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다공증 골절은 한 번 발생하면 끝이 아닙니다. 첫 골절 이후 추가 골절이 연쇄적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처음 골절이 생긴 시점부터 적극적인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한민국이 초고령사회에 접어들면서 골다공증이 개인의 노화 문제를 넘어 사회적 부담으로 떠오르고 있다. 자기 키 높이에서 넘어지는 작은 충격에도 척추나 고관절이 부러
"우울증 검진 주기 10년→5년로 단축""보행자 통행 불가능 도로, 속도제한 상향"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7일 골다공증과 우울증을 진단하는 국가건강검진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윤 후보는 이날 '심쿵약속' 33번째로 이같은 내용의 복지 공약을 공개했다.
현재 골다공증 무료 검진 대상은 만 54세와 만 66세 여성인데, 이를 만 60세와 만 72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