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배터리협회는 환경부가 주최하고 협회와 한국자동차환경협회, 코엑스가 공동주관한 국내 대표 전기차 전시회 ‘EV트렌드코리아 2025’가 4일 공식 개막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개막식에서는 ‘EV 어워즈 2025’와 한국형 무공해차 전환(‘K-EV100) 우수기업’ 시상식을 통해 전기차 산업의 성과를 조명하고, 미래 발전을 위한 비전을 제시했다.
최신 전동화 기술을 한 곳에서 만날 수 있는 전시회 ‘xEV 트렌드 코리아 2021’이 개최됐다. 기아는 이날 전용 전기차 ‘EV6’를 대중에 처음 공개해 큰 관심을 끌었다.
올해로 4회차를 맞은 'xEV 트렌드 코리아'는 전기차 민간보급 확대를 위해 환경부와 서울시가 후원하고 코엑스와 한국전지산업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전기차 전시회다. 올해는 9일부터
신차와 콘셉트카는 모터쇼 현장에서 수많은 인파가 몰리는 장소다. 분위기에 휩쓸리고 레이싱걸에 한눈파는 사이 자칫 모터쇼의 숨은 재미를 놓칠 수 있다. 이번 모터쇼를 다섯 가지 테마로 나눠 보석 같은 차들을 찾아봤다.
먼저 이번 모터쇼에 출품된 370여대의 차량 중 가장 비싼 차가 뭔지 궁금해졌다. 모터쇼 최고가 모델은 벤틀리의 ‘뮬산’이 차지했다. 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