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트랙 사이클 대표팀이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매디슨에서 4위에 그치며 추가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신지은(금산군청)-장수지(상주시청) 조는 1일 일본 시즈오카현 이즈 벨로드롬에서 열린 대회 여자 매디슨 결승에서 총 26점을 얻어 4위를 기록했다.
한국은 경기 내내 스프린트 구간에서 꾸준히 점수를 쌓았지만 메달권 진입에는 4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한국 선수단이 1일 태권도 품새와 유도, 양궁 컴파운드 등에서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태권도에서는 정하은(용인시청)이 오전 9시 여자 품새 개인전에 출전한다. 남자부 윤규성(제2군단사령부)은 낮 12시 34분 준결승부터 금메달에 도전한다. 한국은 아시안게임 품새에서 남녀 동반 3회 연속 우승을 노린다.
양궁
양궁 컴파운드 단체전·클라이밍 금메달 도전남자 축구는 중국과 준결승…LoL 대표팀도 출격29일 금메달 3개·은메달 1개 추가…한국 종합 3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 중인 한국 선수단이 30일 양궁 컴파운드 단체전과 스포츠클라이밍에서 금메달에 도전한다. 남자 축구는 중국과 결승 진출을 다투고, 유도와 골프 대표팀도 본격적인 경쟁을 시작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팀추월 팀인 김보름과 박지우의 팀워크 및 인터뷰 논란에 이를 두둔했던 장수지(서울시청) 선수가 결국 사과했다.
19일 한국 대표팀은 레이스 종반 노선영이 뒤로 처졌는데도 김보름, 박지우는 앞으로 치고 나가며 준결승 진출이 무산됐다. 게다가 경기 후 인터뷰에서 김보름이 경기 부진의 원인을 노선영에게 돌리는 듯한 발언을 해 비난이
스파이더 북악 사이클대회가 지난 21일 북악 스카이웨이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290명의 선수가 기량을 펼쳤으며 최종 우승의 영예는 5분 3초의 기록을 세운 Team Canyon-LSR 팀과 6분 18초의 기록을 세운 여자부 장수지 선수에게 돌아갔다.
스파이더가 주최하고 대한 장애인 사이클 연맹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리우 패럴림픽 사이클 종목의 국가대
복지부, 2일 제29회 노인의날 기념식 개최
정은경 장관, 이 대통령 축사 대독…“어르신들 삶의 궤적 모여 오늘 만들어”
1925년생 박순례·김준배 어르신 ‘장수지팡이’ 청려장 받아
이재명 대통령은 2일 “정부는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드리겠다”고 밝혔다.
이날 서울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