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황신영이 장이 꼬이는 증상으로 응급실을 찾은 뒤 수술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황신영은 4일 자신의 SNS에 병원복을 입고 병상에 누워 있는 사진을 공개하며 “저 또 입원했다. 이번에는 장이 꼬여버렸다”고 적었다.
그는 “9년 전 장이 꼬여 장중첩증 수술을 한 적이 있다”며 “아이들과 여름방학을 맞아 여행을 다녀오자마자 장이 또 꼬여 숨을 쉬
방송인 하리수가 악플러 법적 대응에 나선 심정을 밝혔다.
하리수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악플러를 고소하는 과정을 전했다. 하리수는 "그동안 맘고생 하느라 매일 불면증에 시달려 수면제 없인 잠도 못 자고 섭식 장애가 왔다"며 "녹음에도 차질이 생기고 악몽에도 시달리고 심각한 스트레스로 인해 편두통과 위염 신경성 장꼬임 및 장염, 탈모까지 이루 말
한화그룹이 정유라에게 8억3000만 원 상당의 말 2필을 지원했다는 의혹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해명했다.
6일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박근혜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이하 국조특위)'에서 장제원 새누리당 의원은 '한화가 2014년 네덜란드에서 말 2필을 구입하고, 승마협회를 통해 정유라씨에
새누리당 장제원 의원은 6일 “한화 그룹이 8억3000만 원짜리 네덜란드산 말 두 필을 구입해 최순실 씨의 딸인 정유라에게 상납했다”고 말했다.
장 의원은 이날 국회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 사건 진상 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청문회에서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을 상대로 “지난 2014년 4월26일 한화 갤러리아 명의로