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12명 평가단 구성…3~4분기 서면평가·현장실사발전 가능성·금융사 유치·전문인력 등 8개 항목 평가
금융위원회가 전북특별자치도의 금융중심지 지정 여부를 결정하기 위한 본격적인 평가 절차에 착수한다. 전문가 평가단의 서면평가와 현장실사를 거쳐 연내 지정 여부를 심의할 계획이다.
금융위는 제53차 금융중심지추진위원회(금추위)를 열고 ‘제7차 금융중심
가수 싸이의 수면제 대리 수령 의혹에 대해 대한의사협회가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다.
28일 의협은 정례 브리핑을 통해 “향정신성의약품은 의존성과 중독성이 높아 대면 진료를 통해 환자 본인에게 직접 처방하고 교부해야 한다”라며 철저한 수사와 법 집행을 촉구했다.
앞서 전날인 27일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의료법 위반 혐의로 싸이와 의약품을 처방한 대학병원
대한의사협회가 공공의대와 약사법 개정 등 최근 정부가 추진한 의료정책에 반발해 ‘강력 대응’을 예고했다.
28일 의협은 서울 용산구 의협회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최근 국회에서 추진 중인 의료정책에 대해 반대 입장을 밝혔다. 최근 정부에서 논의 중인 지역의사제, 공공의대, 공공의료사관학교 등에 대해 의협은 “의료현장의 혼란을 야기할 수 있는 섣부른 접근”
중소벤처기업부는 13일 정부서울청사 국제회의실에서 2023년도 제2차 중소기업정책심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는 신규 민간위원 10명에 대한 위촉식에 이어 ‘중소기업제품 공공구매 실효성 제고방안’과 2023년도 중소기업 지원사업 성과평가 결과’를 논의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신규 민간위원은 정부 출범 2년차를 맞아 정책 현장과의 소통을 한층 강화하
중소벤처기업부는 ’아기 유니콘200 육성사업‘ 아기유니콘 60개사를 최종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아기유니콘200 육성사업’은 벤처 4대 강국 실현을 위한 케이(K)-유니콘 프로젝트 중 첫 번째 시행되는 사업이다. 최종 선정된 기업은 시장개척자금 3억 원을 지원받으며, 특별보증, 정책자금, 기술개발(R&D)도 신청 시 우대받을 수 있다.
아기유니콘2
‘예비유니콘 특별보증’ 대상기업 선정을 위한 최종평가가 10일 서울 상암동 K-Biz DMC타워에서 열렸다.
‘예비유니콘 특별보증’은 벤처 기업 육성을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가 추진하는 K-유니콘 프로젝트의 핵심사업 중 하나다. 최종 선정된 기업에는 중기부 산하 기술보증기금이 최대 100억 원까지 보증을 지원한다. 지난해 선정된 예비유니콘 2
고피자, 센스톤 등 스타트업 40곳이 최종 아기유니콘으로 선정됐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이달 19일 ’아기유니콘200 육성사업‘의 최종평가를 실시해 총 40개사를 최종 아기유니콘으로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유니콘은 기업가치 1조원 이상의 비상장기업이며, 예비유니콘은 기업가치 1000억~1조 원, 아기유니콘은 기업가치 1000억 원을 밑도는 기업
대한의사협회에서 최근 일부 의사들이 해부학 실습실에서 해부용 시신의 일부가 노출된 사진을 촬영 후 SNS에 올린 비윤리적 행위와 관련해 강한 유감을 표명했다.
의협은 10일 입장자료를 내고 "의학발전을 통해 인류의 건강을 증진하고 생명을 보호하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숭고한 마음으로 시신을 기증해 준 고인과 기증자들이 받았을 상처에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중소기업 제품의 홍보마케팅을 지원하는HIT500 사업의 제1차 신규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모집대상은 창업 3년 미만 또는 신제품 출시 2년 이내의 생활 소비재 완제품을 보유한 제조기업이며 모집기간은 31일까지다.
중진공은 중소기업 히트제품 육성을 목표로 매년 시장에 갓 출시되거나 출시를 준비하고 있는 중소기업의 유망제품
국토교통부는 6일 서울 광진구 세종대학교에서 안전행정부, 청년위원회, 중소기업청과 공동으로 추진한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업경진대회’의 결선대회와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토부는 이번 경진대회는 공공데이터 개방 확대를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겠다는 ‘정부3.0’의 정책방향에 맞춰 참신한 사업의 성공적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지난 7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창업 초기 및 신제품 출시 중소기업 제품의 홍보 마케팅을 지원하는 ‘HIT500사업’ 3차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HIT500은 시장에 갓 출시되었거나 출시를 준비하고 있는 중소기업의 유망제품을 발굴해 다양한 방법으로 마케팅 활동을 도와주는 사업이다. 온라인 홍보페이지 제작, 소비자의 제품체험과 모니터링, 온·오프라인 판로
중소기업 제품 중 소비자와 전문가평가단으로부터 우수한 평가를 받은 ‘히트상품’이 인천공항 면세점에서 판매된다.
중소기업유통센터, 한국관광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오는 27일 오후 4시 인천국제공항 면세점 내에 중소기업제품 전용 판매장인 ‘KOREA HIT500 PRODUCTS’매장 오픈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중소기업유통센터는 서울 목동에서 운영하
2일 국토해양부가 KTX 경쟁도입을 민영화라고 주장하는 것은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했다.
국토부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정부가 추진하는 철도운영의 경쟁체제 도입은 서비스 개선, 요금 인하 등 국민편익 증진을 위해, 113년 동안 코레일이 누려온 독점의 폐해를 타파하려는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국토부는 지난 연말 업무보고를 통해 신설 KTX부터 민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