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장애인 일상 전반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해 온 ‘2530 장애인 일상활력 프로젝트’ 1주년을 맞아 그간의 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하는 ‘2026 서울장애인정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박람회는 장애인이 자신의 역량을 발휘하며 지역사회에서 어울려 살아가는 ‘아주 보통의 하루’를 누릴 수 있도록 돕는
효성은 서울시 종로구 종로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경력보유여성의 취업활성화를 위한 지원금 7000만원을 여성중앙회에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중∙장년 여성들의 재취업을 지원하기 위한 △요양보호사 양성 과정 △시니어케어 전문가 양성 과정 운영에 사용된다. 교육생들은 전문 직무교육을 통해 자격 취득을 준비하게 되며, 수료 후에는 1:1 맞춤형
“일자리 열고 재능 키우고”⋯국내 시청각장애인 지원 전담기관 운영미술·음악 재능 직업으로 연결…발달장애 예술인 취업 기회 확대 굿윌스토어 51곳서 장애인 500여 명 근무…2030년 1500명 고용 목표
기업의 사회공헌(CSR)이 단순 시혜성 기부를 넘어 실질적인 사회문제 해결로 진화하고 있다. 기업이 가진 자원과 기술, 임직원의 전문성을 사회적
JW중외제약의 공익재단인 JW이종호재단은 9일 서울 종로구 인사아트센터에서 ‘2026 JW아트어워즈’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올해로 12회째를 맞이한 JW아트어워즈는 장애 예술인에게 창작의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예술 속 다양성과 포용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JW이종호재단이 주최하는 순수미술 공모전이다. 고(故) 이종호 JW중외제약 명예회장이
발달장애 예술인 소영 작가 작품 담은 ‘쿤달 향기마을 에디션 퍼퓸 디퓨저’ 단독 선봬로즈테라스·코튼빌리지 2종 구성… 인테리어 오브제로 활용 가능한 대용량 용기 적용
롯데마트가 발달장애 예술인의 작품을 담은 디퓨저 상품을 선보이며 가치소비 확산에 나선다.
롯데마트는 31일 발달장애 예술인 소영 작가의 작품을 포장 디자인에 적용한 ‘쿤달 향기마을 에디션
대상·농심 등 미술·음악 재능 맞춤형 직무 개발...단순 반복서 문화예술로 고도화오뚜기·사조대림, 체계적 적응 프로그램 및 스포츠 활동 도입...장기 근속 유도2027년 의무고용률 3.3% 상향 대응...'법적 부담 해소·ESG 실천' 윈윈 전략 구축
식품업계가 장애인 표준사업장 설립 및 지분 참여를 통해 장애인 고용 의무를 적극적으로 이행하며 ESG(환
4~6일 서울 종로구 이음갤러리장애 미술단 그린캔버스 첫 공식 전시회10인 10색 작품에 담긴 순수한 시선
LS일렉트릭의 장애 예술인 직원 미술단 ‘그린 캔버스'가 첫 공식 전시회를 열고 따뜻한 감동을 전한다.
LS일렉트릭이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종로구 이음갤러리에서 발달장애 예술인 미술단 ‘그린 캔버스’의 첫 전시회 '전기가 흐르는 사이'를 개최
21일 서울 종로구서 ‘오페라 갈라콘서트’ 개최2024년부터 신격호 롯데 예술가자립지원 사업⋯장학금 지원·공연 기회 제공장학생 총 12명 선발⋯총 6000만원 규모 장학금 지원
“젊은 예술가들에게 더 많은 무대 기회를 제공해 선순환의 구조를 만들고자 합니다.”(장혜선 롯데장학재단 이사장)
롯데장학재단이 단순 장학금 지원을 넘어 청년 예술가들의 ‘자립
장애예술인 자립 기반 마련 위해 서울 지역 첫 사업장 개소다섯 번째 올모 사업장 투자 통해 그룹 핵심 가치인 존중 실천
대상이 장애인 자립 기반 마련과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문화예술 특화 장애인 표준사업장 ‘올모 남서울’에 지분 투자를 단행했다.
30일 대상은 서울 지역 최초의 올모 사업장인 ‘올모 남서울’에 지분 투자를 결정했다. 이번 투자
HS효성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18일 장애·비장애 통합 실내악 연주단 ‘가온 솔로이스츠’의 제7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공연에는 배우 송중기와 케이티 사운더스 부부가 나레이터로 직접 출연해 공연의 몰입도를 한층 더 높였고, 뮤지컬 배우 김소현과 세계적인 비올리스트 신윤 후앙이 특별 출연해 가온 솔로이스츠와 함께 수준 높은 무
하나금융그룹이 발달장애 예술가와 함께하는 미술 공모전 ‘제5회 하나 아트버스(Hana Artverse)’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17일 하나은행 을지로 본점에서 열렸다. ‘하나 아트버스’는 2022년부터 매년 발달장애 예술가를 대상으로 운영해 온 그룹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예술 활동을 통한 사회 진출과 경제적 자립을
정년퇴직자 3분의 1 재고용기술 경쟁력·사업 연속성 유지선배 노하우에 신규 채용 확대
LS일렉트릭이 정년 후 재고용 확대를 통해 기술 경쟁력과 사업 연속성을 동시에 끌어올리며 글로벌 전력 인프라 시장에서 주도권 확보에 나섰다.
LS일렉트릭은 2010년부터 매년 정년퇴직자의 약 3분의 1을 재고용해 핵심 기술 및 사업 경험을 보유한 숙련 인재 유출을
'하나 아트버스' 수상작 활용해 텀블러·에코백·티셔츠 등 제작푸마·커피빈코리아·모나미·119REO·테코트릭 등 브랜드 협업
하나금융이 발달장애 예술가의 창작활동과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협업 굿즈를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굿즈는 발달장애인 미술 공모전 '하나 아트버스' 수상작을 활용해 제작됐으며, 판매 수익은 작가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LS일렉트릭이 인재 확보를 전력 슈퍼사이클 속 글로벌 시장 주도권 확보의 핵심 전략으로 삼고 본격적인 채용 확대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LS일렉트릭은 매년 사무직의 약 10% 이상을 신규 채용하는 것을 목표로 인재 확보에 나섰다. 구자균 회장의 인재 중심 경영 기조에 따라 채용 규모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보상 경쟁력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LS일렉트
IBK기업은행은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발달 장애 작가 육성 프로젝트 ‘IBK드림윙즈 2026’ 지원 대상을 23일부터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IBK드림윙즈’는 미술 분야에 재능 있는 성인 발달장애인을 발굴해 전문 예술인으로 육성하고 사회·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3년 시작돼 올해 4회차를 맞았다.
이번 모집은 만 19세 이상 발달
에어프레미아가 소속 장애예술인들이 참여하는 특별 전시를 개최하며 장애인 직접고용 기반 ESG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에어프레미아는 지난 6일부터 12일까지 과천 갤러리바다에서 해당 전시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에어프레미아가 운영 중인 장애인 예술단 소속 작가들의 작품으로 구성됐다.
에어프레미아는 장애인 작가 10명을 직접 고용해 예술
경기아트센터가 구호가 아닌 '실행'으로 경기도 문화예술 지형을 바꾸겠다고 선언했다.
경기아트센터는 2026년을 '작동하는 혁신' 원년으로 삼고, 경기문화예술 통합플랫폼 'G-ARTS'를 중심으로 31개 시군 공연장을 잇는 공동성장 플랫폼을 본격 가동한다고 30일 밝혔다.
2025년 조직혁신 TF 가동, G브랜드사업팀 신설, 전략사업본부 출범 등 기능 중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유통업계가 말(馬)을 테마로 한 신년 한정 제품과 협업 마케팅을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브랜드별로 디자인과 스토리를 달리해 신년 분위기를 살리면서, 한정판 수요를 동시에 겨냥하는 모습이다.
스타벅스는 1일 '와일드테일 베이비 머그'를 출시해 말 캐릭터를 적용한 신년 굿즈를 공개했다. 크리스피크림도넛은 말과 복
에어프레미아는 현재 장애 예술인 10명을 채용해 예술 활동을 병행할 수 있는 근무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이 가운데 2명은 전문 예술인, 8명은 훈련생으로 구성돼 있으며 단계별 성장 프로그램과 창작 활동 기회를 통해 장기적인 역량 강화와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실제 청각장애 예술인 오효석 작가는 이달 10일부터 경기 과천에 위치한 장애
한림대학교의료원은 15일 ‘지속가능한 미래를 선도하는 한림대의료원’이라는 ESG 비전 아래 의료원 및 산하 5개 병원의 지속가능경영 성과를 담은 첫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6일 밝혔다.
해당 보고서는 지속가능경영 국제 보고 가이드라인(GRI Standards 2021)과 UN 지속가능개발목표(SDGs) 기준을 적용해 작성했으며 2
사단법인 몸짓과 소리가 공동주관하는 ‘2025 장애인문화예술축제 A+ Festival(이하 A+ Festival)’ 프로그램 ‘Music, Joy & Play’가 27일 오후 3시 보라매공원 다목적운동장에서 열린다.
A+ Festival은 (사)한국장애인문화예술단체총연합회(상임대표 신동일, 이하 장예총)가 주최하고, 2025장애인문화예술축제조직위원
1990년대 뮤직비디오가 등장하면서 ‘비디오자키’라는 새로운 직업이 생겼다. 2020년대, 이번에는 ‘폰트자키’를 탄생시키려는 사람이 있다. 서체(폰트)를 읽기만 하는 게 아니라 가지고 노는 새로운 대중문화를 이끌 사람, 엉뚱상상 스튜디오의 최치영 대표 이야기다.
“제 DNA에는 ‘변화’가 깊이 새겨진 것 같아요.”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하다가 돌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