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전남도청열린공무원노동조합은 최근 승진인사에 대해 '승진 등 원칙 없는 인사를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노조는 "최근 4급 서기관 승진 인사에서 장기간 과장급 직무대행을 해온 일부 간부가 승진에서 제외된 반면 5급에서 4급으로 직급·직위 승진이 동시에 이뤄진 사례가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승진 원칙을 공개하라"고 요구했다.
또 "근
한국 남자 근대5종 대표팀이 개인전 은ㆍ동메달에 이어 단체전 금메달까지 수확하며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첫날 시상대를 휩쓸었다.
전웅태(강원도체육회), 서창완(전남도청), 이종현(대전광역시청)은 20일 일본 아이치현 안조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남자 근대5종 경기에서 단체 합계 4779점을 기록해 중국(4768점)을 11점 차로 제치고 정상에
전남광주특별시 여수세계섬박람회에서 1만4900원짜리 간장게장 백반이 온라인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17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따르면 구독자 약 64만 명을 보유한 음식 리뷰 유튜버 '맛상무'는 섬 박람회를 찾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그가 주문한 메뉴는 1만4900원짜리 간장게장 백반이었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쟁반에는 간장게장과 공깃밥을 비
광주청년위 40명·대구청년네트워크 25명 참여5·18 민주투어·청년 정책교류
광주와 대구 청년들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청년축제에서 만나 청년정책과 지역 간 교류 방안을 논의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2일 전일빌딩 245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일대에서 열린 '2026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청년축제'에서 '광주-대구 청년 달빛교류' 행사를 열었다.
행사에는 광
서삼석 의원 특별법 개정안 대표발의청사 명칭 불균형 해소·전남 상징성 강화
무안군이 통합특별시 ‘무안청사’ 명칭을 ‘전남청사’로 변경하는 법률개정안 발의에 환영 입장을 밝혔다.
무안군은 2일 서삼석 국회의원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상 무안청사 명칭을 전남청사로 변경하는 내용의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한 데 대해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장이 직원들에게 폭언을 하는 등 고압적인 태도를 보였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구충곤 청장은 관련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2일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공직사회 등에 따르면 구 청장과 일부 간부가 업무를 놓고 갈등을 빚는 과정에서 거친 언행이 오갔다는 주장이 내부에서 제기됐다.
일부 전·현직 직원들은 구 청장이 업무보고 내
청사 기능 축소 따른 지역경제 위축 우려남악신도시 공동화방지 대책 요구
“청사 기능 배치는 조직 내부문제가 아닌 주민 생존권과 연결된 문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3개 청사 기능 배치안을 놓고 무안지역에서 전남청사 기능 약화와 남악신도시 공동화 우려가 제기됐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주청사 무안 확정민·관합동대책위원회는 27일 입장문을 내고 전남청사에 핵
전남광주노동포럼 출범금융공공성·노동 상생 강조
박만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광주비례)이 전남광주노동포럼을 출범하고 지방은행의 공공성과 노동 상생방안을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박 의원은 지난달 31일 광주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주주의와 지역의 발전을 위한 정책토론회'에서 '지방은행의 미래, 어떤 모습으로 생존할 것인가'를 주제로 발제했다.
박
박문옥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더불어민주당·목포3)이 반도체산업 육성과 함께 서남권 주력산업을 보호하기 위한 대응책 마련과 전남도청 위상 보존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박 의원은 22일 열린 제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반도체산업 유치는 지역의 미래를 위한 중요한 기회"라면서도 "조선과 석유화학, 철강 등 기존 주력 산업에 미칠 영향을 면
1980년 5월 광주의 참상을 세계에 알린 프랑스 출신 기자 패트릭 쇼벨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1호 명예시민이 된다.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은 1980년 5월 당시 목숨을 걸고 촬영한 사진 635점을 기증한 프랑스 출신 기자 패트릭 쇼벨에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1호 명예시민증을 수여한다고 23일 밝혔다.
패트릭 쇼벨에게 전남 광주특별시 첫 명예시민의 영
목포시는 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주청사를 무안에 설치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시는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행정기능까지 광주에 집중될 경우 서남권 공동화가 가속화될 수 있다 며 통합의 취지를 살리기 위해서는 현 전남도청이 있는 무안에 주청사를 둬야 한다 고 강조했다.
강성휘 목포시장은 당선인 시절부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논의 과정에서 "통합은 광주와
옛 전남도청 복원·개관 유공 공무원 5명, 문체부 3차 특별성과 포상금 절반 기부5·18 진실 규명과 희생자 명예 회복 위해 기부에 뜻 모아
문화체육관광부의 옛전남도청복원추진단 소속 공무원들이 포상금을 기부했다.
옛전남도청복원추진단은 23일 옛 전남도청 복원과 개관에 기여한 공로로 받은 문체부 3차 특별성과 포상금의 절반인 500만원을 5·18기념재단
전남 서부권 7개 시·군 단체장 당선인들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주청사를 현 전라남도청 청사인 무안청사로 확정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에 대해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 측은 주청사를 순천으로 확정한 것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
18일 전남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강성휘 목포시장 당선인, 명현관 해남군수 당선인, 우승희 영암군수 당선인, 김산 무안군수
"행정통합의 취지가 국가균형발전이라면 통합특별시 주청사는 반드시 무안에 들어서야 합니다."
김산 무안군수는 11일 통합특별시 주청사 무안 확정 민관합동대책위원회 출범식에서 주청사 무안 유치를 위한 범군민 대응에 나서겠다 고 밝혔다.
이날 출범한 민관합동대책위원회는 전남 광주통합특별시 주청사의 무안 확정을 목표로 구성됐다. 김산 군수와 박문재 무안군 번
옛 전남도청이 시민에게 18일 오후 2시부터 개방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5·18민주화운동 기념식 이후 복원 공간 공개를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 옛 전남도청복원추진단은 일반 관람 일정을 시작했다다.
이번 공개는 복원사업을 거쳐 되찾은 공간을 시민에게 다시 여는 절차다.
관람 구역에는 도청 본관과 옛 도경찰국 본관, 민원실, 회의실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5·18 정신이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 국가폭력 희생자를 국가가 끝까지 책임지겠다며 "'5·18 민주유공자 직권등록 제도'를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제46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에 참석해 "민주주의를 위해 기꺼이 자신을 내던졌던 오월 민주 영령들의 고귀
복원 공간·특별전 공개…민주화운동 현장 체험하는 역사 공간으로 운영
5·18 민주화운동의 상징적 장소인 옛 전남도청이 18일 오후 2시 시민에게 정식 개방된다. 복원된 공간과 전시를 통해 당시 시민들의 항쟁과 연대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별기획전과 교육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앞서 문화체육관광부는 민주주의의 현장을 보존하고 5·1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이 1980년 당시 모습으로 복원됐다.
옛 전남도청 앞 광장에서 열린다.
옛 전남도청에서 5·18기념식이 열리는 것은 2020년 이후 6년 만이다.
국가보훈부는 "5·18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을 18일 오전 11시 광주 동구 옛 전남도청 앞 5·18민주광장에서 거행한다"고 18
김영록 전남 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 캠프는 "광주 선거사무실에서 전국공무원노조 광주지역본부 광주시지부와 전남도청공무원노동조합 등 2대 노조와 근무지 안정성 보장, 복지수당 상향 등 양 노조 3대 분야 제안을 합의했다"고 6일 밝혔다.
협약 내용은 인사제도·조직 개편과 근무환경 개선, 공무원 복지 지원 등이다.
김 후보와 양 노조는 전남광주 통합에 따라
김영록 전남지사는 7월 출범할 전남 광주특별시 주청사 위치에 대해 "공론화위원회를 통해 여론 수렴을 거쳐 정해야 한다"고 10일 밝혔다.
김 지사는 더불어민주당 전남 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 등록에 앞서 전남도청에서 기자들과 만나 "(민주당) 경선에서 승리한 뒤 구체적인 입장을 말하겠다"며 이같이 전했다.
그는 "아무리 훌륭한 결정이라도 특별시장이 혼자
동화책 삽화처럼 알록달록한 그림과 아이에게 옛이야기 들려주듯 담담한 내레이션은 5·18 민주화운동, 노인, 장애라는 주제를 훑는다. 약자에 대한 배려를 입버릇처럼 들먹이지만 정작 시선 주는 데는 박한 세상, 자신의 이야기를 세상에 펼쳐 보이는 시도가 빛날 수밖에. 영화 ‘양림동 소녀’가 2023 서울국제노인영화제 대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영화제의 막이 내
5·18민주화운동이 제42주년을 맞는 가운데, 1980년 5월 전남도청 진압 당시 사용된 탄의 흔적과 탄두가 공개된다.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옛전남도청복원추진단은 5·18 민주화운동 제42주년 특별전을 옛 전남도청 별관 2층에서 열고 1980년 5월 전남도청 진압 시 탄의 흔적과 탄두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전시 기간은 16일부터 오는 6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