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 열고 재능 키우고”⋯국내 시청각장애인 지원 전담기관 운영미술·음악 재능 직업으로 연결…발달장애 예술인 취업 기회 확대 굿윌스토어 51곳서 장애인 500여 명 근무…2030년 1500명 고용 목표
기업의 사회공헌(CSR)이 단순 시혜성 기부를 넘어 실질적인 사회문제 해결로 진화하고 있다. 기업이 가진 자원과 기술, 임직원의 전문성을 사회적
유진선 용인특례시의회 의장이 연말을 맞아 사회적경제 활성화와 장애인 문화·자립을 지원하는 주요 행사에 연달아 참석하며 시민들에게 따뜻한 격려를 전했다. 현장을 직접 돌보며 통합 돌봄·문화 접근성·장애인 자립 등 용인의 핵심 사회 현안을 점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유 의장은 28일 용인시 마을공동체지원센터 다목적실에서 열린 ‘2025 용인시 사회적경제
반도체 캠퍼스 인근에 표준사업장 설립 내년 상반기 제과 제조 사업 개시 예정중증장애인 중심으로 수백 명 규모 채용
삼성전자가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설립을 추진한다.
삼성전자는 23일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함께 삼성전자 화성캠퍼스 DSR타워에서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설립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