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많은 비로 침수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부산에는 10일 오전 7시 30분을 기점으로 호우경보가 발효됐으며, 오전 10시를 기점으로는 강풍주의보도 발효됐다.
부산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까지 중구 대청동 표준관측소 기준 201.9mm의 비가 내렸다.
지역별로는 영도구가 248mm로 가장 많은 비가 내렸고, 남구 218
◇ 디지털교도소 운영자 누구?…손정우·'故최숙현 폭행 가해자 지목 신상 공개
이른바 '디지털교도소' 운영자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디지털교도소 운영자는 지난 3월부터 SNS를 통해 신상을 공개했는데, 댓글에 대한 고소와 협박이 이어져 최근 사이트도 열었다며 서버는 동유럽에, 보안 서비스는 미국을 이용해 추적이 불가능하다고 주장했다. 7일 오전
일본과 중국이 홍수로 큰 피해를 입고 있는 가운데, 한국도 이번주 말부터 장마 영향권에 접어들면서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4일부터 일본 규슈 구마모토현에 쏟아진 폭우로, 하천 범람, 산사태 등 피해가 발생하고 수십 명의 인명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구마모토 현에서만 44명이 사망했고 10명이 실종되는 등 60여 명의 인명피해가 발생
기록적인 폭우로 강이 범람하고 산사태가 잇따랐던 일본 구마모토현의 인명피해가 갈수록 커지고 있다.
5일 일본 NHK방송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현재 이번 폭우로 인해 구마모토현에서 지금까지 16명이 사망하고 20명은 심폐 정지 상태이며 12명은 실종된 것으로 각각 집계됐다. 아직 피해를 파악하지 못한 지역도 있어 경찰과 소방서, 자위대 등이 확인을
7월 첫 주말인 오늘(4일)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더운 날씨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일부 남부 내륙에는 비가 조금 내리겠다. 내일도 오늘과 비슷하겠다.
이날 전국에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내륙 지방을 중심으로 낮에는 기온이 30도 안팎으로 올라 덥겠다. 서울 28도, 대전과 전주 27도다. 동해는 22도, 대구 25도로 동쪽 지역은 비교적 선선하겠다.
월요일인 29일은 오전부터 제주도가 장마전선의 영향권에 들면서 비가 내리겠다. 비는 북상하는 장마전선을 따라 오후에 남부지방과 충청도, 저녁에는 서울·경기도와 강원도로 확대된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50∼100㎜(제주도 남부와 산지는 150㎜ 이상), 강원 영동·충청도·전북·전남 해안·경북 북부 동해안·경남 남해안·지리산 부근 30∼80㎜(많은 곳은
전통 명절 '단오'이자 6·25전쟁 70주년인 오늘(25일) 날씨는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밤까지 남해안과 제주도에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25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날씨는 서해상에서 동해상으로 느리게 동진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겠다.
남해안과 제주도는 오늘 밤까지 제주도남쪽해상으로 남하하는 정체전선(장마전선)의 영향을 받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