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호 오산시장이 경기도교육청을 찾아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에게 오산의 교육현안을 직접 전달했다. 학교 신설과 오산교육지원청 설치가 핵심이다.
4일 조용호 오산시장이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밝힌 내용에 따르면, 조 시장은 경기도교육청에서 안민석 교육감을 만나 세교 2-1초·중 통합 운영학교 신설, 부산동·원동 중학교 설립, 오산교육지원청 신설, 물향기문화체육
교황과 세계 각국 청년이 모이는 2027 세계청년대회를 1년 앞두고, 전예슬 경기도의원이 경기도의 준비 태세를 가장 먼저 점검했다. 본 대회는 서울에서 열리지만 참가자들의 실제 체류는 경기도 곳곳에서 이뤄진다는 판단에서다.
31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예슬 의원은 30일 경기도의회에서 경기도 종교협력과와 천주교 관계자
김영희·전예슬 경기도의회 의원이 오산상담소를 거점으로 시민 밀착 의정에 나선다.
교육기획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 각각 자리 잡은 두 의원이 교육과 문화를 양대 축으로 삼아 시민이 피부로 느끼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23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도의회 오산상담소는 도민과 도의원을 연결하는 현장 소통의 창구로, 지역 현안과 생활민원을 청취
전예슬 경기도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오산2)이 '2027 오산 경기도 체육대회'를 앞두고 개최도시에 쏠린 부담을 경기도가 함께 나눠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경기도를 대표하는 종합체육행사를 오산시의 재정과 행정 역량에만 기대서는 안 된다는 것으로, 도 차원의 구체적인 행정·재정 지원 방안 마련을 압박했다.
22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전예슬 의원은
조용호 오산시장과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두 도시가 맞닿은 접경지역에 나란히 서서 상생협력의 깃발을 올렸다.
특히 행정구역의 선은 갈라져 있어도 시민의 생활권은 하나로 이어져 있다는 문제의식 아래, 교통과 환경 등 경계에 걸친 현안을 힘을 합쳐 풀겠다는 민선9기 협력행정의 강력한 출발신호다.
21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조용호 오산시장은 이날 정명근
알려진 이유와 달랐다. 가수초등학교 학교복합시설과 성호중학교 국민체육센터가 무산된 배경으로 지목돼 온 '교육청 매칭예산 미확보'가 아니라, 민선8기 오산시의 사업 중단 통보가 있었다는 설명이 교육지원청에서 나왔다. 세교2지구 주민들이 수영장 하나 없이 지내온 시간의 경위가 도의원들의 점검으로 드러나고 있다.
3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김영희 경기도의
오산천 생태환경 훼손 논란을 둘러싼 공개토론회가 18일 오후 2시 오산시의회에서 열렸다.
‘오산천의 오늘과 내일’을 주제로 열린 이번 토론회는 전예슬 오산시의회 의원이 주관했으며, 강령우 오산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이 발제를 맡았다. 토론자로는 고윤주 수원하천유역네트워크 사무국장과 백경오 국립 한경대학교 교수가 참여해 오산천 정비사업을 둘러싼 생태적 쟁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