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쏟아진 폭우에 광주와 전남에서 크고 작은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익산·군산·김제와 정읍·고창·부안·순창·임실 등 전라북도에는 5일 6시30분을 기해 호우주의보가 발효됐다.
이날 광주시에 따르면 오후 4시30분 기준 시간당 39㎜의 비가 내린 광산구 일원에서 시설물 침수와 도로 물고임이 이어졌다.
지하철 1호선 공항역에서는 대합실에 흙탕물이 들이
NH농협은행은 28일 이석용 행장이 전라북도 전주시 소재 초고온 카본 복합소재부품 전문기업인 데크카본을 방문해 중소기업 현장의 애로사항과 현안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데크카본은 탄소복합재 전문기업으로서 전북첨단기술기업 1호, 국내 특허 29개 및 해외 특허 19개 보유하고 있다. 주력사업 부문인 항공용과 자동차용 카본 브레이크-디스크 사업, 초고온용 카본
52개국 대표단 162명 등 총 380여명 참가
8월 1일부터 12일까지 새만금에서 열리는 2023년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 잼버리(세계 잼버리)의 최종 점검을 위한 회의가 개최된다.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조직위원회(조직위)는 27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부안 소노벨 변산리조트에서 제3차 대표단장 회의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회의
우리나라의 야생멧돼지가 ㎢당 평균 1.1 마리가 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전라북도가 1.3 마리로 가장 많았고 경기도가 0.7 마리로 가장 적었다.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이하 자원관)은 2022년 한 해 동안 전국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야생멧돼지 서식밀도를 조사한 결과, 이 같은 개체수를 보였다고 25일 밝혔다.
자원관은 국내에 아프리카돼지
새만금이 이차전지에 이어 방위산업 등 첨단전략산업 허브로 거듭난다.
새만금개발청과 국방과학연구소(ADD)는 21일 새만금지역에 ‘첨단기술 개발 및 산업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규현 새만금청장, 박종승 국방과학연구소장, 김관영 전라북도지사를 비롯해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MOU를 통해 양 기관
글로벌 대형 운용사인 BNY멜론 자산운용그룹이 국민연금공단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 상반기 전주에 자산운용 연락사무소를 개소한다.
김태현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은 18일(현지시간) 오후 미국 뉴욕에 있는 BNY멜론 그룹 본사를 방문해 로빈 빈스(Robin Vince) 회장과 최근 세계 경제 상황과 금융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양
LG화학이 중국 화유코발트(Huayou Cobalt)와 손잡고 전지 소재 공급망 강화에 나선다.
LG화학은 19일 유관기관들과 전북 군산시 베스트웨스턴 호텔에서 전구체 공장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고 17일 밝혔다.
협약에는 새만금개발청을 비롯해 투자자로 LG화학과 화유코발트, 지자체·공사로는 전라북도, 군산시, 한국농어촌공사가 참여한다.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16일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가족과 함께 봄철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국립공원 5곳을 선정했다.
공단이 추천한 국립공원은 △주왕산 △월출산 △변산반도 △월악산 △태안해안으로 이곳은 설악산, 지리산, 북한산 등의 국립공원에 비해 비교적 덜 알려졌지만, 가족 모두가 탐방로를 걸으며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기에 좋다는 설명이다.
경
기상청은 11일 오후 11시를 기해 강풍경보, 강풍주의보, 한파주의보, 건조경보, 건보주의보 등을 발효한다고 밝혔다.
강풍경보를 발효한 지역은 울릉도·독도다. 강원도, 부산 울산 등에는 강풍주의보를 발효했다. 강풍주의보 해당 지역은 △강원도(강릉평지, 동해평지, 태백, 삼척평지, 속초평지, 고성평지, 양양평지, 정선평지, 강원북부산지, 강원중부산지,
강원도와 전라남도에 두 개의 규제자유특구가 새로 생기고, 부산광역시와 전라북도의 기존 규제자유특구에 실증사업이 추가됐다.
정부는 1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한덕수 국무총리 주재로 제10차 규제자유특구위원회(특구위원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의결했다.
강원도에 이용하지 않은 산림바이오매스 청정수소를 생산‧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특구와 전남에 친환경 HD
현대건설이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과 국내 청정수소 사업 및 기술 협력을 토대로 글로벌 영토 확장에 나선다.
현대건설은 지난 24일 한수원과 서울 종로구 현대건설 본사에서 ‘국내·외 청정수소 생산사업 및 기술개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서명식은 현대건설 윤영준 사장, 한수원 황주호 대표이사 등 양사 경영진과 관계
중소벤처기업부가 미이용 산림 바이오매스를 활용한 청정수소 추출 등 4개의 규제자유특구를 새로 지정·추가하는 안건을 심의했다.
16일 중기부는 ‘규제자유특구 심의위원회’를 열고 국무총리 주재 규제자유특구위원회에 최종 상정할 안건을 결정하기 위해 5건의 안건에 대한 심의 및 의결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작년 하반기부터 11개 지자체에서 14개의 특구 신규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양평원)이 전라북도의회와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양평원은 1월 13일부터 시행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에 따라 지방의회의 역량, 전문성 및 책임성이 강조되고 있다면서 이번 협약이 지방의회 의정활동 내 양성평등 문화를 확산하고 성인지 감수성을 제고하기 위해 추진된다고 설명했다.
협약 내용은
역대 최대 규모인 170여 개국의 청소년 4만3000명이 참가하는 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이하 ‘세계잼버리’)가 올해 8월 1일부터 12일까지 12일간 전북 부안군 하서면 인접 새만금 부지(약 8.84㎢)에서 열린다.
세계잼버리는 다양한 문화체험 및 전 세계 친구들과의 우정 교류, 야영생활을 통해 개척정신과 호연지기를 기르고 심신의 조화로운 성장을 도
신세계푸드가 ‘노브랜드 버거’ 전북도청점을 오픈하며 호남지역 진출에 나섰다.
신세계푸드는 23일 전북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 2가에 132㎡(40평), 48석 규모로 ‘노브랜드 버거’ 호남지역 첫 매장인 전북도청점을 오픈했다고 27일 밝혔다. 전북도청점이 있는 효자동 2가는 전라북도청, 경찰청, 교육청 등 관공서를 비롯해 상업시설, 교육시설, 오피스, 주
도레이첨단소재는 전북 새만금산업단지에 위치한 군산공장에서 폴리페닐렌 설파이드(PPS) 2호기 증설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기공식엔 김관영 전라북도지사, 김규현 새만금개발청장, 강임준 군산시장 등 시도 관계자들과 닛카쿠 아키히로 도레이 사장, 이영관 도레이첨단소재 회장, 전해상 도레이첨단소재 사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군산공장
두산퓨얼셀은 전라북도 익산시청에서 익산시와 ‘다이로움 밥차’ 사업 지원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헌율 익산시장, 두산퓨얼셀 문형원 상무와 장주성 노조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 협약에 따라 두산퓨얼셀은 ‘다이로움 밥차’ 운영을 위한 사업비 600만 원을 매년 기부하기로 했으며, 임직원들은 올해 3월부터 매월 셋째 주 수요일마다
지난해 하반기 전국 시 지역 고용률이 통계 작성 이래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군 지역의 고용률은 하락하고, 실업률도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 서구(4.9%), 인천 남동구(4.9%) 등 일부 지역에서는 5%에 가까운 높은 실업률을 기록했다.
통계청은 21일 발표한 '2022년 하반기 지역별 고용조사 시군구 주요 고용지표'에서 작년 하반기
전라북도가 생활체육 국제종합대회인 ‘2023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 대회(아태 마스터스 대회)’ 홍보 영상을 공개하며 논란을 빚었다.
15일 전북도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생활체육인의 축제! 2023 전북 아태마스터스 대회’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해당 영상은 2분 41초 분량으로, 아태 마스터스 홍보 취지를 담아 한 편의 짧은 드라마 같은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