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인 4일은 기온이 큰 폭으로 내리면서 체감온도가 더욱 낮아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최저기온은 -18~-4도, 낮 최고기온은 -7~2도로 예보되며 강한 추위가 찾아오겠다.
전라권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매우 많은 눈이 내리겠고, 중부지방과 전북 동부를 중심으로 눈이 쌓여있는 가운데 빙판길이나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
그중 전남 북
화요일인 4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다가 오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충청권과 전라권,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8∼-4도, 낮 최고기온은 -7∼2도로 예보됐다.
3일 아침보다 5∼10도가량 떨어진 수준으로, 철원과 화천의 아침 기온은 각각 -18도, -17도까지 내려가겠다.
서울은 최저 -12도에 최고 기온도 -6도에 그칠 것으로
월요일인 3일은 입춘에도 불구하고 전국적으로 매서운 한파가 불어닥칠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3일부터 전국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아침 최저기온은 –9~2도, 낮 최고기온은 –4~5도 수준으로 예보됐다.
바람도 강하게 부는 영향으로 체감온도는 이보다 더 낮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입춘은 –11도가
토요일인 1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대부분 지역에서 비나 눈이 오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 하늘은 대체로 흐리겠으며, 내리는 눈과 비가 얼어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
비나 눈은 점차 충청권과 남부지방으로 확대되겠고, 이들 지역에서는 저녁쯤 대부분 그치겠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20~70mm △부산·울산·광주·경남·
토요일인 1일 전국 곳곳에서 눈과 비가 지속할 전망이다. 빙판길이나 도로 살얼음이 형성되는 곳이 있어 주의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31일 기상청 등에 따르면 1일은 경기 남부를 제외한 수도권과 강원 북부 등지에 이른 새벽부터 오전까지 비나 눈이 오겠다. 비나 눈은 점차 충청권과 남부지방으로 확대되겠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눈이 쌓여 있는 가운데, 빙
설 연휴 대설로 비닐하우스 등이 파손되고 젖소 등 가축이 폐사하는 등 피해가 이어졌다.
31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30일 오후 5시 기준 이번 설 연휴 기간 1월 26일부터 1월 29일까지 전국적으로 많은 눈이 내려 비닐하우스 51동(2.6ha), 축사 33동(1.46ha)이 파손 또는 붕괴되고 젖소 15마리, 돼지 3마리, 오리 7500마리가 폐사
금요일인 31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곳곳에서 눈 또는 비가 내릴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남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수도권과 강원, 충청, 경북 지방에는 눈 또는 비가 내리겠다.
예상 적설량은 서울·인천·경기, 서해5도 1~5㎝, 강원내륙·산지 1~5㎝, 세종·충남북부, 충북중·북부와 경북북부
금요일인 31일 아침까지 기온이 매우 낮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2~2도, 낮 최고기온은 1~11도로 평년과 비슷하겠다.
다만 한파특보가 발효된 경기북동내륙과 강원내륙‧산지, 일부 충북중‧북부를 중심으로 –12도 이하로 떨어지겠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4도 △인천 –4도 △수원 –6도 △
설 연휴 마지막 날인 30일은 전국 곳곳에 한파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바람도 강하게 불어 더욱 춥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남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이날 전국이 가끔 구름이 많겠으나 충청권과 전라권은 대체로 흐리겠다. 동해안은 대체로 맑겠다.
오전(06~12시)까지 충남서해안과 전북에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고, 경기남서부와 충청권내륙, 광주·전남
설 연휴 마지막 날인 30일은 영하의 기온에 바람까지 강하게 불어 강한 한파가 예상된다.
29일 기상청에 따르면 30일 아침 최저기온은 -17∼-1도, 낮 최고기온은 -4∼8도로 예보됐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눈이 쌓인 가운데 낮에도 영하권 기온이 이어져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
설날인 29일에도 대설특보가 발효된 충남권과 전라권을 중심으로 시간당 1~3㎝의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낮까지 강원내륙산지와 충남권, 충북중·남부, 전라권, 경상서부내륙에 눈이 내리고, 제주도엔 비나 눈이 올 전망이다. 수도권과 충북북부, 그 밖의 경상권에는 0.1㎝ 미만의 눈이 날리거나 눈이 조금 쌓이는 곳이 있겠다.
북서
충청과 강원 등지에 내려진 대설경보가 28일 오후 대부분 해제됐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전북에만 대설경보가 발효된 상태다. 대설주의보는 광주, 대전, 세종, 경기, 충청, 제주, 경남 일부 지역에 내려져 있다.
‘대설경보’는 24시간 동안 눈이 20㎝ 이상 쌓일 것으로 예측될 때, ‘대설주의보’는 5㎝ 이상 쌓일 것으로
설 당일인 내일(29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낮까지 눈이 계속 내리겠다. 특히 충청과 호남, 제주는 폭설이 예상된다.
28일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경기 남부와 강원 내륙·산지, 충청, 호남, 경북 서부·북동 내륙, 경남 서부 내륙, 제주엔 29일 낮까지 가끔 눈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그 외 서울·인천·경기 북부와 동해안은 28일 밤까지, 경북 서
밤사이 내린 폭설로 28일 오전 용인경전철의 양방향 운행이 일시 중단됐다.
용인시는 이날 오전 재난문자를 통해 "오늘 오전 8시 36분께 폭설로 인한 용인경전철 장애로 운행 일시 중단됐음을 알려드린다"며 "이용객은 다른 교통수단을 이용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용인시는 이날 오전 9시 기준 20㎝의 적설량을 기록했다. 이날 오전 6시부터는 시간당
설 전날인 28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시간당 1~3cm(일부 5cm 내외)의 많은 눈이 내리겠다.
기상청은 전날부터 28일까지 수도권에 5~15㎝(많은 곳 경기 남부 20㎝ 이상)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그밖에 예상 적설량은 △강원내륙·산지 5~15㎝(많은 곳 30㎝ 이상) △강원 동해안 1㎝ 내외 △충청권 5~15㎝(많은 곳 20㎝ 이상) △광주
설 전날인 28일은 전국에 눈이 내리고 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 빙판길과 강풍을 조심하는 것이 좋다.
27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부터 28일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 또는 눈이 오겠다. 이날 오후 5시 기준 하루 동안 내려 쌓인 눈의 양은 △서울 종로구 2.4㎝ △서울 관악구 6.7㎝ △경기 가평 15.4㎝ △강원 횡성 14.9㎝ △전북 무주 14.
임시공휴일인 27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많은 눈이 오겠다. 기상청은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에 유의해야 한다고 전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 대체로 흐리고 비 또는 눈이 오겠다. 오후부터 밤 사이 경상권 중심으로 소강상태를 보이겠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바람이 강하게 불겠고, 당분간 대부분 해상에서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
본격적인 귀성길이 시작되는 27일은 전국에 많은 눈이 내리겠다. 28일까지 서울·인천·경기·서해5도의 예상 적설량은 10∼20㎝다. 특히 서울에는 많은 눈이 예보됐다.
26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부로 서울 전 지역에 대설 예비특보가 발령됨에 따라 제설대책 비상근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서울에는 27일 새벽(0시∼오전 6시)부터 눈이 시작해
설 연휴 셋째 날인 27일 전국에 많은 눈이 내리고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춥겠다.
새벽부터 인천과 경기 북부·서부, 강원도, 충남 서부, 전라권 서부, 전남 남해안, 경북 북부 내륙, 경남 서부 내륙, 제주도에서 비 또는 눈이 시작돼 오전에 전국으로 확대되겠다. 오후부터 밤사이에는 대부분 지역에서 비나 눈이 소강상태에 접어들 것으로 보인다.
오전
강원 동해안 등 일부 비나 눈 예보
설 연휴 첫날인 25일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강원 영동과 경상권,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강원 동해안ㆍ산지와 경북 동해안ㆍ북동 산지, 부산ㆍ울산에는 비나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 밤부터는 제주도에도 가끔 비가 올 것으로 예보됐다.
이날까지 이틀간 예상 적설량은 강원 산지 5~10cm, 강원 중ㆍ북부 동해안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