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과정에서 독감백신이 상온에 노출되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독감백신에 대한 신뢰도가 상당히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전봉민 국민의힘 의원실과 블라인드가 지난 5·6일 직장인 540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독감백신 접종의향에 대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자녀에게 독감 백신을 ‘접종시키지 않겠다’ 는 응답비율이 42.7%를 기록했다.
1인당 평균 재산 10억 증가…정봉민 866억ㆍ한무경 288억↑
21대 국회 신규등록 의원들의 신고 재산이 후보 때보다 1인당 평균 10억 원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은 14일 온라인 기자회견을 열고 “신규등록 국회의원 175명(재등록의무자 21인 포함)의 당선 전후 전체 재산 및 부동산 재산을 비교·분석한 결과, 당선 후
초선의원 중 다주택자 민주 28.4%ㆍ통합 50.9%
21대 국회 들어 신규로 등록한 국회의원 175명(초선 148명)의 평균 재산은 20억 원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100억 원이 넘는 자본가는 9명으로 5%를 차지했으며, 최고액은 900억 원이 넘었다. 특히 다주택자는 68명으로 38%에 달했다.
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