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순호 세정그룹 회장이 9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2023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시상식에서 최고 영예의 상인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은 나눔을 실천해 사회적 본보기가 된 분들을 발굴 및 포상, 나눔에 대한 사회적 인정을 강화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보건복지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이 공동주최하는 시상식이
19일 청와대 경제수석에 내정된 조원동 조세연구원장은 엘리트 경제관료 출신이다.
업무의 연속성과 전문가를 중시하는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스타일에 따라 정통 관료 출신인 그를 낙점한 것으로 것으로 분석된다. 앞으로 조 내정자는 현오석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과 호흡을 맞추며 ‘박근혜노믹스’를 이끈다.
조 내정자는 1956년 8월 충남 논산에서
정부가 신용카드 소득공제 대상을 축소시키고 공제율을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키로 했다. 또한 올해 11월 말로 종료될 예정이던 신용카드의 소득공제 적용시한도 2009년말까지 연장된다.
재경경제부는 20일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신용카드 소득공제 개편방안'을 이번 주에 발표한 세제개편안에 담아 12월부터 적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부안에 따르면 우선
권오규 부총리겸재경경제부 장관은 7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APEC 재무장관회의에서 미국과 중국 재무장관 등과 잇따라 양자회담을 갖는다.
재정경제부는 7일 "권 부총리가 7일 오후 헨리 폴슨 미국 재무장관과 1차 한-미 재무장관 회의를 갖고 정책현안을 정기적으로 협의하는 대화채널을 확보키로 했다"며 "한미 FTA 협상의 원만한 합의를 위한 협력을 논의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