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보다 약 1500명이 줄었다. 확진자 발생은 13일째 1만 명 아래를 유지하며 안정세를 이어갔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3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7497명 증가한 1830만5783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중 국내발생은 7405명, 해외유입은 92명이다.
국내발생 확진자는 서울 1577명,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보다 소폭 감소했다. 확진자 발생은 12일째 1만 명 아래를 유지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2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8992명 증가한 1829만8341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중 국내발생은 8886명, 해외유입은 106명이다.
국내발생 확진자는 서울 1777명, 인천 385명, 경기 22
휴일효과가 끝나면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보다 6000명 늘었다. 다만 확진자 발생은 11일째 1만 명 아래를 유지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1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9310명 증가한 1828만9373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중 국내발생은 9234명, 해외유입은 76명이다.
국내발생 확진자는 서울 2040명,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발생이 휴일 효과에 전날보다 2500여 명이 줄었고, 10일째 1만 명 아래를 이어갔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0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3538명 증가한 1828만90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중 국내발생은 3442명, 해외유입은 96명이다.
국내발생 확진자는 서울 717명, 인천 188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열흘째 1만 명 미만이었다. 일요일(발표일) 기준으로는 22주 만에 최저를 기록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9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071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국내발생이 5988명, 해외유입은 83명이다.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6842명)보다 771명, 1주
신규 확진자 수, 전날보다 356명 줄어
코로나19 유행 감소세 속에 18일 신규 확진자 수는 6000명대 후반으로 9일 연속 1만 명 미만을 기록했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11명 줄어든 71명이다. 70명대 위중증은 2020년 11월 말 이후 약 1년 6개월 만에 처음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확진자가 6842명 늘어 누적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8일째 1만 명 아래를 이어갔다. 사망자 발생과 위중증 환자도 안정적인 수준을 보였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7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7198명 증가한 1826만3643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중 국내발생은 7130명, 해외유입은 68명이다.
국내발생 확진자는 서울 1277명, 인천 265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이 안정세를 지속하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6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994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국내발생이 7904명, 해외유입은 90명이다. 신규 확진자는 10일(9315명) 이후 일주일째 1만 명을 밑돌고 있다.
국내발생은 지역별로 서울, 인천, 경기 등 수도권(389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가 엿새째 1만 명을 밑돌았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5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9435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국내발생이 9331명, 해외유입은 104명이다.
국내발생은 지역별로 서울, 인천, 경기 등 수도권(4332명)에 집중됐다. 대전, 세종, 충남, 충북 등 충청권(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가 닷새째 1만 명을 밑돌았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4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9778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국내발생이 9737명, 해외유입은 41명이다. 휴일효과 종료에도 불구하고 신규 확진자는 10일 이후 5일 연속으로 1만 명 미만에 머물고 있다.
국내발생은 지역별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개월 만에 3000명 수준으로 낮아졌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3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3828명 증가한 1822만9288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올해 1월 11일 3094명을 기록한 뒤 가장 적은 규모다. 신규 확진자 중 국내발생은 3768명, 해외유입은 60명이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가 사흘째 1만 명을 밑돌았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2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382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국내발생이 7304명, 해외유입은 78명이다. 감소세 지속으로 신규 확진자가 10일 이후 3일 연속으로 1만 명 미만을 기록한 데 더해, 7일 평균 확진자도 1만 명
서울 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537명으로 집계됐다.
10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전일 대비 472명 줄어든 1537명으로 나타났다. 서울 지역 누적 확진자 수는 363만5708명이다.
사망자는 2명이 추가로 발생해 누적 사망자 수는 4849명으로 늘었다. 누적 치명률은 0.13%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가 이틀째 1만 명대를 기록했다. 국내발생 안정세에도 해외유입은 최근 증가 추세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9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만2161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국내발생이 1만2096명, 해외유입은 65명이다. 국내발생은 추세적으로 감소하고 있으나, 해외유입은 전주 화요일
서울 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628명으로 집계됐다.
8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전일 대비 1676명 늘어난 2628명을 기록했다. 서울 지역 누적 확진자 수는 363만2164명이다.
누적 사망자 수는 4845명으로 늘었다. 누적 치명률은 0.13%다.
서울 지역 코로나 확진자는 지
휴일효과 종료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가 나흘 만에 1만 명대로 올라섰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8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만3368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국내발생이 1만3299명, 해외유입은 59명이다.
국내발생은 지역별로 서울, 인천, 경기 등 수도권(6218명)에 집중됐다. 대전, 세종,
서울 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952명으로 집계됐다.
7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전일 대비 214명 늘어난 952명을 기록했다. 서울 지역 누적 확진자 수는 362만 9545명이다.
사망자는 5명이 추가로 발생해 누적 사망자 수는 4845명으로 늘었다. 누적 치명률은 0.13%다.
서울
연휴 효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일째 수천 명대 수준을 이어갔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7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7172명 증가한 1817만4880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중 국내발생은 6137명, 해외유입은 35명이다.
국내발생 확진자는 서울 950명, 인천 234명, 경기 1482명 등 수도권에서 262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가 4개월 보름여 만에 5000명대로 최소치를 기록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6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022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국내발생이 5005명, 해외유입은 17명이다. 기존 감소 추세에 휴일 진단검사 감소로 확진자가 주는 휴일효과가 맞물리면서 1월 18일(4068
서울 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442명으로 집계됐다.
3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전일 대비 619명 늘어난 2442명을 기록했다. 서울 지역 누적 확진자 수는 362만 3883명이다.
사망자는 3명이 추가로 발생해 누적 사망자 수는 4833명으로 늘었다. 누적 치명률은 0.13%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