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미 글로벌은 스스로 빛을 내는 스마트 웨어러블 '라이팅 집업'의 펀딩이 목표금액보다 700%를 초과하는 등 흥행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라이팅 집업’은 일상부터 레저까지 안전과 스타일 모두를 잡은 스마트웨어이며 옷에서 빛이 발생해 야간 활동도 안전하게 할 수 있다.
루미 글로벌 관계자는 “트렌디한 디자인을 적용해 누구나 입을 수 있도록 했다”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정보통신기술(ICT) 관련 업체의 적합성 평가 제도를 개선한다.
과기정통부는 ICT 제품을 제조ㆍ판매하는 업체의 적합성 평가(전파 인증ㆍ등록) 부담을 완화하고, 새로운 환경을 반영하는 방향으로 ‘방송통신기자재등의 적합성 평가에 관한 고시’를 개정하고 20일부터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개정되는 주요 내용은 △사물인터넷(IoT) 융
반도체 자동화 장비와 레이저 장비를 공급하는 한미반도체가 3분기 지난해보다 3배 넘는 영업이익을 달성하며 고공행진하고 있다. 미중 무역분쟁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이후 비대면 증가로 인한 ICT기기 수요 등에 따른 것이란 분석이다.
1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한미반도체는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01.9% 증
정부가 중동 지역의 기술규제 해소를 통한 시장 확대를 위해 현지 규제 당국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13∼14일 서울 쉐라톤 팔레스 호텔에서 중동지역 표준화기구(GSO)와 기술규제당국 협력 화상회의를 열었다.
GSO는 △아랍에미리트(UAE) △사우디아라비아 △쿠웨이트 △카타르 △오만 △바레인 등 걸프협력회의(GCC) 소속
우리나라가 제안한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스템 안전 시험 방법'이 국제표준 제정의 첫 관문을 통과했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한국이 국제전기기술위원회에 제안한 'ESS 시스템 안전 시험 방법 및 절차'가 ESS 시스템 기술위원회에서 신규작업표준안(NP)으로 채택됐다고 24일 밝혔다.
신규작업표준안 채택은 국제표준 제정의 첫 단계다. 기술
대성산업의 보일러 제조 계열사 대성쎌틱에너시스는 자사의 '프리미엄 슬림 온수매트'가 업계 최고 수준의 BLDC 모터를 장착해 온수매트 특유의 소음을 줄이고 EMF 환경인증도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온수매트는 전기 열선 대신 온수를 이용해 매트를 덥히기 때문에 전자파 걱정 없이 건강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한편, 대성쎌틱에너시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립전파연구원은 전자파에 대한 이해와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제8차 전자파 안전포럼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14일 진행되는 포럼은 ‘5G 이동통신 전자파 팩트체크’를 주제로 진행되며,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비대면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이애경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책임연구원의 ‘국내외 전자파 인체보호기준 동향’에 대한 초청 강연
10일 국내 증시는 10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카카오게임즈가 상장 첫날 데뷔를 화려하게 마쳤다. 이날 카카오게임즈는 시초가 4만8000원에 거래를 시작해 가격제한폭인 30%까지 오른 6만2400원에 첫 거래를 마쳤다.
하반기 최대 ‘대어’로 꼽힌 카카오게임즈는 신규 상장 종목이 첫 거래일에 공모가 대비 두 배에 시초가가 형성된 뒤 가격제한폭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국립전파연구원과 한국전자파학회는 무인이동체 기술개발과 정책 방향, 주파수 동향, 다양한 응용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27일 '2020 무인이동체 미래전파 기술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코로나19에 따라 대면접촉을 자제하기 위해 온라인에서 실시간으로 개최하며, 관심 있는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별도의 등록절차 없
KAIST 생명화학공학과 이재우 교수 연구팀이 이산화탄소처리로 산화 티타늄 신소재 판형 맥신의 합성에 성공했다고 25일 밝혔다.
맥신은 전자파를 흡수하고 차단하는 신개념 초경량 나노 신소재다. 맥신은 전기전도도가 높고 유연성이 뛰어나 센서‧에너지 저장 및 전환장치‧전자기차 폐수 처리 재료 등으로 활용될 수 있는 신물질이다.
이 교수 연구팀은 수용액
LIG넥스원과 한국전자파학회가 국방 연구개발(R&D) 및 4차 산업혁명의 핵심분야인 ‘전자파’ 기술 역량 발전을 위한 협력·교류 활동을 본격화한다.
LIG넥스원은 20일 제주시 오리엔탈 호텔에서 김지찬 LIG넥스원 대표이사와 민경식 한국전자파학회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전자파 기술 역량 강화를 위한 기술 및 정보교류를 위한 업무협약
한화시스템이 차세대 레이다 기술 및 성능 개발을 위해 한국전자파학회와 협력에 나선다.
21일 한화시스템에 따르면 이 회사는 한국전자파학회와 전일 제주시 오리엔탈호텔에서 열린 하계종합학술대회에서 '전자파 기술을 활용한 레이다 기술 공동연구'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갱신했다.
한국전자파학회는 전자파 이용기술과 전자파 환경 관련 학술 연
LG전자가 한국표준과학연구원, 한국과학기술원(KAIST)과 함께 차세대 이동통신 개발에 발 빠르게 대응한다.
LG전자는 12일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위치한 한국표준과학연구원에서 한국표준과학연구원 박현민 원장, 한국과학기술원 LG-KAIST 6G 연구센터 조동호 센터장, LG전자 C&M표준연구소 김병훈 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3자 업무협약(MOU)를
휴대폰 스티커, 텐트 등 판매 제품의 전자파 차단 성능을 과장해 광고한 업체들이 공정거래위원회에 무더기로 적발됐다.
공정위는 전자파 차단용 제품의 전자파 차단 효과와 범위를 과장해 부당 광고행위를 한 나노웰·웨이브텍·쉴드그린·템프업·비아이피·이오니스·유비윈·모유·휴랜드 등 9개 업체에 경고 조치를 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업체들은 휴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이 전자파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는 ‘제3기 전자파 시민참여단’을 발족했다고 3일 발표했다.
전자파 시민참여단은 생활환경 전자파 측정, 영유아 시설 전자파 인체안정성 평가 사업 등에 참여해 관련 내용을 자문하고 개선사항을 찾아내는 등의 역할을 담당한다. 제3기 시민참여단은 백정기 충남대 명예교수를 자문위원장으로 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지원한 ‘감염병 환자 비대면 실시간 생체신호 모니터링 시스템‘이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부처 협력을 통해 의료기기 품목인증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대경권연구센터와 의료기기 중소 기업이 공동개발한 시스템으로, 환자 생체신호측정장치(VDR-1000)와 환
부품·소재 전문벤처기업 성하에너지가 개발한 개인용 초소형 저전력 냉풍기 ‘미니스톰(MINI STORM)’이 본격 출시를 앞두고 소비자 사이에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성하에너지는 최근 개발한 제습 겸용 냉매 없는 친환경 세미 에어컨 ‘미니스톰’에 대한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객관적인 제품 평가와 소비자 검증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회사 측
앞으로 '5G 스마트폰' 단말기 출시가 빨라질 것으로 보인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립전파연구원은 5G 휴대전화를 출시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거쳐야 하는 ‘전자파 측정’에 소요되는 시간을 LTE 수준으로 단축한다고 13일 밝혔다. 대상 제품은 28GHz와 3.5GHz 5G 휴대전화 신제품이다.
휴대전화가 출시되기 위해서는 전자파 인체보호기준에 적합한지
LG전자는 ‘LG 프라엘 더마 LED 마스크(모델명 BWL1)’가 업계 최초로 ‘비의료용 LED 마스크 형태 제품 예비안전기준’ 시험을 통과했다고 13일 밝혔다.
더마 LED 마스크는 △외장 상한온도 △광생물학적 안전성 △안전장치 구비 △표시사항 표기 등 예비안전기준이 정한 시험항목을 모두 통과했다. 시험은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시험기관 한국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