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올해부터 본격 추진되는 ‘스마트그리드(지능형 전력망) 확산사업’의 성과를 높이기 위해 이달 27일까지 전국 15곳에서 ‘지역 순회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설명회가 열리는 지역은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제주, 충남(아산), 경북(안동), 경남(경주ㆍ영천), 경기(남양주), 강원(강릉), 전북(전주)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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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는 17일 해발 2000m 이상 고산지대에 있는 네팔 안나푸르나 지역의 라트마타 마을과 가라마을에 임직원 자원봉사대를 파견해 각 마을 학교 지붕에 총 2.6kW 규모의 태양광발전설비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태양광 설비 설치는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솔라 프로젝트(Solar Project)’의 일환이다. 솔라 프로젝트는 산악지형으로 전기 공급이
서울시는 올 한해 19억원을 투입, 총 34개소 공공건물 옥상과 벽면 공간에 태양광·태양열·지열 등 신재생에너지를 생산하는 발전소를 설치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이곳에서 생산되는 에너지는 태양광 402kW, 지열 350kW, 태양열 50㎡로, 이는 120가구가 1년간 사용가능한 전력량이다. 시에 따르면 신재생에너지 99TOE 생산과 온실가스 210톤
서울시가 12일 시민과 공무원이 뽑은 ‘올해 상반기 시를 빛낸 10대 정책 뉴스’ 를 발표했다.
시는 지난달 26일부터 2일까지 진행된 시민 2396명과 공무원 1179명의 온라인 투표를 통해 뉴스를 선정했으며 올 상반기 32개의 시 주요 정책 중 순위와 관계없이 3개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고 설명했다.
투표 결과 ‘원전하나 줄이기’가 739명
박원순 서울시장의 에너지정책이 논란이 되고 있다. 서울시는 정부의 에너지정책을 못 믿겠다며 태양광시설 보급을 지원하는 서울시 차원의 정책을 발표했다.
‘원전 하나 줄이기 종합대책’이란 제목의 박원순식(式) 서울시 대책에 대해 에너지정책을 관장하는 홍석우 장관이 우려를 표명하는 등 중앙정부와의 마찰로 비화돼 박원순 시장에의 과잉 행보에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서울시가 원자력발전소 1기분의 전력생산량을 대체하고자 태양광발전을 확대하고 수소연료전지발전소 100여개를 구축한다. 다중이용시설의 실내조명은 모두 LED조명으로 교체되며 현란한 옥외조명도 에너지절약 의무화 대상이 된다.
서울시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원전하나줄이기 종합대책’을 26일 발표했다.
시는 대책을 통해 영광 5호기에서 생산되는 발전량에
하나대투증권은 24일 현대제철에 대해 신용등급 전망 하향과 전기료 인상 등에 있어 그 우려가 주가에 과도하게 반영됐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15만원을 유지했다.
김정욱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무디스의 신용등급 전망 하향조정은 현대제철의 영업실적 둔화와 대규모 고로투자로 인해 재무구조가 급격히 악화될 경우 신용등급을 낮출 수 있다는 의미”라며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