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조사서 중요성·시급성 모두 높아연내 국가발전전략 발표…교육·노동·산업·복지 시스템 혁신
정부가 광복 100주년인 2045년을 목표로 한 중장기 국가발전전략 수립에 속도를 낸다. AI 경쟁력 확보와 안정적인 전력 수급, 전략기술 안보주권, 연금·복지·돌봄 개혁 등 중요성과 시급성이 높은 17개 과제를 중심으로 핵심 정책을 추려 연내 최종 전략을 발
동해안-수도권 HVDC 2단계 수주1단계 이어 국가 핵심 전력망 구축 사업 참여세계 최대 용량 525kV·90℃ HVDC 케이블 적용독일 테넷 등 글로벌 HVDC 사업 참여
LS전선이 한국전력공사의 동해안-수도권 초고압직류송전(HVDC) 2단계 사업을 수주하며 국내 최대 전력망 구축 사업에 연속 참여하게 됐다. AI 데이터센터와 첨단산업 확산으로 전력 수
HD현대의 연료전지 및 수전해 전문 기업 HD하이드로젠이 국내 수소 기술 보유 기업들과 손잡고 친환경 하이브리드 전력 공급 기술 개발에 나선다.
HD하이드로젠은 HD현대인프라코어, 두산퓨얼셀 3사가 ’국산 친환경 하이브리드 에너지 체계 기반 신규 전력 공급 시장 대응 및 기술 협력(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오승환 HD하이드로젠
전력시장 밖에 있던 자가용 태양광 등이 전력시장 안으로 들어와 태양광의 출력 비중을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게 됐다.
30일 전력거래소에 따르면 그간 한전 PPA(전력구매계약) 태양광이나 자가용 태양광(BTM) 등은 그간 전체 발전량 통계 정보에 포함되지 않았다. 이에 전체 발전량 중 태양광의 출력 비중을 국민이 알기 어려웠다.
이에 전력거래소는 최근
한국수력원자력이 처음으로 시행하는 양수발전소 건설사업의 토건공사 낙찰자가 선정됐다.
한수원은 최근 영동양수발전소 1, 2호기 토건공사의 시공사로 디엘이앤씨 주식회사 컨소시엄(디엘이앤씨/지평토건)을 낙찰자로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낙찰가는 5538억원(부가세 포함/ 억 단위 이하 절사)이다.
한수원 관계자는 "이번 입찰에는 입찰자의 공사수행능력, 시
소규모 태양광 위주에 "비효율적 보급"풍력 비중 늘리고 태양광 비중 낮춘다민간 재생에너지 공급 늘려 RE100 지원업계, 소규모 재생에너지 사업 피해 우려
정부가 새로운 재생에너지 정책 방향으로 태양광 비중 축소에 나섰다. 지난 정부에서 소규모로 대거 보급됐던 태양광 사업 비중을 줄이고 합리적 재생에너지 정책을 추진하겠다는 이유 때문이다. 하지만 업계
미세먼지 배출의 주범 중 하나로 지목된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겨울철 수도권 운행이 제한된다. 최근 미세먼지 발생으로 올해 3월 개정된 미세먼지특별법에 의해 강화된 계절관리제 시행에 따른 조치다.
2일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제4차 미세먼지특별대책위원회는 미세먼지 고농도 시기(12월~2021년 3월) 대응을 위한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2차 시행계
한국중부발전은 5일 1000㎿급 석탄화력 건설을 추진 중인 고성그린파워, 강릉에코파워, 포스파워 및 주기기 제작사인 두산중공업과 ‘1000㎿ 급 석탄화력 기술교류 및 예비품 공동운영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협약 회사들은 1000㎿급 석탄화력의 주기적인 기술교류와 정비예비품 운영 등을 협력한다. 또 기술교류회를 열어 1000㎿
정부가 신고리 5ㆍ6호기는 공론화 결과에 따라 공사를 재개하되, 현재 계획된 신규원전 건설계획은 백지화하겠다고 공식화했다. 노후원전은 수명연장을 금지하며, 월성 1호기는 전력수급 안정성 등을 고려해 조기 폐쇄하기로 했다.
홍남기 국무조정실장과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2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신고리 5ㆍ6호기 건설재개에 대한
산업통상자원부는 25일 충북 청주시 미원면에서 주형환 산업부 장관, 정운천 의원, 이준원 농림축산식품부 차관, 이시종 충청북도 도지사, 이승훈 청주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농촌태양광 1호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
농촌태양광 사업은 농업인(어업인, 축산인 포함)이 거주지 인근 유휴부지를 활용해 태양광사업을 할 때 장기저리 정책융자 우선지원, 장기고정가
중부발전, 아시안파워 어워드 '금상' 수상
한국중부발전이 11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에서 개최된 ‘2014년 아시안 파워 어워드’ 시상식에서 인천복합3호기 이전건설에 대한 친환경 노력을 인정받아 ‘Environmental Upgrade of the Year’ 금상을 수상했다.
15일 중부발전에 따르면 아시안 파워 어워드는 아시아 전력분야 전문지인 아시안
한국전력은 9일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관리공단, 삼성SDI 등 ESS 관련 전문가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전 대전충남본부에서 정부의 공공기관 ESS 시범보급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
공공기관 ESS 보급사업은 정부가 지난해 8월 발표한 ‘ICT 활용 에너지 수요관리방안’의 일환으로 처음 시행되었으며, 심야의 예비전력을 ESS 설비에 충전하여 최대부하
한국중부발전이 27일 본사에서 한국지질자원연구원, 한국기계연구원,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한국전기연구원 등 4개 정부기관과 ‘신(新)에너지저장 기술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압축공기에너지저장(CAES-Compressed Air Energy Storage)시스템’을 개발해 전기에너지의 효율성 향상과 전력수급 안정성 확보를 위해 마련됐다
한국전력공사가 12일 서울 본사에서 ‘전력수요 예측 정확도 제고와 합리적인 수요관리 방안’이란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주제발표와 패널토의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학계, 산업계, 소비자단체 등 다양한 전문가 100여명이 참석했다.
주제발표에선 전력수요 예측 및 관리방안에 대한 발표가 진행됐다.
송경빈 숭실대 교수는 "안정적인 전력계통 운영
제주도에 대한 안정적 전력공급 및 LNG 도시가스 공급방안으로 제주-육지간 제2차 해저연계선 건설과 LNG 인수기지 건설이 동시에 추진된다.
이를 통해 제주도내 전력수급 안정성을 확보함과 동시에 친환경 적인 전력공급 시스템 구축을 통해 청정지역으로서의 제주도의 위상을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전국 16개 시․도 중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