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대한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현장을 효율적으로 살펴보고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할 수 있도록 핵심 트렌드와 실무 정보를 정리한 안내서가 나왔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17일 우리 기업의 CES 2026 현장 전략 수립을 지원하기 위해 ‘CES 2026 미리보기: What to See @ CES 2026’ 보고서를 발간한다고
미술 전시 플랫폼 전문기업 아트앤브릿지(대표 양정석·박명서)가 28일 '전시회 리뷰 적립 플랫폼'을 정식 출시하며 문화예술계에 새로운 변화를 예고했다.
전시 관람 후 작성한 리뷰가 포인트로 환급되고, 이를 다시 전시 티켓 구매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한 구조는 국내에서는 처음 시도되는 방식이다. 단순 관람을 넘어 시민이 문화 생산 과정에 참여하는 '능동형
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과 함께 우리 문화예술인들의 해외 공연과 전시 등 국제교류 활동을 지원하는 제도인 'K아츠 온더고'(K-arts on the Go)의 2026년도 제1차 공모를 17일부터 내달 1일까지 진행한다.
5일 문체부에 따르면, 'K아츠 온더고'는 한국 문화예술인들이 해외의 우수한 예술축제, 공연장, 미술관 등으로부터 작품
애니플러스가 ‘진격의 거인’, ‘귀멸의 칼날’ 극장판 애니메이션 개봉 등 기대감에 상승세다.
21일 오전 9시 30분 현재 애니플러스는 전 거래일 대비 10.61% 오른 6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애니플러스는 주요 지식재산권(IP)인 일본 애니메이션을 수입해 자사 TV채널, OTT 등 국내외 플랫폼으로 유통하고 MD와 이벤트 사업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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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밤 야간 전시플랫폼 ‘미디어아트 서울’과 함께 무더위를 날려보는 건 어떨까.
27일 서울시는 도심 속 야간 전시플랫폼 ‘미디어아트 서울’이 운영에 들어갔다. 9월 19일까지 매일 밤(18:00~23:00) 3곳(△아뜰리에 광화 △해치마당 미디어월 △서울로미디어캔버스)의 ‘미디어아트 서울’을 통해 계절의 감성을 담은 특별한 문화 경험을 선사한다.
인공지능에 대한 미술작가들의 비판적 시선 담긴 전시김아영ㆍ히토 슈타이얼 등 국내외 총 8명 작가 참여해"인공지능 기술에 대한 우리의 태도와 사유 다시 점검"
경제ㆍ사회ㆍ문화 전반에 걸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인공지능을 조망하는 전시 '예측 (불)가능한 세계'가 국립현대미술관 청주 미술품수장센터(청주관)에서 개최된다.
25일 미술관에 따르면, 이번 전시
서울시는 시민 누구나 도심 곳곳에서 미디어아트를 즐길 수 있는 전시 플랫폼을 운영 중이라고 6일 밝혔다.
먼저 '아뜰리에 광화'는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외벽 미디어파사드로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운영하고 있다. 이달 말까지 'Drop the BIT(드랍더빛)' 전시를 통해 시민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예정이다.
지난해 '중섭, 한국인이 사랑한
서울시는 서울역 뒤편 '만리동 광장'에 설치된 미디어아트 전시 플랫폼 '서울로미디어캔버스'에서 오는 21일부터 12월 19일까지 올해 세 번째 전시를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서울로미디어캔버스는 2017년 9월 만리동 광장 우리은행 건물 상단에 설치된 가로 29m, 세로 7.7m 규모의 미디어아트 전시 미디어로 연 4회의 기획·공모전시와 시민참여 프
하나은행은 고금리와 경기둔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 수출기업 지원을 위해 글로벌 무역 거래 플랫폼 기업 이씨플라자와 공동으로 ‘중소 수출기업 지원을 위한 상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상생 이벤트를 통해 하나은행은 중소 수출기업 500사에게 ‘수출마케팅 프로그램’을 무상 지원한다. 수출마케팅 프로그램은 하나은행이 수출 바우처 수행 기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중소벤처기업의 온라인 B2B수출 확대를 위한 온라인전시관‘고비즈타운’을 리뉴얼 오픈했다고 23일 밝혔다.
‘고비즈타운’은 중기부와 중진공이 2022년 9월부터 운영 중인 3D VR 디지털 전시 플랫폼이다. 온라인전시회 사업 참여기업별 가상부스를 구축해 중소벤처기업의 제품을 손쉽게 전시할 수 있고, 해외바이어는 언제
구글이 6.25 한국전쟁 당시 격전지였던 강원도 해안분지 '펀치볼'과 람사르습지로 지정된 비무장지대(DMZ) 지역의 '용늪' 등 지난 전쟁에 얽힌 역사, 생태자연을 접할 수 있는 온라인 전시를 22일 공개했다.
이날 오전 전쟁기념관에서 열린 ‘어메이징 70, 구글 아트 앤 컬처 DMZ 글로벌 론칭ㆍ헌정 행사’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김경훈 구글코리아 사장
투명 올레드 비디오월 조성 세계적인 아티스트와 협업색다른 작품 감상 경험 제공
LG전자가 투명 올레드(OLEDㆍ유기발광다이오드) 기술 리더십을 예술 작품으로 확대했다.
LG전자는 31일 서울 을지로에 있는 복합문화공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 투명 올레드 사이니지를 활용한 상설 미디어아트 전시 플랫폼을 조성했다.
DDP 살림터 1층 오픈 라운지
신세계가 미술품 보는 법을 알려준다.
신세계 아카데미는 다가오는 봄 학기 최신 라이프스타일 수요에 맞춰 인테리어와 미술품 구매에 관심이 높은 ‘아트 슈머(Art+Consumer)’ 고객을 잡기 위한 강좌를 대폭 늘려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실제 서울옥션블루에 따르면 국내 미술품 공동구매 시장 규모는 지난해 501억 원대로 성장했으며 올해 1000억
올해부터 국내 주요 박물관 등의 전시시설을 VR(가상현실) Museum(뮤지엄)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스타트업 루씨드드림은 VR 뮤지엄 플랫폼을 구축하고 한국 자연사 박물관 등 국내 대표 전시기관의 VR 콘텐츠 제공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속해서 참여 기관을 확대할 계획이다.
김창동 루씨드드림 대표이사는 30일 서울 강남 본사에서 가진 이투데이와 인터뷰
사상 처음으로 맞는 온라인 CES를 앞두고, 전자업계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 사이에선 역설적으로 더 많은 기업의 제품 소개 및 전시를 무료로 즐길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의 목소리도 나온다.
통상 기업들은 행사장에서 독점적으로 제품을 공개했지만, 행사가 온라인으로 전환되면서 제품 정보를 제약 없이 공개하겠다고 밝힌 곳들이 대폭 늘어났기 때문이다. 무료로
LG전자가 오는 11일부터 시작하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1을 앞두고 사전광고 영상을 공개했다.
5일 LG전자는 글로벌 유튜브 채널에 '삶은 계속된다(Life is ON Manifesto)'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시했다. 20초 분량의 영상에는 LG전자 전시 주제와 고객에게 보내는 메시지가 담겼다.
LG전자는 광고영상에서 "세상은
LG전자가 내년 1월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1’에 참가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온라인을 통해 진행된다.
LG전자는 17일 글로벌 미디어를 대상으로 ‘CES 2021’의 LG 프레스 콘퍼런스를 알리는 초청장을 보냈다.
콘퍼런스 주제는 ‘소중한 일상은 계속됩니다. LG와 함께 홈 라이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해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가상공간에서의 온택트 활용 기술을 통한 기업들의 고객 소통 강화 노력이 확대되고 있다.
LS일렉트릭은 국내외 고객과의 디지털 온라인 소통을 위해 가상 전시 플랫폼 ‘LS E-WORLD’를 구축하고,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가상 전시회 ‘버츄얼 데이(Virtual day) 2020’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는 ‘2020 보안솔루션 온라인 홍보관’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해외영업과 해외전시회 참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보안 기업의 온라인 홍보 채널을 마련하기 위함이다.
이번 하반기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를 중심으로 ICT산업 관련 기관들이 협력해 ‘ICT 통합 온라인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