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직원, 가품 탐지 AI 정답 데이터 구축·검수정확도·재현율 평가하며 AI 서비스 신뢰도 제고
쿠팡이 장애인 직원을 위한 AI 데이터 품질 검증 직무를 신설하고 첨단기술 분야의 맞춤형 일자리를 확대한다.
쿠팡은 지난해 6월 한 명으로 시작한 ‘AI 데이터 품질 검증’ 직무에 현재 장애인 직원 10명이 근무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이들은 가품
장애인 의무고용 사업체의 장애인 고용이 해마다 늘고 있지만 여전히 의무 고용률을 달성하지 못한 기관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의무 고용 사업체 중 절반은 목표를 지키지 못했다.
28일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2015년 12월 기준 ‘장애인 의무고용사업체의 고용 현황’에 따르면 국가ㆍ자치단체, 상시근로자 50인 이상의 공공기관, 민간기업 등 장애인 의무고용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