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명희(93) 아시아빙상연맹(ASU) 회장이 7선에 성공하며 4년 더 아시아 빙상계를 이끌게 됐다.
연합뉴스는 27일 ASU 관계자를 인용해 장 회장이 22일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연맹 총회에서 만장일치로 회장에 추대됐다고 보도했다. 임기는 4년이다.
1932년 개성에서 태어난 장 회장은 1960년 대한빙상경기연맹 심판위원으로 빙상계에 입문했다. 이
JW중외제약의 공익재단인 JW이종호재단은 18일 경기도 과천시 소재 JW사옥에서 장애인 미술 공모전 ‘2024 JW 아트 어워즈’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올해로 10회를 맞은 JW 아트 어워즈는 장애 예술인들에게 창작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JW이종호재단이 주최하는 미술 공모전이다. 고(故) 이종호 JW중외제약 명예회장이 남긴 “장애
▲박한태 씨 별세, 박상면(GS건설 전무)·미옥 씨 부친상, 김애경(단국대 교수) 씨 시부상, 박지영(법무법인 정원 변호사)·지성 씨 조부상 = 7일, 서울 성모병원 장례식장 2호실(9일 오후 12시부터 조문 가능), 발인 11일 오전 9시. 02-2258-5940
▲김봉악 씨 별세, 박병욱(자영업)·병식(동국대 경찰행정학과 교수·동국대 지역정책연구소
21일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2019 아이스더비 더치 그랑프리 대회'에 관한 설명회가 열렸다.
이날 설명회에는 아시아빙상연맹 장명희 회장을 비롯한 전국 빙상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아이스더비가 탄생되기까지 여정은 아이스더비인터내셔날 현 도정 대표가, 2019/20 아이스더비 더치 그랑프리 대회에 관해서는 프랭크 콜스티그 아이스더비 유럽 법인 실무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팀추월 대표팀의 '왕따 논란', 안현수(빅토르 안) 귀화 등 유독 잡음이 많은 빙상계에 대해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진상 규명의 필요성을 촉구했다.
안민석 의원은 22일 방송된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빙상 적폐 청산을 위해 전명규 대한빙상경기연맹(빙상연맹) 부회장 겸 한국
떠나는 이규혁(36·서울시청)은 밝았다. 그의 얼굴에선 올림픽 노메달 한(恨)은 찾아볼 수가 없었다. 당연하다. 이규혁이라는 큰 그릇엔 올림픽 메달로는 채울 수 없는 커다란 꿈으로 가득 채워졌기 때문이다.
이규혁은 7일 서울 종로구의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린 은퇴식 겸 출판기념회에서 자신의 24년 스피드스케이팅 인생에 마침표를 찍었다.
이
교육부는 24일 오후 2시 서울 서초구 The-K 서울호텔에서 국가 교육과정의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국가교육과정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가 교육과정 발전방향과 향후 총론 개정의 방향'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에는 교육과정 포럼 연구진과 시도 교육과정 담당 전문가, 초·중·고 교장·교사, 교육학 전문가 등이 참석한다.
이날 박순경 한국교육과정평가
송도고등학교가 6.25전쟁으로 인해 졸업을 하지 못한 32회 학생들에게 61년만에 졸업장을 수여한다.
25일 OCI에 따르면 송도고등학교는 이날 학교 체육관에서 나근형 인천시 교육감 등 교육관계자, OCI 김상열 부회장과 졸업생 30명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2회 졸업식’을 가졌다.
이들 졸업생들은 1945년 4월 입학 후 6.25전쟁으로
네오팜과 대호테크 등 25개 중소ㆍ중견기업이 '2012년 우수기술 연구센터(ATC : Advanced Technology Center)' 사업의 신규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다.
지식경제부는 19일 ATC사업의 지원규모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2020년까지 중소·중견기업 1000곳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ATC 사업은 2003년 시작된 지경부의 대표적인 중소·중
외국의 고등학교에서도 전문직업인 육성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이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특성화고나 마이스터고 처럼 직업교육 전문기관이 따로 있기 보다는 교육과정을 일반계와 직업교육 등으로 구분해 가르치는 고등학교가 대부분이다.
이들 학교는 국내 직업교육 전문학교보다 더 체계적이다. 특히 국내총생산(GDP)이 높은 선진국일수록 직업교육 시스템은 잘 갖춰져 있
현대증권(대표이사 최경수)은 20일까지 3주에 걸쳐 진행된 제1차 FX마진거래 모의투자대회가 최고 213%의 높은 수익률로 막을 내렸다고 25일 밝혔다.
투자자들의 FX마진거래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에는 총 1,288명이 참가했으며, 누적수익률 213%를 기록한 장명희(강원도 속초)씨가 우승의 영광을 차지했다. 포상금으로 1등(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