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동부터 송·변·배전까지 통합 전력 솔루션 구축LS전선 수주잔고 8조5000억원·LS일렉트릭 7조원
AI 확산과 데이터센터 증설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면서 LS그룹이 전기동 생산부터 송전·변전·배전을 아우르는 전력 인프라 기술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23일 LS그룹에 따르면 최근 초고압직류송전(HVDC)은 기존 교류 방식보다 송전 손
전력당국이 전력망만 선점하고 사업을 진행하지 않는 이른바 '알박기 사업자'로부터 회수한 여유용량 1.6GW(기가와트)를 발전사업 허가자와 신규 사업자에게 배분한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전력은 한전 누리집(한전ON)을 통해 이 같은 계획을 공개하고, 발전사업 허가를 받았지만 아직 전력망 이용계약을 체결하지 않은 사업자와 신규 발전사업 희망자를 대상으로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