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통공사는 지하철 7호선 장암역이 약 한 달간의 휴업을 마치고 31일 첫차부터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장암역은 2일부터 30일까지 임시 역사 안전성 검증 등을 위해 운영을 중단했으며 다음 날부터 새롭게 마련된 임시 역사에서 승객을 맞이한다.
이번 임시 역사 운영은 경기도가 추진 중인 도봉산~옥정 광역철도 건설사업의 일환이다. 공사 측은 휴업
오 시장, ‘서울-의정부 기후동행카드 협약식’ 참석“국힘 지자체만 참여…정당 무관하게 동참이 바람직”의정부서 기후동행카드 사용, 내년 상반기 말 전망
오세훈 서울시장이 기후동행카드 확대 필요성을 강조하며 “정당과 관계없이 시민들에게 유익한 정책이라면 모두 협력하는 것이 마땅한 일”이라고 했다.
오 시장은 11일 오후 서울시청에서 열린 ‘서울시-의정부
11일 서울시-의정부시 ‘기후동행카드’ 업무협약의정부경전철 15개 역, 1호선 5개 역 이용 가능
기후동행카드 사용 범위가 앞으로 의정부시까지 확대된다. 서울시-의정부뿐만 아니라 경기북부 지역이 기후동행카드 교통권으로 묶이며 수도권 교통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시는 11일 서울시청에서 의정부시와 ‘서울시-의정부시 기후동행카드 사업 참
서울교통공사는 22일 오후 3시 29분께 7호선 어린이대공원역 상선 방면(장암 방면) 열차에서 발생한 고장으로 인해 청담역↔태릉입구역 구간 양방향 열차 운행이 통제됐다고 밝혔다. 공사는 대체버스 투입 및 회차를 통해 고객 불편 최소화에 나선다.
현재 7호선 청담역↔태릉입구역 구간의 양방향 열차 운행이 통제된 상황이다. 하선 방면(장암→온수 방면)의 열차
1984년 운영을 시작한 서울 노원구 상계동 도봉운전면허시험장이 의정부시 장암동으로 이전한다.
서울시·의정부시·노원구는 22일 오전 ‘동반성장 및 상생발전을 위한 지원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면허시험장 이전과 함께 장암역 인근 이전지 주변에 주민편익 시설을 조성하고 장암역 환승주차장 부지 개발을 위한 서울시 지분 매각이 골자다.
서울시가 전형적인 베드타운(Bed Town)으로 꼽히는 수도권 동북부에 ‘차세대 바이오메디컬 복합단지’를 조성한다. 이를 위해 도봉 운전면허시험장 이전에 시동을 건다.
서울시는 오세훈 서울시장과 안병용 의정부시장, 오승록 노원구청장이 22일 서울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서울특별시·의정부시·노원구 동반성장 및 상생발전을 위한 지원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경기 의정부시는 장암동에 사는 60대 여성이 3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여성은 지난 29일 서울 동대문구에서 확진 진단을 받은 50대 남성을 만나면서 접촉자로 분류된 바가 있다.
60대 여성은 이후 증상은 없었으며 지난 1일 마스크를 착용하고 지하철 7호선 장암역과 광역버스 '3600번'
'출근길'은 정치, 사회, 경제, 문화(연예·스포츠) 등 각 분야의 전일 주요 뉴스를 정리한 코너입니다. 출근길 5분만 투자하세요. 하루의 이슈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펭수 상표권 EBS 품으로…상표권 논란 '펭-바'
대세 캐릭터 '펭수'의 이름이 펭수의 소속사인 한국교육방송공사(EBS)에 남게 됐습니다. 펭수의 이름에 대해 EBS보다 먼저
31일 오전 의정부에서 8중 추돌 사고가 발생해 1명이 숨지고 7명이 다쳤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분께 경기도 의정부시 장암역삼거리 인근 서울 방면 도로에서 레미콘과 대형트럭 등 화물차량 5대와 승용차 3대가 잇따라 추돌했다.
이 사고로 레미콘 운전자 A(75) 씨가 그 자리에서 사망하고 나머지 차량의 운전자 7명은 인근 병원으로
지하철 7호선 도봉산~수락산역 구간이 정전으로 운행 중단됐다.
2일 오후 6시57분께 7호선 도봉산~수락산역 구간을 지나던 열차에 전기 공급이 끊어지며 양방향 열차 운행이 중단됐다.
공사 측은 공식 SNS를 통해 “10월2일(수) 18:57경 7호선 도봉산역~수락선역간(하선) 전차선 정전 발생으로 온수역(부평구청역)~수락산역
서울에 사는 직장인의 출퇴근 시간이 10년간 1분 빨라진 것으로 조사됐다.
12일 하나금융연구소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에 거주하는 직장인의 하루 평균 출퇴근 소요 시간은 1시간 8분으로 조사됐다. 10년 전인 2008년 1시간 9분과 비교하면 1분 빨라진 것이다.
같은 자치구 내에서 통근하는 직장인의 출퇴근 시간은 이보다 20여
2027년엔 인천 청라국제도시에서 지하철을 타고 서울 강남까지 한 번에 갈 수 있게 된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이하 대광위)는 서울도시철도 7호선 청라국제도시 연장사업의 기본계획을 승인하고 16일 자로 관보에 고시한다고 밝혔다.
서울도시철도 7호선 청라국제도시 연장사업은 인천광역시 서구 석남동에서 공항철도 청라국제도시역을 잇는 연장
서울 지하철 7호선 열차가 탈선했다.
14일 오후 7시 22분께 도봉산역으로 향하던 7호선 열차가 탈선, 승객들이 대피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수락산역에서 출발해 장암으로 향하던 열차는 도봉산역 도착 전 탈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 인해 상행선 수락산→장암역 열차가 중단되고 하행선 수락산→부평구청역 열차는 지연 운영되고 있다.
한화건설 컨소시엄은 경기도에서 기술형 입찰로 발주한 1829억 원 규모 ‘도봉산-옥정 광역철도 2공구 건설공사’를 수주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사업은 서울 도봉산역부터 의정부 장암역을 거쳐 양주 옥정지구까지 연장되는 7호선 전철 연장사업(총 3개 공구) 중 2공구 공사다.
도봉산-옥정 광역철도 2공구 건설공사는 턴키(설계, 시공 일괄입찰) 방식으로
경기 의정부 장암부터 양주 회천에 이르는 국도3호선 대체우회도로 인근 아파트가 주목받고 있다.
19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국도3호선 대체우회도로 인근 아파트들은 최근 가격 상승폭이 두드려져 향후 추이 역시 관심이 높은 상황이다. 국도3호선 대체우회도로는 의정부·양주·동두천·연천 시내를 통과하는 국도3호선 교통량 분산을 위해 건설한 도로다. 2014년
경기도에서 상대적으로 개발이 더디게 진행됐던 의정부, 양주 등 동북부 지역이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광역 교통망 구축, 신주거단지 조성, 역세권 개발사업 등 대형 호재들이 순차적으로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9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내년 6월 구리~포천 민자고속도로 개통을 앞두면서 인근 지역의 기대감이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도로는 남구리나들목을
7호선 온수역 방향 일부 구간 운행이 중단됐다.
15일 오전 6시15분께 지하철 7호선 온수역 방향 하선 건대입구역~청담역 전 차선이 단전되는 장애가 발생해 열차 운행이 중단되는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현재 이 방향 장암역~태릉입구역 구간과 청담역~온수역 구간, 도봉산역 방향 상선은 정상운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