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건설은 남양주시 퇴계원읍 일원에서 추진되는 퇴계원4구역 재개발사업을 수주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하 3층~지상 최고 23층 규모 공동주택 557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연면적은 약 9만㎡, 총 공사비는 약 1933억원이며 공사 기간은 약 42개월이다.
동부건설은 퇴계원의 입지 특성을 반영해 단지명으로 ‘센트레빌 더
△일성건설, 857억원 규모 캄보디아 우회도로 개발공사 수주
△삼성전기, 글로벌 빅테크와 1조722억원 규모 AI용 MLCC 공급 계약
△한화오션, 4778억원 규모 VLGC 3척 수주
△대우건설, 3720억원 규모 서울 천호A1-1구역 공공재개발 수주
△까뮤이앤씨, 1957억원 규모 SK하이닉스 용인클러스터 FAB PC공사 수주
△두산에너빌리티, 665
올해 도시정비수주 1조4854억원 달성
IPARK현대산업개발이 공사비 9002억원 규모의 경기 의정부 장암2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을 수주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29일 의정부시 아일랜드캐슬 호텔에서 열린 장암2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총회에 참석한 조합원 538명 가운데 451명(84%)이 찬성했다.
롯데건설과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총 공사비 1조4000억원 규모의 경기 안양 충훈부 일원 공공재개발 사업을 수주했다. 롯데건설이 공공 정비사업을 수주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롯데건설은 현대건설과 구성한 ‘롯데·현대 사업단’이 경기 안양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조합원 총회에서 충훈부 일원 공공재개발 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화 건설부문이 올해 2분기 주요 대형사업 준공 영향으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감소했다. 다만 원가율 개선에 힘입어 영업이익률은 10%대를 기록했다.
14일 한화의 2026년 2분기 실적 발표에 따르면 건설부문의 2분기 매출은 5774억원으로 전년 동기 7376억원보다 22%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829억원에서 584억원으로 30
지하 4층~지상 35층·6개동·656가구
호반건설이 경기 군포시 금정3구역 재개발사업 시공권을 확보하며 수도권 도시정비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호반건설은 경기 군포시 금정동 766번지 일원에서 추진되는 '금정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하 4층~지상 35층, 6개 동, 아파트 656가구와 부대복리시
대우건설이 공사비 1조4000억원이 넘는 서울 동작구 상도15구역 재개발사업을 수주했다.
대우건설은 16일 열린 상도15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상도15구역 재개발은 서울 동작구 상도동 일원에 지하 8층~지상 35층, 30개 동, 총 3207가구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 근린생활시설을
반도건설은 11일 열린 가재울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의정부 가능동 일원에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재개발 사업이다. 총 공사비는 2203억원 규모이며 단지는 총 698가구, 최고 35층으로 지어진다.
반도건설은 앞서 1차 입찰과 2차 현장설명회에 단독으로 참석하며 수주 의
CJ대한통운 건설부문은 서울 종로구 관수동구역 제3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을 수주했다고 3일 밝혔다.
사업지는 서울 종로구 관수동 일원으로 과거 서울극장이 있던 자리다. 기존 건축물 철거는 이미 완료됐으며 이달 착공해 2029년 11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공사기간은 약 41개월이다.
재개발을 통해 해당 부지는 지하 8층~지상 26층, 연면적 6만8
△현대건설, 8531억 규모 부산 범천4구역 재개발 수주
△미래산업, 중국에 62억 규모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
△SK바이오사이언스, 질병청과 239억 독감백신 공급 계약
△효성중공업, 5428억 규모 답심리 자동차 부품상가 도시정비형 재개발 정비사업 수주
△텔코웨어, SK텔레콤과 44억 규모 공급계약
△태영건설, 2183억 규모 과천 고속화도로 공사 수주
핵심 정비사업 잇단 고배신안산선 현장 사고 반복신용등급 전망도 '부정적'
포스코이앤씨가 사업의 두 축인 주택과 토목부문에서 부담이 커지고 있다. 주택은 하이엔드 브랜드 ‘오티에르’를 앞세운 정비사업 수주전에서 잇따라 패배를 맛봤다. 토목은 신안산선 공사현장에서 또 다시 사망 사고가 발생하며 안전 관리 리스크가 부각됐다. 잇따른 중대재해는 포스코이앤씨의 안
부산 수영구 1800가구 규모 정비사업도급액 7334억원⋯"정비사업 경쟁력 입증"
두산건설이 부산 수영구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 시공권을 확보하며 올해 누적 수주 규모 2조원을 달성했다.
18일 두산건설에 따르면 회사는 16일 열린 부산 수영구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은 부산 수영구 망미동
㈜한화 건설부문이 대형 사업 준공 영향으로 매출은 감소했지만 원가율 개선에 힘입어 수익성 방어에 성공했다.
6일 ㈜한화 IR자료에 따르면 한화 건설부문은 별도 기준 올해 1분기 매출 5218억원, 영업이익 172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률은 3.3%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0%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32% 증가했다. 회사 측은 대형 사업 준공 영
△현대차, 울산 1·4공장 재건축 결정… 규모·시기 미정
△한국콜마, 세종 공장 신설 MOU 체결…규모·기간 미정
△현대코퍼레이션, 싱가포르 계열사에 600억원 채무보증
△GS건설, 6275억 규모 봉천14구역 재개발 수주
△HS화성 1346억 규모 울산 신정동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사업 수주
△KCC건설, 3057억 규모 물류센터 신축공사 수주
△링크솔
오티에르 반포로 하이엔드 단지 첫선희소성 매력-단지 규모 한계 시선 공존포스코이앤씨, 브랜드 타운 조성 추진
포스코이앤씨의 하이엔드 브랜드 ‘오티에르(HAUTIERE)’가 처음으로 검증대에 오른다. ‘오티에르 반포’ 분양을 통해서다. 2022년 하이엔드 브랜드 오티에르를 론칭한 지 4년 만에 처음 공개되는 실물 단지로 해당 단지의 성공 여부가 향후 반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1지구 재개발 시공사 입찰 마감이 임박했다. 공사비만 2조원을 넘는 대형 사업장인 데다 한강변 초고층 수주 실적이 압구정 재건축 등 강남권 정비사업 경쟁력으로 이어질 수 있어 업계 관심이 쏠린다.
정비업계에 따르면 성수1지구 재개발조합은 20일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입찰서 접수를 마감한다. 지난해 말 열린 현장설명회에는 현대
한신공영은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 회원구에 위치한 회원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을 수주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한신공영에 따르면 지난 4일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회원2구역 재개발정비사업조합과 총 6039억 원 규모의 도급공사 계약 체결을 공시했다.
이번에 수주한 회원2구역은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회원2동 480-31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