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환경공단이 국정과제인 ‘자원순환사회 전환 촉진을 위한 기반 마련’에 기여하기 위해 오는 13일부터 7월12일까지 소니코리아, 코웨이, 락앤락과 함께 ‘행복 나눔, 순환자원 기증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텔레비전, 냉장고 등 대형 가전제품에 비해 재활용 가능 여부에 대한 인식이 부족한 소형 가전제품ㆍ중고제품을 대상으로 하고 있
현대자동차는 몽골에 자동차 재활용 기술을 지원하는 ‘몽골 자동차 재활용 센터’ 업무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몽골 자동차 재활용 센터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해외지원 프로그램 중 하나다. 최근 급증하는 몽골의 노후차량 폐차 산업을 지원해 환경문제를 예방하고 자원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기 위한 사업이다. 현대차, 오토리사
군 사격장 사고
군부대 실제 사격훈련 중 인근 공사장에 있던 민간인 1명의 발목에 총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1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12일 오전 9시 20분께 일산동구 식사동 자동차재활용센터 신축 공사장에서 일하던 김모(57)씨가 왼쪽 발목에 총상을 입었다. 총알은 김씨의 정강이 윗부분을 뚫고 들어가 발목 부위에 박혔다. 김씨는 병원으로 옮겨져
배우 김정태가 혼수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29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 출연한 김정태는 고등학교 2학년 때 만난 첫사랑 아내와 결혼에 얽힌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김정태는 “아내와 고등학교 2학년 때 봤다. 같은 동네 살아서 아내와 학원도 같이 다니다 보니 자연스레 정이 들었고 교제를 하게 됐다”설명했다.
이어 김정태는 “어려
‘잊어버린 비상금’ 게시물이 화제다.
최근 한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잊어버린 비상금'이라는 설명과 함께 사진이 한 장 게재됐다.
이번에 공개된 ‘잊어버린 비상금’ 상금을 게재한 작성자는 “재활용 센터를 찾았다. 상태가 좋아 보이는 오디오를 발견해 집에 가져왔다. 음악 테이프라도 있나 열어봤더니 돈이 들어 있었다. 1000 달러나 되더라”고 전했
지난 11일 오후 서울 노원구 불암산 자락에 있는 서울의 마지막 ‘달동네’백사마을. 이곳에서 만난 기초생활수급자 이모(52)씨는 “올 겨울도 동태 되게 생겼다”고 말했다. 그는 기름보일러가 있었지만 고장난 지 오래고 전기장판도 없어 냉골에서 지내야 한다고 하소연했다.
알콜중독자인 그는 아내가 집을 나간 뒤 자식도 없고 돈도 없어 이곳에 혼자 살고 있다.
서울에서 TV와 냉장고, 세탁기 등 대형 폐가전을 처리할 때 내는 수수료가 없어진다.
서울시는 10일 TV, 세탁기, 에어컨 등 대형 폐가전 제품을 버릴 때 시민들이 부담해야 했던 처리수수료를 폐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폐가전 무료 방문 수거 서비스’를 도입해 시민들이 내는 5000~1만2000원의 처리수수료를 받지 않기로 했다.
이
경제운용 3대 키워드..물가안정·서민생활 안정·경제 체질개선
대부분 공공요금 동결..우편요금 등 일부요금도 3% 이내 인상 억제
일자리..투자세액공제제도 개편 고용창출투자세액공제 전환
체질개선..가계부채 연착륙·부동산 PF 대출 정리 등 구조조정 속도
정부는 올 하반기에 ‘물가안정’을 최우선 경제정책 과제로 삼았다.
또 일자리 창출과 사회안전망
김영희의 야구 롯데 자이언츠 팬을 공격하는듯한 발언으로 시끄러워 지자 곧바로 팬들에게 사과문을 게재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이하 개콘)의 코너 '두분토론'에서는 '야구경기' 와 관련해 토론하던 도중 롯데팬을 화나게 하는 발언으로 비난을 받았다.
김영희는 이날 방송에서 "요즘 야구장에 일찍 간다고 하길래 야구사랑
편의점 업체 코리아세븐의 소진세 대표가 주요 협력업체들의 동반성장을 위해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소 대표는 25일 삼각김밥, 도시락, 샌드위치 등을 납품하고 있는 경기도 김포 푸드테크 공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소 대표는 생산시설을 둘러보고 협력사 대표와의 면담을 통해 해당 업체 상품의 납품 범위를 기존 바이더웨이 위주에서 향후 세븐
디지털방송 전환을 앞두고 폐아날로그 TV 회수·재활용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환경부는 30일 2012년말 디지털방송 전환에 따라 급증할 폐아날로그 TV를 효율적으로 회수·재활용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서울 메리어트 호텔에서 ‘TV RECYCLING STAR’프로그램 추진 자발적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TV RECYCLING STA
환경부는 생활계에서 배출되는 목재류(2008년 약 50만톤) 중 간단한 수리·수선을 거쳐 재사용이 가능한 가구류(전체의 약 70% 수준)를 생활보호대상자, 독거노인 등 저소득층에 무상으로 제공하는 사업을 3월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중고가구 무상지원사업은 2010년 중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소재 34개 시·군·구, 47개 재활용센터(서
포스코ICT가 대구시와 경산시에서 수거되는 음식물류 폐기물을 가축용 사료 원료로 전환하기 위해 경동기업에서 발주한 음식 폐기물 자원화 시설 공급 및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10억원 규모로 음식물 쓰레기 자원화 설비, 음식물 폐기물내의 오일 추출시스템, 폐수처리시스템 등 음식물 폐기물에 대한 전체적인 인프라를 올 연말까지
서울시는 29개 재활용센터와 손잡고 2010년 3월부터 매월 저소득 116가구에 중고 가전·가구를 무상 지원하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중고 가전, 가구 무상지원 사업에는 29개의 재활용센터 및 한국생활자원재활용협회 등이 참여하기로 했으며, 재활용센터별로 월4점씩 저소득 총 1160가구에 선풍기, 온열기, TV 등을 무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빠르면 2010년까지 전 국가기관과 공공기관의 물품관리업무가 보다 효율적이고 투명해질 전망이다.
조달청(청장 장수만)은 통폐합 부처(14개 기관)를 대상으로 정부물품 관리 실태에 관해 현지 점검․조사를 실시해 문제점을 파악하고 이에 대한 종합적인 개선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조달청은 우선 부실한 물품관리와 관련해 물의를
삼성전자가 충남 아산에 폐 프린터ㆍ카트리지 재활용 센터를 새로 건립해 자연 보호를 위한 친환경 경영에 앞장선다.
삼성전자는 환경부가 추진하고 있는 ‘생산자 책임 재활용 제도(EPR)’ 대상 품목으로 선정된 프린터, 복사기, 팩시밀리의 친환경 처리를 위해 충남 아산에 1160평 규모의 재활용 센터 준공식을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이 날 준공식 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