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대는 전자공학부 박준석 교수가 벤처 창업한 ㈜비긴스(BEGINS)가 지난달 27일 제주도의 전기자동차 배터리 리스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비긴스는 박준석 국민대 전자공학부 교수가 세계 최초로 ‘배터리 교체형 전기버스 시스템’ 개발 및 상용화를 위해 설립한 벤처기업으로, 이번 ‘제주도 전기자동차 배터리 리스 사업’ 선정을 통해 올해부터 3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는 10일(수) 오후 5시 서울 상암동 YTN 뉴스퀘어 13층에서 ㈜비긴스(대표이사 박준석‧전자공학부 교수)의 창립 출범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박준석 교수는 2009년부터 2013년까지 전기버스 상용화에 대한 연구를 수행, 세계 최초로 ‘배터리 교환형 전기버스 시스템’의 개발과 상용화에 성공했다.
박 교수 연구팀에서 주도적으
배터리 충전을 위한 정차가 필요없는 전기버스가 개발돼 시범운행에 들어간다.
국토교통부는 오는 7일 포항에서 정류장이나 종점에서 무인자동시스템으로 방전된 배터리의 교환이 가능한 배터리 자동교환 전기버스의 시범운행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범운행 구간은 포항시 주요 간선도로를 통과하는 노인복지회관 셔틀버스 2개 노선(19Km, 23Km)이다. 포항시
국토교통부는 반값 한옥 등 7개 기술을 올해의 국토교통기술로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기술로 선정된 반값 수준 한옥(명지대·김왕직 건축학과 교수) 기술은 시공비를 전통한옥의 60% 수준인 3.3㎡당 약 700만원까지 낮추고, 단열 선능은 50% 가량 향상시켰다.
서울 은평 한옥마을에 그간의 연구성과를 적용한 시범 한옥을 건립 중으로 오는 8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