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범정부 재난 대비 훈련에 통신사 중 유일하게 참가해 대형 산불 상황에서의 통신 서비스 지원 체계와 네트워크 복구 역량을 점검했다.
KT는 경상북도 칠곡군에서 열린 행정안전부 주관 ‘2026 레디 코리아(READY Korea) 산불진화 통합훈련’에 참여했다고 5일 밝혔다.
레디 코리아 훈련은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소방·산림 당국 등 유관 기
행정안전부는 지방자치단체장을 대상으로 ‘2026년 지방자치단체장 재난안전관리 교육’을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교육은 이날 국가재난안전교육원에서 진행되며 민선 9기 출범 이후 두 번째 교육이다. 지방자치단체장들이 임기 초반부터 재난관리 역량을 갖추고, ‘생명 존중·안전 우선’ 국정철학을 지방행정 전반에 확산하여 주요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기후에너지환경부 건립·기상청 운영·지자체 행정 지원… 명확한 역할 분담으로 사업 탄력지열발전부지 내 안전 모니터링부터 지진·단층 연구 및 대국민 재난 체험 교육까지 통합 수행
포항시가 옛 지열발전부지에 들어설 ‘(가칭)포항 지진안전종합센터’의 본격적인 건립을 위해 중앙부처 및 경상북도와 손을 맞잡았다.
포항시는 23일 기상청 서울본부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전남광주특별시 순천시가 산불 재난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섰다.
순천시는 최근 순천제일대학교와 산불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인적·물적 자원 및 기술 공유 △산불 재난 발생 시 드론 등 첨단기술을 통한 협력체계 구축하기로 했다.
또 △실무협의체 구성 및 운영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시는
서울시가 민선 9기 핵심 시정 비전인 '글로벌 TOP, 삶의 질 특별시 서울' 구현을 위해 조직개편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10일 발표한 'G3 서울플랜' 핵심 프로젝트의 실행력을 극대화하고 대내외 환경 변화에 대응하여 조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조직과 인력 보강에 나선다.
이번 개편안의 골자는 △건강·재난 대응 역량 강화 △글로벌 경쟁력
양산시가 경상남도가 주관한 ‘2026년 을지연습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2년 연속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지난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 을지연습을 대상으로 도내 시·군의 국가 위기 대응 및 전시 대비 역량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기관 참여도와 도상연습, 실제훈련, 전시 직제편성 훈련, 전시 종합상황실 운영 등이 주요
구마모토현 배치…대규모 재난 시 항공 정찰·영상정보 수집위성통신·설상 착륙장치 적용…규슈 지역 재난 대응 강화
일본 총무성 산하 소방청(FDMA)이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에어버스의 차세대 헬리콥터 H160을 처음으로 도입한다.
에어버스는 일본 소방청이 H160을 주문했다고 4일 밝혔다. H160은 규슈 지역 구마모토현에 배치돼 기존 헬리콥터 기단
소방청이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함께 6~12일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2026년 제2차년도 몽골 공적개발원조(ODA) 글로벌 현지연수'를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2025년부터 2027년까지 추진되는 '몽골 재난대응 역량강화 ODA 사업'으로 몽골 재난관리청 소방공무원 30명을 대상으로 한국의 재난대응 경험과 현장 중심 소방기술을 전
부산장애인스포츠문화협회가 시각장애인의 재난 대응 능력 향상과 안전권 보장을 위한 체험형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부산장애인스포츠문화협회는 지난 27일 오전 10시 부산 금정소방서에서 '2026년 시각장애인 위기대응훈련 및 소방안전체험'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안전은 함께, 희망은 더 크게'를 슬로건으로 시각장애인이 화재와 각종 재난, 응
LIG 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LIG D&A)가 군용 무인체계 기술을 활용한 수난구조용 무인수상정 개발에 나선다.
LIG D&A는 소방청 수난구조대원을 위한 무인수상정 개발사업의 주관연구개발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민군협력진흥원이 주관하는 민군기술협력사업으로 방위사업청과 소방청이 공동으로 추진한다.
LIG D&A가 개발하는 무인수상정은 악천
기술보증기금(기보)이 산업단지 내 재난·안전사고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기보는 한국산업단지공단, 녹산국가산업단지경영자협의회와 15일 부산 강서구 산단공 부산지역본부에서 ‘산업단지 재난·안전사고 대비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부산 명지녹산국가산업단지와 인근 일반산업단지
8년간 '보통'에 머물렀던 성적표가 마침내 '우수'로 바뀌었다.
경기도가 행정안전부 재난관리평가에서 9년 만에 광역지자체 최고 등급을 되찾으며 국가안전관리계획평가, 지역안전지수와 함께 재난안전 분야 3관왕에 오른 것이다. 1420만 도민의 안전을 지키는 광역안전관리체계가 정부 공인을 받은 결과다.
9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도는 행정안전부 주관
한전, 에너지 공공기관 최초 8년 연속 최고 등급 획득한수원, 재난관리 3대 평가 모두 최고 등급 싹쓸이
한국전력과 한국수력원자력이 정부가 주관하는 국가 재난관리평가에서 나란히 최고 등급인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에너지 분야의 철저한 재난 대응 역량을 입증했다.
한전과 한수원은 7일 행정안전부 주관 재난관리평가에서 각각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위생·제습용품 전달…인천·광주에는 플러드백 등 예방·복구 물품 지원
JTI코리아가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서울역쪽방촌과 전국 침수 우려지역 지원에 나섰다. 서울역쪽방상담소에는 위생용품과 제습용품, 생필품을 전달했고, 인천광역시와 광주광역시 내 침수 우려 주거 지역에는 피해 예방과 복구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15일 JTI코리아에 따르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6년 방재의 날-국가재난관리 유공’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정부는 매년 5월 25일을 방재의 날로 지정하고, 재난 예방·대비·대응 등 재난관리 전반에서 기여한 기관·단체 및 개인을 발굴해 포상을 수여한다.
소진공은 전통시장을 화재·풍수해 등 복합 재난에 취약한 시설로 보고, 사
현대차그룹은 경기도 화성시에 있는 현대차·기아 남양연구소에서 전날 화성시 주관으로 실시된 ‘2026 안전한국훈련’에 참가했다고 22일 밝혔다.
안전한국훈련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제34조에 따라 행정안전부, 각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이 주관해 실시하는 재난 대응 훈련이다.
이번 훈련은 행정안전부 주관 아래 화성시청, 화성소방서, 화성서부경찰서,
소방청은 13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아세안 재난관리 인도지원조정센터(AHA Centre)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을 통해 리 얌 밍(Lee Yam Ming) 센터장과 간담회를 진행하고 세안 지역 재난대응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김승룡 소방청장을 비롯한 소방청 수행단과 리 얌 밍 센터장 등 AHA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했으
두나무는 대한적십자사에 재난대응의료팀 차량 5대를 제공했다고 28일 밝혔다.
두나무는 전일 서울적십자병원에서 대한적십자사 재난대응의료팀(HERU) 차량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수민 두나무 임팩트비즈니스실 실장과 채동완 대한적십자사 서울적십자병원장 겸 의료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지원은 재난·재해 발생 시 신속한 초기 의료 대응을
인공지능(AI) 기반 재난안전 솔루션 전문기업 엠젠솔루션이 자회사 현대인프라코어와 함께 차세대 화재 대응 기술 개발에 속도를 낸다.
엠젠솔루션은 현대인프라코어의 ‘이동형 All-In-One 복합센서·AI SoC 통합 모듈 기반 화재·가스 위험 예측 및 방폭형 화재진압 장치 개발’ 과제가 정부지원 사업에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과제는 기존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