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페인트공업이 산불·폭염·폭우 등 3대 재난에 대응하는 사회공헌 캠페인 ‘함께 만드는 안심 대한민국’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기후 위기로 심화하는 재난 예방과 피해 지역 재건 지원을 목표로 기획됐다. 문화재 등 재해 취약 시설 보호까지 범위를 넓혀 전국 단위 캠페인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첫 행보로 삼화페인트는 전날 강원특별자
산림청, 2026년 봄철 산불 대비 관계관 회의 개최동해안 장기 건조 속 대형 산불 가정 대응 시나리오 공유
최근 동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건조 특보가 장기간 이어지면서 산불 위험이 커지자 정부가 봄철 산불 대응 태세 점검에 나섰다. 대형 산불 발생 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고 진화 인력의 안전을 확보하는 데 대응의 초점을 맞췄다.
산림청은 10일 ‘202
산림청, ‘2026년 전국 산불방지 종합대책’ 조기 발표봄철 산불조심기간 1월 20일로 앞당겨…범정부 총력 대응
최근 동해안을 중심으로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겨울철 대형 산불까지 발생하면서 정부가 산불 대응 시계를 앞당겼다. 산불 예방부터 진화, 복구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범정부 대책을 조기에 가동해 피해를 최소화하겠다는 방침이다.
산림청은
하이트진로는 가뭄으로 국가재난사태를 선포한 강원도 강릉 일대의 주민들을 돕기 위해 우선적으로 생수 10만 병을 긴급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계속되는 가뭄 피해로 재난사태가 선포된 강원도 강릉 일대 지역에 생수를 지원한다. 지원된 생수는 물 부족 사태를 겪으며 어려운 상황에 놓인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하이
3월 중소제조업 생산이 전국적인 산불과 조업일수 감소 등의 영향으로 1% 미만 증가하는 데 그쳤다.
27일 중소벤처기업연구원이 발표한 ‘KOSI 중소기업 동향’ 5월호에 따르면 3월 중소제조업 생산은 반도체 생산 증가에 힘입어 전년 동월 대비 0.3% 늘었다. 앞서 2월에는 7.1% 증가한 바 있다. 같은 달 중소서비스업 생산은 보건·사회복지서비스업을 중
용인특례시는 4월 넷째 주, 각 읍면동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생활복지 실천과 전국 산불 피해 지역을 돕기 위한 연대 활동이 활발히 이어졌다고 28일 밝혔다.
상현1동과 남사읍은 각각 저소득 가정 대상 세탁지원과 노후주택 주거환경 개선에 나섰으며, 보정동·보라동·신갈동·영덕1동 등에서는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이 잇따라 기탁됐다. 모현제일교회 역
국토교통부 국토지리정보원은 9일부터 국토위성에 대한 모든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국토위성센터 공식 홈페이지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국토위성은 국토의 효율적인 관리와 재난 대응을 위해 국토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협력해 개발한 국내 독자 정밀관측 위성으로, 국토위성 1호(차세대중형위성 1호)는 2021년 3월에 발사돼 현재까지 안정적으로 운영 중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정부세종청사에서 ‘2025년도 핵심과제 3월 실적 및 4월 계획’ 브리핑을 7일 개최했다.
먼저 과기정통부는 최근 발생한 전국 산불로 피해를 본 국민과 유가족에게 위로를 전하며, 통신망 복구와 피해 최소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산불 발생 직후부터 방송 통신시설 피해·복구 현황을 모니터링했으며, 위기경보가 ‘경계’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최근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해 기부금 10억 원과 응급구호키트 420세트 등을 기부했다고 30일 밝혔다.
LH는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기부금 10억 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와 대한적십자사에 냈다. 성금은 주요 산불 피해지역(경북 의성·경북 안동·경남 산청 등)의 피해 복구 활동과 이재민 구호, 생필품·주거지원 등 긴급
대우건설이 전국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3억 원을 기부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전달되며 피해 지역 주민들의 긴급 지원과 복구에 사용될 예정이다. 대우건설은 신속한 복구지원이 필요한 상황에서 지역사회 공헌을 선도하기 위해 기부를 결정했다.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은 “산불 피해를 본 지역 주민들께 깊은 위로
보험개발원은 전국 산불 피해지역 복구 및 이재민 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구호성금은 사회공헌활동을 위해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것으로, 산불피해지역 긴급 구호활동과 이재민 생필품, 긴급구호품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허창언 보험개발원장은 “산불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이재민들에게 따뜻한 응원과 도움의
26일까지 경북 지역 산불 지속되며 피해 커져사망자 총 20명…소방 헬기 추락 사고도 발생이재민 2만7000명…첫 재난 로밍‧국가유산 소실까지
경북 의성에서 시작된 산불이 닷새째에도 기세가 꺾이지 않고 확산하고 있어 ‘최악의 산불’ 기록을 갈아치울 전망이다. 산불 진화 헬기를 몰던 조종사 1명이 사망하는 사고도 벌어졌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와 소방당
경북 의성 산불 진화 작업에 나선 헬기가 추락해 조종사 1명이 사망했다.
26일 낮 12시 45분께 의성군 신평면 교안리 한 야산 진화 작업에 나선 강원도 인제군 소속 헬기 1대가 추락했다. 이 사고로 사고 헬기를 몰던 기장 A(73) 씨가 사망했다. 추락 헬기는 강원도 인제군 소속의 담수용량 1200ℓ의 S-76 기종 임차 헬기로 1995년 7월 생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와 손해보험사회공헌협의회는 전국 산불 피해지역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각 5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구호성금은 울산·경남 산청·경북 의성 등 산불 피해 지역의 △이재민 쉼터 △긴급구호품 및 이동식 급식 △세탁 △목욕차량 △소방관 등 구호인력 지원 △심리 회복 프로그램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24일 "이미 선포된 경남 산청지역 이외에 경북 의성, 울산 울주 등에 대한 특별재난지역도 신속히 선포해 피해지역 주민들이 하루빨리 온전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덕수 권한대행은 이날 정부서울청사 1층에 있는 중앙재난안전상황실 서울상황센터를 방문해 경남 산청, 경북 의성, 울산 울
오세훈 서울시장이 “산불을 진화하다 안타깝게 목숨을 잃은 대원들의 희생에 애도를 표한다”며 “전국적인 산불 재난 앞에 서울도 모든 역량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오 시장은 23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전국 곳곳에서 발생한 대형산불로 인명, 재산 피해가 커지고 있다”며 “갑작스러운 비보에 헤아릴 수 없는 슬픔을 겪고 계신 유가족들께도 깊은 위로를 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친환경·저탄소 녹색도시 확산을 위해 전국 산불 피해지역을 ‘탄소상쇄 숲’으로 바꾸는 나무 심기 행사를 시행했다고 5일 밝혔다.
전날 열린 행사에는 전국 LH 본·지사 임직원 1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전국 4곳(경남 고성군, 김해시, 충남 금산군, 대구 남구)에 약 8200여 그루 식재를 완료했다. 이는 연간 16만 톤의 이산화
하나금융그룹은 강릉 산불 피해 지역의 이재민 구호 및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 성금 총 3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지난 3월 충청 지역에 이어 강릉 지역에서도 산불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이재민 긴급 구호 및 신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그룹 관계사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해 마련됐다.
특히, 성금 3억 원 중 1억 원은 과거 강
현대카드는 최근 전국 각지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과 지역사회를 돕기 위한 긴급 금융 지원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앞서 지난 5일 정부는 산불 피해가 발생한 충남 홍성군∙금산군∙당진시∙보령시∙부여군, 대전 서구, 충북 옥천군, 전남 순천시∙함평군, 경북 영주시 등 10개 시∙군∙구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한 바 있다.
현대카드
금융권이 전국 산불 발생지역의 신속한 피해복구를 위해 성금과 긴급 구호키트를 전달한다. 이재민의 금융 부담 완화를 위한 긴급생활안정자금대출, 우대금리 등 금융지원책도 마련했다.
하나금융그룹은 산불 피해 지역 이재민 구호 및 피해 복구사업 지원을 위해 성금 총 6억 원을 포함한 긴급 지원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재민들을 위해 생필품 등을 담은 행복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