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양준일이 장발과 짙은 메이크업, 과감한 재킷 스타일을 선보이며 근황을 전했다.
양준일은 28일 자신의 SNS에 “월요일도 연휴처럼 빨리 가겠죠. 10월 10일도 빨리 오겠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양준일은 긴 머리에 짙은 눈썹과 자줏빛 입술 등 강한 메이크업을 연출한 모습이다. 가슴 부분을 과감하게 드러낸 레이스 셔츠 차림에
그 예민한 문제가 연이어 터졌습니다. 신체 건강한 대한민국 남성이 모두 수행해야 한다는 ‘병역의 의무’가 스타와 만나는 순간이죠. ‘당연한 의무’와 ‘진짜 사나이’로 끝나는 해피엔딩과 ‘특혜’ 딱지가 붙는 나락엔딩이 있는데요. 최근 터진 문제는 안타깝게도 해피엔딩은 아닌 듯 보입니다.
징병제인 대한민국에서 스타라고 할지라도 남성이라면 입대는 당
케이블채널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서 열연중인 배우 김성균과 정우의 과거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특히 삼천포로 열연중인 배우 김성균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1994년도 실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성균은 호리호리하고 날렵한 몸매와 숱이 풍성한 짧은 스포츠 머리, 강한 눈매와 야무진 표정으로 지금과는 사뭇 다른 반전외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