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ㆍ재생의료진흥재단, 27~28일 국제 심포지엄 개최주요국 정책ㆍ기술 동향 공유⋯유공자 30명 장관 표창
정부가 첨단재생의료 기술 혁신을 환자의 치료 기회 확대로 연결하기 위해 국내외 전문가들과 정책ㆍ제도 개선 및 산업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주요국의 규제 동향과 세포ㆍ유전자치료제 개발 사례를 공유하고 연구개발부터 제조·사업화까지 이어지는 협력 기반을
지씨셀(GC Cell)은 HER2 양성(+) 유방암을 대상으로 하는 HER2 CAR-NK 세포치료제 후보물질 ‘AB-201(GCC2003)’의 연구자주도 임상(IIT)이 재생의료진흥재단의 ‘2026년도 제1차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 활성화 지원사업(R&D)’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최종권 건양대병원 교수 연구팀이 AB-201로 진행하는 ‘
지씨셀(GC Cell)은 18일 HER2 타깃 CAR-NK 세포치료제 후보물질 ‘AB201(GCC2003)’이 재생의료진흥재단의 ‘2025년도 제3차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 활성화 지원(R&D)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정민규 연세암병원 교수 연구팀이 AB201로 수행하는 연구자주도 임상(IIT)이 이번 사업 대상으로 선정됐다.
이번 과제
중소벤처기업부는 26일 식품의약품안전처 등과 함께 첨단재생의료산업 분야 스타트업들이 참여하는 민관합동 토론회를 개최해 관련 규제를 발굴하고 개선방안을 논의했다고 27일 밝혔다.
토론회는 신산업 스타트업의 현장 애로를 정부에 전달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정부, 전문가 등과 함께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열렸다. 벤처기업협회, 코리아스타트업포럼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충청북도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BIO KOREA 2023의 비즈니스 파트너링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BIO KOREA 2023의 주요 프로그램 중 하나인 비즈니스 파트너링은 바이오헬스 분야 기업 및 기관 간 1:1 미팅을 통해 공동연구, 시장진출, 기술거래 등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와 연구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하는 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