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은 그룹의 준법감시 역랑을 강화하기 위해 특정 분야에 전문역량을 보유한 자회사가 지주사의 준법감시 점검활동에 공동 참여하는 ‘그룹 준법감시 현장자문단’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우리금융그룹은 그룹 차원의 준법감시 활동으로 지주사가 우리은행 등 자회사의 준법의무 이행의 적정성을 점검 및 관리하고 있다.
현장자문단은 ‘우리은행·우리금융저축은행
금융감독원이 내달 1일부터 2주간 주요 저축은행과 할부금융사가 대출중개수수료 지급 적정성 등 대출모집인 관리 실태 점검에 나선다.
점검 대상은 대출모집인에 의한 대출취급 비중이 높은 저축은행 7곳과 할부금융사 6곳이다.
대출모집계약의 갱신여부와 상한제 회피를 위한 편법·우회 지원여부, 대출모집인에 대한 정기적인 교육실시 등 대출모집인 모범규준 준수여부
김석동 금융위원장이 야심차게 진행한 부실 저축은행 정리작업이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유찰된 2개 저축은행 패키지가 개별매각으로 방향을 잡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신속한 구조조정을 추진하고 있는 금융당국이 빠른 시일 안에 7개 저축은행의 매각을 마무리 짓기를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예금보험공사는 24일 LO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