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구로병원은 휴먼스케이프와 희귀질환 건강데이터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전날 본원 이음회의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정희진 병원장, 고성범 연구부원장, 박인혜 정밀유전체임상의학센터장, 휴먼스케이프의 장민후 대표, 김용현 레어노트 사업총괄, 백하원 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정밀유전체임
KT 2분기 현금 배당…1주당 500원, 총 1229억 원 규모
KT가 1주당 500원의 2분기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16일 밝혔다.
배당금 규모는 총 1229억 원으로 시가배당률 1.4%다. 배당 기준일은 2024년 6월 30일이며 지급 예정일은 7월 30일이다.
KT는 지난 1분기에도 1주당 500원 현금 배당을 실시한 바 있다. 이는 지난해
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3일 삼성동 본사에서 휴먼스케이프와 희귀질환 환자 중심의 생태계 조성을 위한 디지털 솔루션 도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휴먼스케이프는 2016년 설립된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이다. 희귀질환 정보 플랫폼 ‘레어노트’를 개발했으며, 현재 국내 4만6000여 명에 달하는 환자와 가족들이 레어노트를 통해 1000여
매출 6조6546억ㆍ영업익 5065억IDCㆍ클라우드 등 기업서비스 성장자사주 소각ㆍ배당 도입 등 주주환원도"AICT 기업으로 도약할 것"
KT가 올해 1분기 실적 선방에 성공했다. 유ㆍ무선 사업 등 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B2C)가 받치고 인터넷데이터센터ㆍ클라우드 등 기업 간 거래(B2B)가 끌어올렸다. 장민 KT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이날 진행한
KT는 10일 진행한 1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KT클라우드는 올해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26%, 51%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발표했다.
장민 최고재무책임자(CFO)는 "1분기 코로케이션(Co-location)과 DBO(Design·Build·Operate), 인터넷데이터센터(IDC) 사업을 중심으로 성장했다"고 말했다. 아마존웹서비스(A
KT는 10일 진행한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정보통신(IT) 인력 1000여 명에 대한 인건비로 200억 원에서 300억 원 정도 예상한다고 발표했다.
장민 최고재무책임자(CFO)는 "기존 인력 중 약 1000명 정도가 향후 5년에서 6년에 걸쳐 퇴직하는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며 "이를 종합했을 때 전반적인 인건비 영향은 크지 않을 것"이라고
유무선 사업ㆍ클라우드 등 이익자사주 소각ㆍ배당 도입 “AICT 기업으로 도약할 것”
KT가 올해 1분기 매출 6조6546억 원, 영업이익 5065억 원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3%, 4.2% 늘어난 수치다.
매출은 연결 기준 6조6546억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3.3% 성장했다. 유ㆍ무선 사업의 성과와 IDCㆍ클라
‘수학적 최적화’ 인재 양성총 상금 3000만 원4위까지 입사 서류 면제
LG CNS는 대한산업공학회와 함께 ‘최적화 그랜드 챌린지 2024’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수학적 최적화 분야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개최됐다. 수학적 최적화는 현재 보유한 자원과 조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모든 경우의 수를 계산해 최적의 대안을 찾는 기술이다.
생성형 AI의 4대 솔루션 라인업 갖춘 '댑 젠 AI 플랫폼' 고도화플랫폼 하나로 다양한 생성형 AI 서비스 생성·운영·관리
LG CNS가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생성형 인공지능(AI) 서비스를 대폭 강화했다.
LG CNS는 16일 기업용 생성형 AI 플랫폼 ‘댑 젠(DAP Gen) AI 플랫폼’을 전면 업그레이드했다고 밝혔다. 지난 10월 출시한
친환경 개조, 디지털 솔루션 등선박 생애주기 걸친 통합 서비스“5년 뒤 매출ㆍ영업이익 2배 기대”
정기선 HD현대 부회장의 경영 데뷔작인 ‘HD현대마린솔루션’이 그룹 핵심사로 발돋움한다. 탈탄소, 디지털화 등 글로벌 친환경 기조에 발맞춰 기존 선박 AM(After Marketㆍ선박 유지ㆍ보수) 사업뿐만 아니라 친환경 개조, 디지털 솔루션 등으로 사업영
2020 도쿄 올림픽에서 양궁 3관왕을 차지한 안산(23·광주은행)을 2024 파리 올림픽에선 볼 수 없게 됐습니다.
11일 광주국제양궁장에서 열린 2024년도 국가대표 3차 선발전에서 안산은 16위 안에 들지 못하면서 탈락했는데요. 올해 국가대표로 나서지 못하게 되면서 8월 파리행도 좌절됐습니다.
안산은 2021년 열린 2020 도쿄 올림픽에서 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22일 오전 서울 목동 사옥에서 ‘2024년도 제1차 중소벤처혁신성장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중진공 중소벤처혁신성장위원회는 ‘민간주도 혁신성장 관점’에서 중소벤처기업 정책을 진단하고 혁신방향을 제시하기 위한 중진공 자문단이다. 특히, 올해는 소재ㆍ부품, 디지털ㆍAI 등 국가 주력산업과 미래 전략산업 분야 기업인과 금융ㆍ산업ㆍ
KT가 인플레이션 등 불확실한 대외 경영환경 속에서도 연결 기준 연간 매출 26조3870억 원을 달성하며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KT는 연결 기준 매출 26조3870억 원, 별도 기준 매출 18조3714억 원을 기록하며 연결 및 별도 모두 전년 대비 성장했다.
별도 기준 영업이익은 경영 인프라 고도화와 사업수행 체계 개선 등 수익성 제고 노력에 힘
김영섭 KT 대표가 3일 임직원을 향해 “인공지능(AI)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현재 일하고 있는 개인을 넘어 조직 전체가 AI로 혁신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통신 사업으로 성장에 한계에 부딪힌 KT가 글로벌 빅테크에 대항해 정보통신기술(ICT) 전문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AI 등 미래 먹거리를 발굴에 적극 뛰어들어야 한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현역부 참가자들의 피말리는 전쟁이 시작됐다.
28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3’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1라운드 1:1 서바이벌 배틀이 이어졌다. 이날 현역부도 모습을 드러냈다.
MC 김성주는 “현역부는 노래에만 집중하고 웃음기를 빼도록 하겠다”고 선언했다.
10년 차 현역 맏언니 풍금의 대결 상대는 지역구 챔피언 천가연이었다. 천가연은 “얘들아 잘 봐
‘원 클럽맨’ 장민재(33)가 한화에 잔류한다
한화는 21일 장민재와 계약 기간 2+1년, 총액 8억 원에 계약했다고 밝혔다.
한화는 장민재를 ‘선발과 중간계투를 오가며 팀에 필요한 역할을 해 온 베테랑’이라고 말하며 훌륭한 제구력을 기반으로 한 경기 운영 능력과 긴 이닝 소화 능력이 팀 전력에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해 계약을 체결하게 됐다고 설명했
상무보 이상 임원 20% 축소ㆍ내외부 인사 골고루 등용IT·R&D 조직 통합해 기술혁신부문 신설...기능 중심 조직개편
KT가 김영섭 대표 취임 후 첫 인사·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전체 임원 수를 20% 줄이는 대신 인공지능(AI) 등 기술조직을 대폭 강화하는 등 정보통신기업(ICT) 도약을 위한 체질개선에 나섰다.
KT는 이같은 내용의 2024년 조
상무보 이상 임원 20% 축소...그룹 트랜스포메이션 해체IT·R&D 조직 통합해 기술혁신부문 신설내외부 인사 골고루 등용
KT가 30일 인사·조직개편을 단행했다. 김영섭 대표 취임 이후 첫 번째 인사인 데다 2년 만에 단행된 만큼 임원 인사 축소를 포함해 대대적인 개편이 이뤄졌다.
이날 KT는 2024년 조직개편과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30일 밝혔
태국 중앙은행 임원진들이 국내 인터넷전문은행을 찾아 혁신 성과에 대해 공유하고 협업을 논의했다.
2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태국 중앙은행은 관계자들이 토스뱅크과 케이뱅크를 잇달아 방문했다.
전날 태국 중앙은행 로나돌 놈논다(Ronadol Numnonda) 부총재 등 관계자 6명은 토스뱅크를 찾아 간담회를 진행했다. 토스뱅크에서는 홍민택 대표와 김지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