간) 의결한 2020년도 예산안이 올해보다 1.2% 늘어난 102조6580억 엔으로 2년 연속 100조 엔을 돌파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보도했다.
의료와 연금 등 사회보장비용은 전년보다
종합가전 기업 신일이 ‘번아웃 극세사 전기요(싱글형/더블형)’를 출시했다.
19일 신일이 출시한 번아웃(Burnout) 극세사 전기요는 보온성이 뛰어나고, 포근한 촉감이 장점이다. 번아웃 극세사는 일반 극세사보다 길이가 길어 터치감이 부드럽고, 우아한 광택이 특징이다. 겉감과 안감 사이에는 우레탄 폼을 넣어 볼륨감을 높였다.
신일은 EMF
셀프 인테리어가 인기를 끌고, LED 제품 가격이 저렴해지면서 실내조명을 LED등기구로 바꾸는 가정이 많아지고 있다. 조사 결과, LED등기구는 제품마다 광효율과 깜박임 등에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이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LED등기구 11개 브랜드 11개 제품을 대상으로 광효율, 플리커(빛의 깜박임), 수명성능, 점·소등내구성,
NHN AD는 고용노동부와 잡플래닛이 공동 주관하는 '2019 워라밸 실천 우수기업'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워라밸 실천 우수기업은 고용노동부 '일·생활 균형' 연간캠페인의 일환으로, 올해 3회째를 맞았다. 사내 워라밸 관련 제도를 정착시키고 이를 활용해 고용 시장에 긍정적인 효과를 이끌어 낸 기업을 선정해 포상하는 사업이다.
우수기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