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의 오프 프라이스 스토어인 신세계팩토리스토어가 중소 패션브랜드와 함께 친환경 패션 알리기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오프 프라이스 스토어'란 유명 브랜드의 재고 상품을 유통업체가 직접 매입해 할인율을 기존 아울렛 제품 보다 높여 판매하는 매장을 뜻한다.
신세계팩토리스토어는 지난해부터 코로나19 등 대외 영업환경 악화로 어려운 시기를 보낸
유통업계가 연말 먹거리와 홈파티 등 각종 타이틀을 내세우며 할인전을 잇따라 열고 있다. 한 해 실적을 마무리하는 12월에 소비자 구매 욕구를 자극해 매출을 최대한 끌어 올리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홈플러스는 내년 1월 4일까지 대형마트부터 홈플러스 익스프레스(SSM), 쇼핑몰(Mall), 온라인몰 등이 모두 참여하는 ‘홈플대란’을 진행한다. 크리스마스
홈플러스가 먹거리부터 이월 재고상품까지 최대 80%까지 가격을 할인해주는 연말 대규모 세일을 열며 ‘홈플판 블프’ 행사를 연다고 29일 밝혔다.
다음 달 1일부터 내년 1월 4일까지 대형마트부터 홈플러스 익스프레스(SSM), 쇼핑몰(Mall), 온라인몰 등 올해 마지막 대규모 세일 행사인 ‘홈플대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신선식품 등 인기 먹거리를
온라인 가구 유통 전문기업 스튜디오삼익은 겨울철 화재 피해 가정을 대상으로 가구를 지원해주는 서울시 지원사업과 해비타트 사랑의 집 짓기 운동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기조를 이어왔으며 앞으로 이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라고 7일 밝혔다.
스튜디오삼익은 지난 2017년 설립 이후 매년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실천해 오
롯데온이 두 번째 전문관을 선보인다.
롯데온은 명품 전문관인 ‘온앤더럭셔리(ON AND THE LUXURY)’ 본격 운영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온앤더럭셔리’는 지난 4월 선보인 프리미엄 뷰티 전문관인 온앤더뷰티에 이은 두 번째 버티컬 서비스다. 롯데온은 상품 신뢰도를 앞세워 온라인 명품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확고히 세울 계획이다.
롯데온
재고전문몰 리씽크가 서울과 수도권 지역에 한해 재고 상품을 주문한 날 바로 받을 수 있는 ‘오늘 도착’ 서비스를 선보였다고 19일 밝혔다.
오늘 도착 서비스는 평일 오전 11시 이전 주문 시, 제품 수령까지 하루 만에 이뤄진다. 새로운 서비스는 카카오모빌리티와 손잡고 진행하게 됐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지난 1월 판매자에게 빠른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코로나19 시기 온라인 쇼핑 수요가 급증하면서 몸집을 불린 이커머스 업계가 속속 오프라인 매장을 내며 영향력 확대에 나서고 있다.
무신사가 지난해 인수한 셀렉트샵 29CM는 내달 1일 여의도 더현대서울에 브랜드 큐레이션 공간 ‘이구갤러리(29CM GALLERY)’를 오픈한다고 25일 밝혔다.
이구갤러리는 매달 새로운 브랜드와 콘셉트를 선보이는 브랜드 큐
고물가 인플레이션이 심화하면서 소비를 극단적으로 줄이는 현상이 늘고 있다. 하루에 돈을 한 푼도 안 쓰고 절약 인증을 남기는 '무지출 챌린지'가 등장하는 등 짠테크가 성행하면서 업계는 알뜰 쇼핑 마케팅을 앞다퉈 강화하고 있다.
롯데홈쇼핑은 최근 고물가가 지속될 것이라는 예상에 따라 '짠테크(짜다+재테크)’ 열풍이 불면서 유통기한 임박 상품, 이월 및 재고
코로나19가 엔데믹(풍토병화)으로 접어들면서 본격적으로 야외활동이 시작되는 가운데, 온라인 쇼핑몰들이 체험형 오프라인 매장을 열며 눈길을 끌고 있다.
17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최근 야외활동이 증가하면서 직접 매장에서 제품을 구경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온라인 쇼핑몰들도 오프라인 매장을 선보이고 소비자들이 직접 체험하고 리뷰할 수
생산, 가공, 유통 등의 과정에서 버려지지만 섭취가 가능한 식품, 이른바 '식품 손실(Food loss)'을 막기 위한 시도가 다각도로 진행되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가 식품을 기부 받아 소외계층과 복지시설에 나눠주는 '푸드뱅크'의 활용으로, 주로 정부나 지자체 등이 운영한다.
최근에는 외관상 문제가 있더라도 맛과 품질에는 차이가 없는 이른바 ‘못난이 농
백화점들이 유명 브랜드 상품을 아웃렛보다 저렴하게 판매하는 '오프 프라이스 스토어(Off price store)' 사업에 공을 들이고 있다. 특히 이 매장의 경우 백화점들이 브랜드에 수수료를 받고 입점시키는 수수료 방식 운영이 아닌 백화점이 직매입하는 방식으로 운영하는 만큼 향후 유통 체계 개편의 신호탄이 될지에도 시선이 쏠리고 있다.
현대백화점은 25일
현대백화점은 25일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송도점 2층에 오프 프라이스 스토어 '오프웍스(OFF WORKS)' 3호점을 오픈한다고 22일 밝혔다.
오프웍스는 현대백화점이 아울렛 사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2019년 문을 연 '오프 프라이스 스토어(Off Price Store)'다. 오프 프라이스 스토어란 유명 브랜드 재고 상품을 유통업체가 직접 매입해 할인율을
기준금리 인상이 사실상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 이르면 8월, 늦어도 10월이나 11월에는 기준금리 인상이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은행은 물가상승(인플레이션) 압력이 예상보다 높아 기준금리 인상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지만 최근 크게 늘어난 가계부채 잔액을 고려하면 우려스러운 것이 사실입니다.
벌써 대출금리는 꿈틀거리고 있는데요. 지난 1년사이
대규모 상생 특가 할인행사 ‘동행 세일’이 내주부터 시작된다. 코로나 19로 억눌렸던 보복심리가 최근 살아나면서 소비 진작에 대한 기대도 커지고 있다.
16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24일부터 7월 11일까지 ‘2021 대한민국 동행 세일’을 개최한다. 코로나 19 위기 극복과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판로를 개척하고 소비 촉진을 견인하기 위한 행사다.
브랜디가 네이버와 ‘동대문 패션 산업 디지털 혁신을 위한 플랫폼-풀필먼트 시스템 구축’에 대한 전략적 제휴를 17일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제휴는 동대문 패션 도소매 소상공인들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확대해 동대문 K패션의 경쟁력 강화로 글로벌 시장의 판로를 개척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추진됐다.
이 시스템이 구축되면 도매상의 재고 상품을
유통업계가 2020 코리아세일페스타(이하 코세페) 참여를 통해 코로나19로 침체된 국내 경기 회복에 힘을 보탠다. 업계는 이번 코세페에서 중소기업과의 협력을 모색하고 역대 최대 규모의 물량을 투입하는 등 소비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중소 협력사 돕기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회사 측은 "코로나19로 판로 확대에 어려
롯데가 ‘상생’과 ‘나눔’을 테마로 2020 코세페에 참여한다.
롯데 8개 유통 계열사(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롯데슈퍼, 롯데온, 롯데홈쇼핑, 롯데하이마트, 세븐일레븐, 롭스)가 ‘상생’과 ‘나눔’을 주제로 11월 1일부터 15일까지 15일간 진행하는 대한민국 대표 세일 대축제 인 ‘코리아 세일 페스타(Korea Sale Festa; 이하 코세페)’에
아모레퍼시픽이 아리따움 가맹점 협의체인 전국 아리따움 경영주 협의회(전경협), 전국 아리따움 점주협의회(전아협)와 상생 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본사에서 진행된 협약식에서 가맹본부와 전경협, 전아협 등 3개 주체는 60억원 규모의 지원을 포함한 7개 시행안에 합의하고 성실한 이행과 동반 성장 노력을 다짐했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 △각 가맹점
현대백화점은 28일 현대시티아울렛 가든파이브점 몰관 1층에 오프 프라이스 스토어 ‘오프웍스(OFF WORKS)’ 2호점을 오픈한다고 27일 밝혔다. 지난해 9월 현대시티아울렛 동대문점에 오픈한 1호점에 이어 1년 만이다.
‘오프웍스’는 현대백화점이 아울렛 사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 문을 연 ‘오프 프라이스 스토어(Off Price Store
냉동식품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바이러스가 확인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다만 전문가들은 식품이 코로나19 전파에 관여한다는 증거가 없다면서 우려를 잠재웠다.
14일 중국 매체 남방도시보 등에 따르면 선전시 당국은 최근 룽강구에서 브라질산 냉동 닭 날개 표면 샘플 1개에 대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한 결과,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밝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