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축구·럭비 등 5개 종목 선수 5명 채용, 안정적 훈련 환경 조성지난해 김해시 이어 지속 채용, 오는 8월 2명 추가 채용 계획
빙그레가 경상북도장애인체육회와 손잡고 장애인 체육 선수 고용 확대와 안정적인 선수 활동 지원에 나선다.
빙그레는 23일 오전 경상북도장애인체육회에서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 선수 고용 활성화를 위한
대한항공이 장애인 운동선수 채용하며 ‘상생 고용’ 모델을 선보였다. 장애인 선수는 안정적으로 운동할 수 있는 기반과 경제 활동의 기회를 얻고, 기업은 장애인 일자리를 창출하고 사회적 책임을 이행한다.
17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올해 컬링 8명, 수영 6명, 탁구 3명 등 17명의 장애인 운동선수를 고용했다. 지난해 고용한 장애인 선수들을 포함해 현재 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