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식 크레인 및 특장차 전문기업 광림이 한국전력공사(한전)에 절연고소작업차를 대량으로 공급한다.
광림은 18일 충북 청주 소재 본사에서 저압선로 보수용 고소작업차와 활선작업차 각각 40대, 20대를 한전에 납품하기 시작했으며 23일 최종 납품이 마무리된다고 20일 밝혔다.
앞서 한전이 발주한 저압선로 보수용 고소작업차와 활선작업차 입찰에 참가해 최
광림이 1분기에 영업이익과 매출이 모두 늘어 실적 호조를 보였다고 17일 밝혔다.
전날 광림은 연결기준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했을 때 34% 증가한 461억 원, 영업이익은 4006% 늘어난 41억 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당기순이익은 10억 원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광림 관계자는 “이번 실적 호조에는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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