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철 한컴그룹 회장이 한글 기술 발전과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한글학회로부터 ‘특별 공로 표창’을 받았다.
한컴그룹은 김 회장이 지난 9일 서울 종로구 한글학회 강당에서 열린 ‘580돌 한글날 경축 잔치’에서 특별 공로 표창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훈민정음 반포 580돌과 한글날 제정 100돌을 맞아 수여됐다. 한글학회는 김 회장
민간 경험과 전문성 활용 이사회 역할ㆍ책임 강화
황 시장 “지역 인재 육성 위한 행정·재정적 지원 지속"
(재)영주시인재육성장학회가 민간 중심 운영체제로 전환하고 첫 이사장에 배용호 전 영주교육장을 선출, 지역 인재 육성 사업 강화에 나선다.
28일 영주시에 따르면 장학회는 최근 정관 개정을 통해 영주시장이 맡아오던 당연직 이사장 제도를 폐지하고
서울시가 미래 핵심 산업(AI·바이오·로봇 등)을 이끌 외국인 이공계 석사 유학생 28명에게 ‘2026 서울 테크 스칼러십’ 장학 증서를 수여했다고 21일 밝혔다.
‘서울 테크 스칼러십’은 미래 발전 동력이 될 외국인 이공계 석사 인재를 선제적으로 유치·육성하기 위해 2024년부터 운영 중인 장학사업이다. 선발된 장학생은 최대 2년간 등록금, 생활비
취약계층 복지ㆍ장학ㆍ지역문화 활성화 추진…향후 출연 기금 점진적 확대
에너지 인프라 전문기업 비에이치아이(BHI)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강화하고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을 체계화하기 위해 비영리 공익재단을 공식 출범했다.
비에이치아이는 비영리 재단법인 ‘비웰(B.well) 공익재단’의 설립 절차를 마치고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교육부 내년 예산 117.6조…고등교육 19조원으로 18.2%↑지역균형발전장학금 3280억…지방사립대 지원도 1만명으로 확대미래대응기금 4.9조 첫 편성…지역·청년·AI 인재양성 집중 투자
정부가 내년부터 지방국립대에 입학하는 신입생 6만명의 등록금을 전액 지원한다. 지방국립대 21곳에는 교육·연구 경쟁력을 높이는 데 자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691
정부가 내년부터 지방 국립대 신입생의 등록금을 전액 지원한다.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국가장학금을 신청한 학생이면 지원받을 수 있다. 지방 사립대에 진학하는 학생을 위한 지역인재장학금 선발 규모도 1만명으로 늘린다. 대학생 6만명에게 기업·기관에서 직무 경험을 쌓을 기회를 제공하고 월 230만원의 실습지원비를 지급하는 사업도 새로 시작한다.
교육부는 2
청년미래적금·ISA 소득공제·기회자금 등 자산 형성 지원 강화 공공임대 절반 이상 청년 공급…첫 일자리·창업 지원도 확대
정부가 내년 청년 지원 예산을 대폭 확대한다. 청년미래적금과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소득공제, 청년 기회자금 등을 통해 자산 형성을 지원하고 일자리·주거 분야에 대한 재정투자도 늘린다.
정부는 28일 청와대에서 대통령 주재로 ‘
고3 64.5% “국·사립 구분 없이 전액 국가장학금 지원해야”지역거점국립대 진학 의향 4.3%p↑…지역사립대는 2.2%p↓
정부가 내년부터 지역 국립대 학생의 등록금을 전액 지원하기로 하자 사립대 총장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국립대에만 등록금 전액 지원이 집중될 경우 지역 사립대의 학생 모집난을 심화시키고 오히려 지역소멸을 가속할 수 있다는 주장이다.
현대자동차 정몽구 재단이 국내외 장학생 130여명과 함께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각자의 성장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26일부터 2박3일간 경기도 광주 곤지암리조트에서 '2026 현대차 정몽구 스칼러십 장학생 여름캠프'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캠프에는 글로벌과 과학기술, 문화예술, 히어로즈, 사회통합 등 재단의
이중근 회장, 2008년 우정재단 사재 출연32개국 출신 98명에게 장학금 지급
이중근 우정교육문화재단 이사장(대한노인회ㆍ유엔한국협회ㆍ부영그룹 회장)이 26일 국내 대학에서 수학 중인 32개국 외국인 유학생 98명에게 장학금 총 4억원을 전달했다.
우정교육문화재단은 이날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에서 '2026년 2학기 외국인 장학금 수여식'을
졸업 시까지 최대 7학기, 학기당 250만원의 생활장학금 지원2006년 첫 선발 이후 21년간 누적 682명에게 84억원 지원
포스코청암재단이 2026년 포스코비전장학생 40명을 선발했다.
포스코청암재단은 26일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사내 휴양시설인 'stay 1538'에서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포스코청암재단은 2006년 포스코비전장학
“고국과 대한민국 잇는 든든한 가교 되길”누적 46개국 유학생에 116억원 장학금 지원
이중근 우정교육문화재단 이사장(대한노인회·유엔한국협회·부영그룹 회장)이 26일 국내 대학에서 수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 회장은 이날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6년 2학기 외국인 장학금 수여식’에서 32개국 출신 외국인 유학생
11년간 대학생 483명에 누적 10억원 후원
스타벅스가 국가보훈부와 함께 올해 하반기 생활 형편이 어려운 독립유공자 후손 50명을 선정해 총 1억원 규모의 장학금을 지원한다. 2015년부터 이어온 장학사업을 통해 지금까지 후손 대학생 483명에게 누적 10억원을 후원했다.
23일 스타벅스에 따르면 2015년부터 매년 독립유공자 후손 대학생을 대상으
대학생 300만원·고등학생 100만원 지급"국가유공자·독립유공자 후손 지원 확대"
쿠팡이 광복 81주년을 맞아 독립유공자 후손들의 학업을 지원한다.
쿠팡은 광복회와 '독립유공자 후손 장학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장영철 쿠팡 사회공헌실 전무와 백범 김구 선생의 장손인 김진 광복회 상근부회장, 전병인 사무총장 등이
'장혜선 가정 밖 청소년 장학금' 전달식 2회째만 13~24세 청소년 대상...작년 대비 2배 규모
“집을 나올 수밖에 없었지만, 열심히 살아가고자 하는 청소년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었다. 지금의 상황에 좌절하지 말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나아가길 바란다.”
장혜선 롯데장학재단(재단) 이사장은 6일 서울 중구 페럼타워 페럼홀에서 열린 ‘2026년 장혜선 가정
고교 1학년 우수학생 83명 신규 선발졸업 때까지 최대 3년간 장학금·맞춤형 교육 제공2020년 이후 누적 지원 학생 1422명
포스코청암재단은 31일 광양 백운교육관, 포항 효자아트홀에서 각각 2026년도 포스코등대장학생 증서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일에 이어 양일간 열린 수여식에는 신규 선발된 장학생과 학부모, 지역 교육지원청 관계자 등이 참석해
롯데장학재단(재단)은 사회배려대상자 조손가정에 장학금 및 플레저박스 등 총 4억9000만원 상당을 지원한다고 31일 밝혔다.
전날 재단은 서울 중구에 위치한 재단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신격호 롯데 조손가정 지원사업 전달식’을 열었다.
2019년 주거환경 개선을 목적으로 처음 마련된 ‘신격호 롯데 조손가정 지원사업’은 2024년부터 생활비성 장학금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지엠한마음재단)가 자립준비청소년의 진로 개발과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한 장학 지원을 이어간다.
지엠한마음재단은 28일 인천 부평구 GM 한국사업장 홍보관에서 자립준비청소년 지원 프로그램인 '꿈틀(꿈을 여는 틀)'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고 사회적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 4명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꿈틀은 장학금 지원과 함
한국맥쿼리는 전날 초록우산과 함께 '제6회 한국맥쿼리 청년리더 프로그램' 발대식을 개최하고, 선발된 대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참가 학생들은 내년 2월까지 장학금 지원과 함께 맥쿼리 임직원 멘토링, 경력개발 프로그램, 외부 전문가 강연 및 봉사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한국맥쿼리 청년리더 프로
50+사랑의실천봉사단의 2025년 나눔 활동이 마무리됐다. 시립성동청소년센터는 봉사단이 올해도 지역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24일 전했다.
50+사랑의실천봉사단은 주로 교사들로 구성된 봉사단체다. 미래 세대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봉사활동을 시작했으며, 2017년부터 성동구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제빵의 빵자도 몰랐는데, 제빵 일을 한 지 20년이 다 되어가네요.”
박승희(74) 씨는 경기도 성남시 ‘마망 베이커리&카페’(이하 ‘마망’)의 창업 멤버이자 터줏대감이다. ‘마망’은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이하 노인 일자리) 민간형 사업의 성공 모델로 꼽힌다. 2005년부터 성남시와 수정노인종합복지관이 공동으로 운영하며, 어르신
정부가 다자녀 가구의 셋째 이상 대학생을 비롯해 기초·차상위 가구의 둘째 이상 대학생의 대학 등록금을 전액 지원하기로 했다. 또 당초 계획대로 장병 급여도 인상해, 2022년부터 해당 자녀를 둔 시니어들의 부담이 줄어들 전망이다.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24일 브리핑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이날 오후 청년정책조정위원회와 정부부처로부터 ‘청년 특별대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미래를 준비하느라 지친 국민들을 위해 응원 프로젝트 ‘업비트 Cheer up!’을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학업, 진로, 경제활동 등 새로운 출발선 앞에서 고군분투하는 국민들을 지원하는 시리즈 캠페인이다. 올해 초 진행한 ‘미래세대 응원 캠페인’의 연장선으로 지원 대상을 전 세대로 확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