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란히 5-0 판정승…남자 복싱 12년 만의 아시안게임 금메달 도전
한국 남자 복싱의 장동환과 김민성(이상 한국체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에 나란히 진출하며 은메달 2개를 확보했다.
장동환과 김민성은 29일 일본 아이치현 니시오 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복싱 준결승전에서 각각 5-0 심판 전원일치 판정승을 거두고 결승에 올랐다.
먼저
김민성, 인도네시아 무스키타에 4-1 판정승장동환, 태국 삭다에 3-2로 판정승
한국 복싱 대표팀의 김민성과 장동환(이상 한국체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나란히 준결승에 진출하며 동메달을 확보했다.
27일 김민성은 이날 일본 아이치현 니시오 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남자 복싱 80㎏급 8강전에서 인도네시아의 마이켈 로베르드 무스키타를 4-
한국 복싱 기대주 강대호(충북체고)가 아시아 청소년 무대 정상에 오르며 한국 복싱에 28년 만의 금메달을 안겼다.
강대호는 16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2026 아시아 19세 이하(U-19)·23세 이하(U-23) 복싱선수권대회 남자 65㎏급 결승에서 카자흐스탄의 악주렉 칼라바이를 3-2 판정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 선수가
블라인드 평가 첫 도입…연차 아닌 성과로 수시 특별승진체납 징수·세무조사·조직기여 성과 반영…임광현 “인맥 아닌 실적 중심”
국세청이 개청 이후 60년간 이어진 인사 관행에 변화를 주며 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블라인드 평가 방식으로 특별성과자 56명을 발탁했다. 근무연수와 정기 승진 흐름보다 실제 성과를 앞세운 수시 특별승진을 전면에 내세우면서 세정 조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