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주거 건축물 재생열에너지 기준 강화건물일체형 태양광(BIPV) 확대
서울시가 최근 5년간 건축심의를 받은 건축물의 신재생에너지 예상 생산량이 연간 약 3811GWh에 달할 것으로 분석했다. 이는 서울화력발전소의 지난해 연간 발전량인 2538GWh의 1.5배에 달하는 규모다.
서울시는 30일 건축물의 에너지 전환 흐름을 파악하기 위해 한국에너지공단의
서울시가 내년부터 새로 짓는 일정 규모 이상 비거주 건물에 재생열 도입을 의무화한다. 에너지 사용량을 관리하는 ‘기후동행건물’에 이은 두 번째 건물 탈탄소 프로젝트다. 신재생에너지 공급 비중을 늘려 화석연료 제로의 길을 텄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가 나온다.
24일 서울시는 ‘서울형 건물에너지 정책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내년부터 연면적 3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