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는 28일 ‘2015년 제1차 농업재해보험심의회’를 개최하고 농업재해보험의 보장 수준을 높이는 것을 골자로 하는 농업재해보험 사업계획 등을 심의ㆍ의결했다고 밝혔다.
사업계획에 따르면 먼저 재해보험 대상품목이 지난해 기준 59개(농작물 43, 가축 16)에서 올해 62개(농작물 46, 가축 16)로 농작물 3개 품목이 신규 도
보험개발원은 오는 2018년 이후 본격 도입되는 국제회계기준 2단계가 충실한 사전준비를 거쳐 연착륙할 수 있도록 정책·감독당국 및 보험업계를 중점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또 신위험률 및 신상품 개발을 통한 신시장 확대가 이뤄질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강화 할 계획이다.
보험개발원은 8일 이 같은 내용 등을 담은 ‘2015년 사업계획’을 밝혔다. 보험개발
NH농협손해보험은 지난달 가입완료 작물 28종의 농작물재해보험 가입기간을 이달 19일까지 연장한다고 2일 밝혔다.
가입 대상은 수박, 딸기, 토마토 등의 원예시설 작물 17종을 비롯한 포도, 복숭아, 자두, 매실, 양파, 복분자, 오디, 인삼, 느타리버섯, 배, 단감 등이다.
보험료의 40~60%는 정부가, 약 28%는 지방자치단체가 부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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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는 5일 금융감독원과 공동으로 아랍에미레이트연방(UAE) 보험청 및 터키 재무부와 보험분야 감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먼저 금융위는 지난 2일 UAE 아부다비를 방문해 에브라임 알자비(Ebrahim Obaid Al-Zaabi) UAE 보험청장과 양국간 보험정책·감독협력 방향 등을 논의하고 MOU를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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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는 다시마도 양식수산물 재해보험 대상품목에 포함돼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해양수산부는 수협중앙회를 통해 운영하는 양식수산물 재해보험에 다시마 양식 어가를 대상으로 한 다시마 보험 상품을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오는 31일부터 전남 완도·진도·고흥과 부산 기장 등 남해안 주산지를 대상으로 시범 판매되며, 이로 인해 양식보험의 사각지대에 있던 6
결국 우려했던 대로 흘러가고 있다. 금융당국이 소외계층을 위해 장애인 전용 연금보험 출시를 추진했지만 결국 시장이 예고한 것처럼 초라한 성적만 남기고 있다.
금융위원회는 올해 초 업무보고에서 장애인이면 누구나 가입이 가능한 장애인 전용 연금보험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후 금융위는 지난 4월 중으로 보험사들에게 상품을 개발해 판매하라고 지시했지만 보
NH농협손해보험은 김학현 대표이사 및 임직원들이 7일 충남 당진시 순성면을 방문해 축사 전기시설 점검과 가축재해보험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김학현 대표이사의 현장 방문은 지난 2012년 출범 이후로 해마다 실시하고 있는 ‘축사 안전점검 캠페인’의 일환이다.
농협손보의 ‘축사 안전점검 캠페인’은 전기점검을 통한 화재 사고 방지 및 보험 컨설팅을
NH농협손해보험은 원예시설물과 시설작물 등에 대한 농작물재해보험의 판매를 개시한다고 1일 밝혔다.
가입 대상은 하우스, 유리온실, 부대시설 등의 원예시설과 수박, 딸기, 토마토, 참외 등의 시설작물 17 종 및 마늘, 차, 인삼 등이다. 폭설, 냉해, 강풍 등을 비롯한 자연재해와 조수해(鳥獸害), 화재 피해 등에 대해 보상받을 수 있다.
가입기간
정부가 취약계층의 노후보장을 위해 지난 5월 출시된 장애인 전용 연금보험의 판매 실적이 미미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당국의 무리한 정책 추진으로 제대로 된 위험률이 없는 상태에서 상품을 출시한 보험사들이 판매에 적극이지 않기 때문이다.
2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KDB생명과 NH농협생명이 지난 5월 출시한 ‘더불어사는 KDB연금보험’과 ‘희망동행 NH연금보
정부가 내년도 안전예산을 올해보다 17.9% 늘린 14조6000억원을 안전시설과 장비, 교육·훈련, 관련 산업 등에 쓰기로 했다.
기획재정부는 내년 안전예산을 올해 12조4000억원보다 2조2000억원 늘린 14조6000억원 투입하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내년 예산 전체 총지출 증가율은 5.7%이며, 안전예산의 증가율은 3배 높은 수준으로 분야별 증가
내년 1월 1일부터 쌀 시장 전면개방에 따라 수입쌀에 적용되는 관세율이 513%로 결정될 전망이다.
농림축산식품부와 산업통상자원부는 18일 오전 국회에서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산업통상자원위 소속 새누리당 의원들과 각각 당정협의를 갖고 쌀 관세율을 확정할 방침이다.
정부는 쌀 관세율을 국회에 최종 보고한 뒤 이달 말까지 세계무역기구(WTO)에 수정양허
하나SK카드와 하나은행은 한국도로공사와 제휴로 ‘하이패스 행복단말기’의 저렴한 보급을 위해 ‘하나SK 행복 하이패스 플러스 카드’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하이패스 행복단말기’는 자동요금지불과 음성안내 등 필수기능을 갖추고도 2만5000원 미만의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된다. ‘하나SK 행복 하이패스 플러스 카드’로 단말기를 구입하면, 카드 이용조건에
정영훈 국립수산과학원장
1995년 이후 매년 여름철 양식어가에 큰 피해를 가져왔던 적조(赤潮)가 2003년을 정점으로 소강 국면에 들어 2007년 이후 발생빈도와 피해도 미미했다. 그런데 지난해 예년보다 한 달 이상 이른 7월 17일 남해안 전역에 동시 다발적으로 발생, 적조특보가 해제(9월5일)될 때까지 경북 등 동해안까지 급속도로 확산돼 민·관·군의
NH농협손해보험은 추석을 맞아 자연재해로 피해를 입은 과수농가에 농작물재해보험금 50%를 선지급한다고 3일 밝혔다.
대상품목은 피해규모가 큰 사과, 배, 단감, 떫은감 등 과수작물로 선지급액은 올해 8월까지 추정된 지급보험금 907억원의 50% 수준인 453억원이다. 보험금을 지급받고자 하는 농가는 이달 12일까지 보험을 가입한 농협을 방문해 신청하면
올해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는 자살보험금 지급 문제가 도마위에 오를 전망이다. 또 지난해 26개 보험사가 설계사 수당으로 지급한 1200억원을 부당하게 환수한 것도 논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보험사에 대한 공정위와 금융당국의 이중규제 문제도 올해 국감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달 금융당국은 약관과 달리 자살한 보험가입자 유족에게 재해보험금을 지급하지
매년 9월, 10월은 국정감사의 계절이다. 국정감사는 국민의 대표인 국회의원이 정부가 한해 동안 잘못한 것은 없는지 점검하고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는 자리다. 특히 공격하는 국회의원과 방어하는 피감기관 간에 열띤 공방이 벌어지는 만큼 국감장의 열기는 뜨겁다.
올해 금융권의 국감 최대 이슈는 KB금융 사태가 될 전망이다. KB금융은 주전산시스템 교체 갈등
정부가 사과·배·단감·떫은감 등 일부 과수품목에 대해 농작물 재해보험금 중 절반을 추석 전에 우선 지급하기로 했다.
농식품부는 올해 1월부터 발생한 강품ㆍ집중호우 등 자연재해 피해를 입은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농작물재해 지급보험금(1361억원) 중 보험금이 확정되는 과수품목에 대한 추정보험금 907억원의 50%인 453억원을 추석 이전에 먼저 지급한다고
현대자동차는 준중형 세단 아반떼의 전 세계 누적판매 1000만대 달성을 앞두고 특별 금융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아반떼 특별 금융 프로모션은 9월 아반떼 출고고객을 대상으로 1% 저금리 할부 프로그램 운영과 더불어 차량 가격의 1%를 할인하는 혜택을 제공한다. 차량 선수금 15% 이상 납입하고 할부기간이 36개월 이하일 경우 적용할
NH농협금융은 고객만족을 경영의 최우선가치로 삼고 전사적 차원에서 이를 실천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농협금융은 4대 핵심 가치인 고객중심ㆍ성과지향ㆍ혁신추구ㆍ상호신뢰에 대한 지속적 교육으로 임직원의 의식을 높이는 한편 고객을 위한 행동규범을 발굴, 현장실천을 독려하고 있다.
농협금융은 또한 금융지주 부사장이 금융소비자보호 총괄책임을 맡아 중추적 역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