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금융회사의 장외파생상품 거래 확대에 따라 한국예탁결제원이 보관·관리하는 증거금 규모가 40조 원을 넘어섰다.
22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2025년 말 기준 장외파생상품거래 증거금 보관금액은 평가액 기준 41조8562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말(37조8409억 원) 대비 4조153억 원 늘어난 것으로 증가율은 10.6%다.
이 가운데
한국예탁결제원은 자사가 보관·관리하는 지난해 장외파생담보 보관액(증거금 포함)이 평가액 기준 약 37조8409억 원으로 전년 말(약 33조2569억 원) 대비 약 4조5840억 원 증가했다고 20일 밝혔다. 국내외 금융회사들은 한국예탁결제원에 장외파생상품거래에 따라 증거금을 보관 중이다.
교환 의무가 적용되는 금융회사 간 담보에 해당하는 증거금 보관금
금감원은 비청산 장외파생상품거래 증거금 교환제도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연장한다고 24일 밝혔다.
금감원에 따르면 올해 9월부터 1년간 비청산 장외파생거래에 대한 증거금 교환제도를 적용받는 회사는 개시증거금 적용 121개사 및 변동증거금 적용 164개사로 파악된다.
장외파생상품거래 증거금 교환제도는 중앙청산소(CCP)에서 청산되지 않는 장외파생상품거래에
무디스(Moody’s) 그룹의 계열사 KIS자산평가는 오는 9일 금융회사 실무자 등을 대상으로 '비청산 장외파생상품거래 증거금 교환제도' 준수를 위한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본 세미나에서는 개시증거금 규제에 관한 소개를 시작으로 △향후 전망 및 대응전략 △시티은행의 대응 사례 △미국 중앙예탁청산기관(DTCC)의 글로벌 결제 인프라 소개
올해 9월부터 1년간 개시증거금 교환제도 적용 대상인 금융회사는 72개사인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거래 잔액이 70조원 이상인 올해 개시증거금 교환 대상 회사는 72곳으로 은행 9곳, 증권 20곳, 보험 11곳인 것으로 조사됐다.
금감원은 장외파생상품거래의 중앙청산소 청산을 유도하고 시스템 리스크를 완화하기 위해 ‘비청산 장외
내년 9월1일 본격 시행되는 비청산 장외파생상품거래 개시증거금 교환제도 적용대상(잠정)인 금융회사는 43개사에 달하는 곳으로 나타났다.
2일 금융감독원은 ‘비청산 장외파생상품거래 증거금 교환제도 운영현황 및 안내사항’ 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증거금 교환 제도는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진행된 주요 20개국(G20) 회의 합의사항으로 금융회사가 중앙
한국예탁결제원은 올해 6월말 기준 장외파생상품거래 담보관리금액(평가액 기준)은 22조4604억 원으로, 전년 동기(4조4791억 원) 대비 401.4% 늘었고 직전 반기(5조3933억 원) 대비 316.5%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23일 밝혔다.
장외파생상품거래는 거래소 없이 당사자 간 일대일 계약으로 체결된 파생금융상품 거래를 뜻한다. 장외옵션,
앞으로 공모펀드를 운용하는 펀드매니저의 운용 성과, 보상 체계 등에 대한 공시가 의무화된다.
금융위원회는 30일 장외파생상품시장 리스크 완화 및 자산운용ㆍ크라우드펀딩 분야 제도개선을 위한 자본시장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20대 국회에 각각 3개 법안이 제출됐으나, 국회 임기 만료로 폐기된 바 있다. 이에 3개
정부가 장외파생상품시장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법 개정에 나선다. 거래 정보를 수집ㆍ관리하는 ‘거래정보저장소’와 거래 위험성을 낮추는 ‘비청산 장외파생상품거래 증거금 교환’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는 방향이다.
금융위원회는 거래정보저장소(TR)와 비청산 장외파생상품거래 증거금 교환 제도의 법적 근거를 마련한 자본시장법 개정안이 3일 국무회의를 통과
한국예탁결제원은 예탁원이 관리하는 장외파생상품거래 담보관리금액(평가액 기준)이 작년 말 기준 5조3933억 원으로 전년 말보다 10.6% 감소했다고 4일 밝혔다.
장외파생상품거래란 거래소 없이 당사자 간 일대일 계약으로 체결된 파생금융상품 거래를 뜻한다. 장외옵션, 스왑, 선도거래 등이 이에 해당한다.
장외파생상품거래에 대한 담보로는 채권
한국예탁결제원이 관리하는 장외파생상품거래 담보 관리금액이 상반기 기준 4조3676억 원으로 전년 동기(5조1913억 원) 대비 15.9% 감소, 직전 반기(6조352억 원) 대비 27.6%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장외파생상품거래에 대한 담보로는 채권, 상장주식, 현금 등이 사용되는데 전체 담보 중 채권이 4조1779억
금융감독원은 증거금 제도의 안착을 위해 금융회사 실무자를 대상으로 ‘비청산 장외파생상품거래 증거금 교환제도’ 설명회를 오는 26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당 교환제도는 장외파생품거래에 대해 거래 당사자간 증거금을 사전에 교환하고 손실 발생시 징수한 담보를 통해 보전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금감원에 따르면 금융회사는 3월, 4월, 5월말 장외파생상품
한국예탁결제원은 지난해말 장외파생상품거래 담보관리금액이 전년 대비 27.9% 증가한 6조352억 원을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장외파생상품거래에 대한 담보로는 채권, 상장주식, 현금 등이 사용되고 있으며, 이 중 채권이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다.
지난해 말 기준 채권이 5조8303억 원(96.6%)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그 외 상장주식
한국예탁결제원은 2017년 말 기준 예탁결제원이 관리하는 장외파생상품거래 담보 관리규모가 4조7188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전년(6조6370억 원)대비 28.9% 감소한 규모다.
2013년 이후 꾸준히 증가한 장외파생상품거래 담보 관리규모는 2016년 하반기부터 감소세로 돌아섰다.
예탁결제원 관계자는 “국내 증시 상승에
한국예탁결제원은 1일부터 ‘비청산 장외파생상품거래 증거금 관리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지난 3월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비청산 장외파생상품거래 증거금 교환제도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반영한 것이다.
예탁결제원은 개시증거금과 변동증거금을 구분 관리하며, 개시증거금은 참가자 간 상호 제공한다. 변동증거금은 지난 3월 개시한 담보목적
한국예탁결제원은 올 상반기 기준 예탁결제원을 통한 금융기관 간 장외파생상품거래에 따른 담보관리규모가 5조4253억 원으로 지난해 말(6조6000억 원) 대비 소폭 감소했다고 27일 밝혔다.
장외파생상품거래 담보관리규모는 2013년 5조2000억 원, 2014년 6조2000억 원, 2015년 6조6000억 원 등 해마다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다 올 들어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